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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후각으로 코로나19 잡는다..美·英서 탐지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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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8 12:15 조회3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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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02121931427

댕댕이들은 아무래도 신께서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보내주신 것 같읍니다.
연구 주체에 영국이 끼어있어 좀 불안하긴 합니다만...


https://www.bbc.com/korean/news-52700141?__twitter_impression=true

BBC 기사를 보면 이미 호흡기 질환이 신체의 냄새를 바꾼다는 연구가 있고,
이를 댕댕이들이 구분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네요.
마스크를 씌우면 냄새를 못 맡으니까 일을 못하는.. 쿨럭

개들이 감염되지 않으면서 탐지가 가능하다고 하면 좋겠네요

네 저도 읽으면서 궁금했는데 그에 대한 언급이 없더군요.
탐지견들 마스크 씌우고 근무하게 하려나요 ㄷㄷ

이제 공항에서 개가 짖으면 꼭 무슨 마약이 아니고 방역관련 단속일 수도 있겠군요 ㄷㄷ

헌데... 댕댕이들도 감염되고, 전염시킬 수 있다고 본거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안전성은 어떻게 해결하려나요..

개들이 냄새로 질병을 진단하는 사례가 이미 있긴 한 것 같습니다. 역시 BBC발입니다만, 미국에서는 암이나 독감 등을 판별하는데 개들을 훈련시키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더군요.

http://v.media.daum.net/v/20171128204801930
이런게 바뀔수도 있는거군요.. 교통사고가 전립선암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이군요... 는 잘못봤네요;;

1980년대의 연구에서는 전립선암을 수술 한 후 합병증으로 죽을 확률과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 중에서 후자가 더 낮은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갑상선암처럼 비교적 급격한 생명의 위험은 적은 편인가보죠..?

옛날 사체를 이용한 연구에서 사망자의 전립선을 검사해보니 70세 이상에서 30%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립선암이라는 것은 결국 나이가 들면 다 생긴다고 보아야겠죠.

헐 그정도인가요. 유병율이 엄청나군요.

...동업하던 제 친구가 지금 저기 법무팀인데(...)

제정신이 아닌데...

뭐 저건 소송감이죠 -_-

60대면 아무 전립선을 때도 10%정도에서 전립선 암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을 것인데 정말 없었나 보군요.

법원에서 결정하겠죠. 보통 좌우가 바뀌는 일이 흔하고 동명이인의 사고가 가끔 납니다. 트리플 체크 이상해도 휴먼 에러가 날 수가 있긴 합니다. 검체접수부터 바뀌어 버리면 나중에는 알 방법이 없긴 하죠. 여튼 후유증이 큰 수술이라 환자가 괴로움이 클거에요.

http://naver.me/G3aRm1Xo


본문 없는 기사입니다.

이제는 일회용 장갑까지 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점점 무섭네요. 저희 애들은 엘리베이터 손잡이도 안잡게 시킨게 한달 쯤 됩니다..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는 찝찝하지만 안잡기가 좀 곤란.. 무접촉 생활에 익숙해야

그래서 절대 지하철과 버스 타면 손잡이든 모든 것을 잡지 않습니다.
버스의 경우 다급하면, 팔꿈치 안쪽으로 감구요.

이 참에 출입문은 모두 자동문이나 스윙도어로?

저는 제 차를 타고 내릴때도 손소독제 씁니다..
아파트 엘베에 손소독제 비치 되어 있어서... 누르기전에 소독하고.. 내릴때 소독하고..

르완다에서는 버스 타기 전에 손 씻는 곳을 만들었더군요,
https://twitter.com/NewTimesRwanda/status/1237048775526547456

타고 내릴 때 손소독제를 꼭 쓰고 있긴 합니다만...

http://v.media.daum.net/v/20180220090005081

공업용 포르말린은 위험해서 않되고 수산용 포르말린은 건강에 위해가 되지 않는다니.....

유기농 포르말린 이야기도 나올기세군요.   뭐 그렇기는 한데, 과산화수소수라는 대체제가 있기도 하고 작업자에게는 당연히 해로운 물질이기는 합니다.

궁극적인 궁금증은 공업용과 수산용은 어떤 차이가 있기에 공업용 썻다고 법원의 재판을 받는가 하는 것입니다.

공업용이건 수산용이건 시약용이건 발암물질인 것은 마찬가지인데...

http://dx.doi.org/10.5657/KFAS.2013.0923

첫 댓글을 자세히 찾아보고 단 건 아닌데 방금 국문논문 한두편 훑어보니깐
a.이미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왔고 b.잔류량 검사해보니 문제없다 정도로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게 아닐까요.

포르말린에 절인 광어 운운하는건 GMO포비아들이랑 비슷하게 기레기가 기레기한 것 같구요.

포르말린이 위험한가? 하면.... 이미 독극물로 지정되어 있지요.

그래서 공업용/수산용의 차이에 있어서 불순물의 함량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솔직히 의문이기는 하구요.

어차피 독극물이고 희석해서 살포하는데 공업용은 유해하고, 수산용은 무해하다는 판단이 궁금해서요.

공업용에탄올, HPLC grade, 주정 비슷한 이야기 아닐까요?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200&key=20061125.22007214932

광어에서 채취한 신선한 자연산 포르말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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