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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연수원서 연 1박 2일 기독교 행사에 내외국인 3천명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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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12 14:43 조회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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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연수원서 연 1박 2일 기독교 행사에 내외국인 3천명 모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12079000053

상주 인터콥 열방센터…"20∼30명씩 짝 이뤄 자고, 주로 도시락으로 식사"
"빌 게이츠 등이 코로나19 퍼뜨린다고 음모론 펼쳤다"…방역당국 참석자 파악 중

...

맙소사...

기독교에 대해 뭐라 하기도 지치네요... 좋은(종교를 평가해서 정말정말×무한대 죄송합니다. ㅜㅡㅜ) 기독교계분들 어서 정리할 곳들 어서 손절하세요.

찬스입니다!!!!

아... 거기면 이단은 진짜 이단아겠네요 ㄷㄷ

그 돌아다니던 짤 아닌가요 베리칩인가..

음...............

ㅋㅋㅋ제 고향이 상주에서 저런 일이 터지다니...
기독교라 대단한건지...아니면 이단이라 대단한건지...

미쳤네... 선 넘네....

반역죄로 다스려야

핸드폰 끄라고 할정도면 뭐.... (...)

인터콥이면 찐 이낟이라고 들었는데...

..........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여긴 찐으로 기독교의 탈만 빌려쓴 것 뿐이죠. 꼴통에 가까운 국내 주류 교파에서도 이단이라고 할 정도니까요. 아무튼 쓰레기들...아후.

https://news.v.daum.net/v/20190927182503126
이렇게 해서라도 확산을 막을수 있기를... 직접 살처분 하시는 분들의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단도 함께 고려되기를 바랍니다.

최대한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돼지들이 좀 고통스럽지 않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당연히 여건이 허락되는게 더 중요하죠.

아, 안타깝네요.

http://v.media.daum.net/v/20171207100332307?f=m&from=mtop



주민들은 공장에서 배출된 연기가 남성이 매우 건강해지는 부작용을 일으킨다며, 이러한 부작용은 사람에 그치지 않고 개에도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



쳇. 쓸데라도 있어야.. 성기능증진제 복용자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기보단..
발기는 아주 잘 되고 오래 가지만,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심장박동 같은 게 과열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약효가 끝날 때쯤 몸살도 꽤 심하게 온다고 하고...

약을 먹는 거랑 연기를 마시는 거랑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이사가야하나...(2)

이사가야하나...

그나이에 정정하시군용.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623_0001069807

부산항 관련 일하시는 분들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여하튼 러시아 언니와 만났느냐가 중요합니다.

아니 선생님께서 짜장짬뽕안하는 집을 추천해주셔놓고 짜장면을 말씀하시면..

짜장면 먹고 러시아 언니와 면담하셨나요?

저 지지난주에 푸산항 갔다왔는데 괜찮나요? 6월 1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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