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다 떠난 곳 코로나19 침방울 8분 이상 떠다닌다" > 의료/건강

본문 바로가기




의료/건강

"떠들다 떠난 곳 코로나19 침방울 8분 이상 떠다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5 16:20 조회327회 댓글0건

본문

https://www.yna.co.kr/view/AKR20200515113600009


https://www.washingtonpost.com/health/experiment-shows-human-speech-generates-droplets-that-linger-in-the-air-for-more-than-8-minutes/2020/05/13/7f293ba2-9557-11ea-82b4-c8db161ff6e5_story.html


The airborne lifetime of small speech droplets and their potential importance in SARS-CoV-2 transmission
https://www.pnas.org/content/early/2020/05/12/2006874117


Visualizing Speech-Generated Oral Fluid Droplets with Laser Light Scattering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c2007800






지난 4월에 화제가 되었던 레이저를 활용한 연구 관련 기사입니다.

외국에서는 마스크 쓴 아시아계 인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이 계속 보도되고 있지만, 마스크의 중요성은 계속 재확인되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를 씁시다!

참고로 다음 주 월요일인 18일부터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 구매할 수 있고, 평일과 주말에 수량을 분할해서 구매 할 수도 있습니다.

가족 모두 대리구매 가능.취약계층 특별 공급 (보도자료)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4185&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75570

전 아스날이라는 팀 잘모르지만 우리팀의 실바같은 선수라 보는데 부상이라미요...  ㅜㅜ 겜까들 레퍼토리 하나 늘어서 신나겠네...

네이마르 보고 있냐?

포나가 인기는 인기네요. 추정이긴 하지만 1700시간이면. 엄청 고인물이겠군요.

http://v.media.daum.net/v/20170328174841161 다릅니다. 볼루벤은 콜로이드고 쟤는 crystalloid지요. 조성 뜯어보면 혈장이랑 같이 만들어놨다고 광고하더라구요. 많이 줘도 acidosis 안 난다고 그렇게 자랑을...
볼루벤은 내과계 환자에게는 금기인게 이제 대세니까요. 외상 초기 resuscitation에만 잠깐 씁니다.

돼지바도 맛있는데, 굳이 하겐다즈를 사먹기 부담스럽다고나 할까요 ㅋㅋ

NSAID 주사제 하나 가격도 그 정도하는데 수액하나에 그정도는 부담할 수 있죠.

항생제는 하나 만원아닙니까.....

아 그냥 hartmann 이군요. 그래도 calcium 없는건 좋네요. 하지만 가격 때문에 쓸 일은 없겠네요..;; 수액 하나 4000원이면 좀 부담되네요..

볼루벤은 이만원은 넘구여 프라즈마라이트가 하트만 대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하트만에서 칼슘 빼고 락테이트를 사이트레이트로 바꾼 것인데, 수혈할 때 같이 쓸수 있다는 장점을 제외하면 딱히 좋은 점도 없는데

가격은 몇배 비싸지요.

생리식염수가 없어 진다면 미치겠죠

볼루벤같은거죠? 그래도 좀 molecular size가 작고 농도도 낮은 dextran 들어간 놈으로 기억하는데.. 보험이 되기 시작했군요. 요즘 써져리에서 많이 쓰시던데, 저는 싫어합니다. 대부분의 네프롤로지스트들도 싫어할거에요. 저는 OS등에서 수술 후 이거 달면 무조건 끊으라고 합니다. 특히 네프로 컨설트 낼 정도 신기능인데 이걸 달았다? OMG....

기존 수액 다 사라지고 이런 놈들만 처방해야 한다?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일이죠.

뭐 문제는 진짜로 필요한 녀석들이 있는데 그녀석들이 문제이지요

안 그래도 플라즈마라이트 같은 애들이 확 치고 들어오고 있지요. 아마 선생님께서도 써보셨을 것 같은데... 1리터에 비보로 8천원쯤 하는게 작년 말부턴가 보험 적용해줘서 1리터짜리를 4천원 언저리에 처방 가능하더라구요

제외되서 단종되면 결국 환자만 손해네요. 킁.

정부의 간섭으로 못 올리는 것이지요.

제약회사에서는 저런 수액을 단종 시키고 출시된지 30년이 되어 가지만 1리터에 6000원을 받는 수액을 팔면 됩니다.

1리터에 6000원하는 수액과 1리터에 천원 하는 수액의 원가는 백원정도 차이날 겁니다.

올리면 정부에서 가만 있을까요?
청구금액 100억원 이상이면 제외시킨다는데....

아 혹시 제외되어도 현재 가격에서 2천원으로 올리면 된다는 의견이신가요?
그렇다면 뭐.... 날마다 하나씩 맞는다해도 3만원에서 6만원 되는거니 환자입장에서도 크게 무리는 없겠네요.
현재 1천원에 마진 9프로니깐 2천원이면 55프로, 제약사들이던 유통사던 취급할만 하겠습니당.

그냥 가격을 올리면 됩니다.

