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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결정 신중히"…부작용 피해구제신청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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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4 16:49 조회5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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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513164600030

1년에 50만건 넘게 수술하는데, 소비자 보호원에 피해구제 신청이 3년간 40건 되었습니다.

식스시그마를 위해서 더 정진해야겠군요. 딸기맛을 언급하신건 아니리라 믿고, 웰치스 포도와 소주를 함께 구매하는 것으로 결론을...

40건중 2건은 검사비 환급에 대한 이야기니 38건일테도. 1년에 58만건이면 3년동안 174만건이라 가정하고, 100만건당 22 케이스니... 흠.

식스 시그마에는 웰치스이지요.

그러게요 ㅎㅎ 스텐트도 다 같은 스텐트도 아닌데

식스 시그마를 항상 유념하며, 오늘은 아무래도 회 한접시에 소주나 사서 귀가해야 겠습니다.

아 공단발이군요

공단이 수술이라면 수술인 것이겠지요.

스텐트도 수술인가요 흠
1등은 쌍커풀 아닐까나요..

제왕절개를 2등으로 배웠었는데 저출산의 여파가...

http://v.media.daum.net/v/20171124044311216 당위성을 떠나서 김윤이 도와달라고 하면 저도 거부할 것 같네요. 곡학아세의 표본 아닙니까...

협조한다고 뭐 돌아올 것도 아니거니와 이미 결론은 정해진 채로 진행하는 팀에게 협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무리수죠.... 정해진 노사협정 테이블에 앉아주는 거랑 같은건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462722


13번 환자 - 전세기 귀국 교민

14번 환자 - 12번 가족

15번 환자 - 우한에서 20일 입국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텐데 무섭네요... 질본발표대로라면 잠복기 감염의 가능성이.. 12번 환자가 끝까지 증상이 없고 자기발로 찾아온 분 아닙니까
추후 역학조사를 보니 증상이 있었는데 숨겼을 가능성도 있네요 개인병원 여러번 갔었네요.

12번 가족이라... 이쪽이 문제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5044000074


https://www.scmp.com/news/hong-kong/health-environment/article/3078437/mask-or-not-mask-who-makes-u-turn-while-us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5000400071

https://www.cdc.gov/coronavirus/2019-ncov/prevent-getting-sick/cloth-face-cover.html


지난주에 마스크 착용 논란이 다시 떠올랐었는데, 이제 마스크 착용은 글로벌 뉴노멀?

그나저나 여름에도 써야 하면, 더워서 제대로 착용할 수 있을지?


이미지는 전에 싱가폴, 홍콩 등에서 회자되던 것.

Facial Mask(;마스크 팩)
:오빠가 당신을 사랑하게 만듦?! 우리나라도 면마스크에 필터를 넣어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로 바뀐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죠.

paper나 면마스크도 여튼 자신으로부터 방출되는 비말은 막아주지 않나요? USELESS만 써있네여....

한편으론 서구권에서 마스크를 좀 병적으로 기피하는 ? 그런 인식이 있는 것 같아 이해가 안되네요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로 저렇게 생각했었어요. 인류가 이런 판데믹을 경험하는 것기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라서요... 코로나느님께서 교과서를 다시 쓰고 계셔요...

뭔가 이상한게 있는데?

마스크 미착용 권고는 CDC, WHO의 큰 실수였습니다. 마스크 사재기가 두려웠으면 일단 사실대로 말한 뒤 의료진에게 우선 공급하는 식으로 했어야죠. 아예 거짓말을 해버리니까 이젠 아무도 CDC, WHO 권고 안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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