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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음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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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rncvs 작성일21-05-06 11:23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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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904510096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 대유행 이후 나타난 특징 중 하나는 아시아국가의 사망률이 유럽과 미국에 비해 훨씬 낮다는 점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과학자들이 위생과 방역, 기후, 바이러스 변이, 면역력, 비만율 등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규명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진 못한 상황이라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인구 100만명당 코로나19 사망자는 아시아의 경우 중국이 3명, 일본이 7명, 파키스탄이 6명,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5명, 인도가 3명이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몽골은 0명에 가깝다.
반면 미국은 100만명당 사망자가 300명에 근접했고, 유럽 국가도 코로나19 피해가 큰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의 경우 500명을 넘어선다. 방역이 잘 됐다는 평가를 받는 독일도 약 100명이다.


- 사스, 메르스 등을 겪은 아시아가 더 기민하게 초기 대응을 했다?
-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등에서 열과 습도가 영향을 끼쳤다?
- 아시아에 만연한 코로나 subgroup과 유럽에서 만연한 subgroup이 다르니 바이러스 변인 때문이다?
- 인종적 유전자적 차이에 기인했다?
- 결핵 예방용인 BCG 백신 접종률이 차이를 불렀다?
- 비만율의 차이 때문인가?

..제가 보기엔 그냥 국민들이 모범적으로 마스크를 잘 썼냐 아니냐 차이가 원인 같은데요. 그리고 국가적인 행정력의 차이랑. 전 비만+당뇨+고혈압인데......
선생님 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ToT

비만율이 가장 중요한 요인일 겁니다.
비만자에서의 위험성이 암환자나 당뇨병자에서의 위험성보다 높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 가능한 요인은 테스토스테론 레벨입니다. 인종별, 성별, 나이별 차이가 존재합니다.


ACE2 유전자 다형성이 종족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큰 관련이 없는 듯 싶습니다.

영어권 국가들에서 통용되는 동양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가 submissive하다는건데, 잘못된 스테레오타입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중국 일본 통계가..

국가에 순종적이냐 아니냐

제 생각에는 동아시아 사람들이 유럽권 서양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요. 마스크 반대 시위 같은거 안 하고
오히려 확진자를 국민 쌍놈 만들잖아요.


어떤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의합니다. 뉴질랜드만 해도 코로나 걸렸다 음성판정 받고 퇴원한 후에 돌아가신 할머님도 코로나 관련 사망자로 집계하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워드오미터에 나오는 뉴질랜드 코로나 숫자 보면 정부에서 발표하는 확진자 + 의심자 통합 수치를 확진자 수라고 적어놓았습니다. (실제 WHO에 집계되는 수치는 확진자 수만 포함해서 워드오미터 수치보다 400명 정도 적습니다.) 이런식으로 수치 집계 방식이 국가마다 차이가 있는데 이걸로 분석한다고 정확한 결론이 나올수 없죠.

마져 삼촌!!!

애초에 각국의 통계집계방식이 다르니 비교할 수가 없는 데이터인데 그걸로 분석을 하면 맞는 결론이 나올 수가 없죠. 추적해서 검사하는 나라와 증상이 심해야 검사하는 나라의 데이터는 분명히 다른 데이터인데 같은 걸로 치고, 코로나로 인한 사망을 어디까지 포함할 것인가도 다 다른데 같은 걸로 칠 수는 없잖아요. 같은지 다른지 불확실한 자료니 불확실한 결론 밖에 나올 수가 없어요.

통계로 구라를 얼마나 쳤나?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일본 통계는 못믿겠어서요.

img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01&aid=0011437025&sid1=104&ntype=RANKING


코로 전염되서 코로나가 아니였던 것입니까???????

아뉘 이럴수가.... 메로나...

드립때문에 추천...

目로나 라니...

그래서 눈코입을 만지지 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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