수액 하나 1000원인데 2000원까지 올린다고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약 한알에 천원하는 것도 잘만 팔리는 데....

https://news.v.daum.net/v/2020052904510096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 대유행 이후 나타난 특징 중 하나는 아시아국가의 사망률이 유럽과 미국에 비해 훨씬 낮다는 점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과학자들이 위생과 방역, 기후, 바이러스 변이, 면역력, 비만율 등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규명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진 못한 상황이라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인구 100만명당 코로나19 사망자는 아시아의 경우 중국이 3명, 일본이 7명, 파키스탄이 6명,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5명, 인도가 3명이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몽골은 0명에 가깝다.
반면 미국은 100만명당 사망자가 300명에 근접했고, 유럽 국가도 코로나19 피해가 큰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의 경우 500명을 넘어선다. 방역이 잘 됐다는 평가를 받는 독일도 약 100명이다.


- 사스, 메르스 등을 겪은 아시아가 더 기민하게 초기 대응을 했다?
-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등에서 열과 습도가 영향을 끼쳤다?
- 아시아에 만연한 코로나 subgroup과 유럽에서 만연한 subgroup이 다르니 바이러스 변인 때문이다?
- 인종적 유전자적 차이에 기인했다?
- 결핵 예방용인 BCG 백신 접종률이 차이를 불렀다?
- 비만율의 차이 때문인가?

..제가 보기엔 그냥 국민들이 모범적으로 마스크를 잘 썼냐 아니냐 차이가 원인 같은데요. 그리고 국가적인 행정력의 차이랑. 전 비만+당뇨+고혈압인데......
선생님 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ToT

비만율이 가장 중요한 요인일 겁니다.
비만자에서의 위험성이 암환자나 당뇨병자에서의 위험성보다 높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 가능한 요인은 테스토스테론 레벨입니다. 인종별, 성별, 나이별 차이가 존재합니다.


ACE2 유전자 다형성이 종족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큰 관련이 없는 듯 싶습니다.

영어권 국가들에서 통용되는 동양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가 submissive하다는건데, 잘못된 스테레오타입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중국 일본 통계가..

국가에 순종적이냐 아니냐

제 생각에는 동아시아 사람들이 유럽권 서양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요. 마스크 반대 시위 같은거 안 하고
오히려 확진자를 국민 쌍놈 만들잖아요.


어떤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의합니다. 뉴질랜드만 해도 코로나 걸렸다 음성판정 받고 퇴원한 후에 돌아가신 할머님도 코로나 관련 사망자로 집계하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워드오미터에 나오는 뉴질랜드 코로나 숫자 보면 정부에서 발표하는 확진자 + 의심자 통합 수치를 확진자 수라고 적어놓았습니다. (실제 WHO에 집계되는 수치는 확진자 수만 포함해서 워드오미터 수치보다 400명 정도 적습니다.) 이런식으로 수치 집계 방식이 국가마다 차이가 있는데 이걸로 분석한다고 정확한 결론이 나올수 없죠.

마져 삼촌!!!

애초에 각국의 통계집계방식이 다르니 비교할 수가 없는 데이터인데 그걸로 분석을 하면 맞는 결론이 나올 수가 없죠. 추적해서 검사하는 나라와 증상이 심해야 검사하는 나라의 데이터는 분명히 다른 데이터인데 같은 걸로 치고, 코로나로 인한 사망을 어디까지 포함할 것인가도 다 다른데 같은 걸로 칠 수는 없잖아요. 같은지 다른지 불확실한 자료니 불확실한 결론 밖에 나올 수가 없어요.

통계로 구라를 얼마나 쳤나?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일본 통계는 못믿겠어서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의료/건강

Total 862건 1 페이지
의료/건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2 다단계업체發 감염 폭증..인천·아산까지 번져 익명 06-05 272
861 경북 구미서 조개젓 섭취후 A형간염 집단감염…"섭취중지 권고" 익명 06-04 454
860 덜 답답한 비말 차단 마스크 이번주 나온다..마트 등서 자율구매 익명 06-01 376
859 인천시, 종교시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재전환..4234개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명령 익명 06-01 396
858 쿠팡발 안정세, 깜깜이 감염 7.7% 돌파..정은경이 긴장한다 익명 05-31 446
857 싱가포르 코로나 환자 퇴원 기준 PCR 검사→증상발현 후 21일 익명 05-29 363
856 아시아가 유럽보다 코로나19에 강한 이유는..습관·변이 등 복합 익명 05-29 415
855 엄마한테 간이식 하려..하루 한 끼로 두 달 만에 15kg 감량한 딸 익명 05-28 306
854 한국인만 된다는 쪼그려 앉기 편해도 무릎 건강엔 치명적 익명 05-27 382
853 러 투명보호복 비키니 논란 간호사 응원 인증샷 줄이어 익명 05-27 254
852 코로나바이러스 면역 6개월만 지속…집단면역 무의미 익명 05-26 404
851 코로나 자가격리 무단이탈해 술 마신 20대…징역 4월(종합) 익명 05-26 289
850 대구도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환자 발생(종합2보) 익명 05-23 377
849 K방역은 성공했을지 몰라도 K의료는 혼란 그 자체였다 익명 05-21 404
848 미 의학전문지, 모더나 코로나백신에 의혹 제기..주가 폭락 익명 05-20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