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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강등 그리핀, FA 선택은 선수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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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2 10:03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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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GQKBk3nK

피넛도 19년에 부진했다가 중국가서 날아다니고 있는걸 보면 확실히 정글의 폼은 같이 뛰고있는 미드가 누군지가 중요한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타잔은 올해 최악의 폼이었지만 좋은 미드 만난다면 다시 날아오를 가능성이 보이고..

FA선언이 가능하다는 규정까지 존재하는 마당에 한화는 진짜 바이퍼 못잡으면 ...
19롤드컵 라인전 최강이었던 검증된 듀오 바이퍼-리헨즈에다가, 비원딜픽도 잘다루니까 진짜 한화에 딱 어울리는 원딜인데말이죠. 프랜차이즈도 되었겠다, 리헨즈 8억보다 더 주고 사와도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할 거 같습니다. 리헨즈선생님께서 이미 20억을 아껴주시지 않았습니까 ㅋㅋ

타잔 바이퍼야 어디가든 잘할거같고 나머지 소드 운타라 와디드 아이로브 호야 유칼은 어디갈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유칼은 18 섬머가 플루크인것 같아서 이제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

예전 구 락스 멤버들이 흩어지듯 그리핀도 이제 흩어지는 수순이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501144301371
조선일보 기사이긴 한데 내용 자체는 사실로 보입니다


보고서의 문제점에 대해 더 상세하게 분석한 기사도 있읍니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19529



꼭 이 보고서가 아니라도, 자칭 겜까들이 제시하는 근거라는게 고작 이 정도 수준("중학생은 잘 자야 한다")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읍니다
여성부*만* 이러는 게 아니라는거지요
부모 민증 쓰면 되는 아무 의미없는 정책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하면 착한조작

여가부는 절대 아이들의 건강이나 수면권을 위해 게임을 쥐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여가부의 권력 기반과 돈을 위해 게임을 쥐고 있는 것이지요.
여가부 자신은 물론이고 그 밑에서 게임뇌라든지 아이의 건강이라든지 읊어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이비들을 위해서.

그런 점에 있어서 여가부가 게임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그 행동 존재 자체가 죄악입니다.

별 짓을 다하네요

게임에 대해 아는 사람도 없이 게임을 평가한다는 것부터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가부라면서 최고의 여가 행위인 게임에 왜 이렇게 적대적인건가요

어른도 잘 자야하니 야간통행 금지 시켰으면

이야...

진보를 가장한 퇴보적 부서

https://news.v.daum.net/v/20181217145347546?d=y

저는 시간이 지나면 일본 게임이 잘 나갈줄 알았는데 의외군요.. 저기...님들
뱅드림 하세요
...

어휴 저 놈의 가챠게임

그놈의 52시간ㅋㅋㅋ

창의성의 문제를 근로시간으로 둔갑시켰네요
별 가치없는 글입니다.

개인의 경쟁력 심하게 따지는 업계인데 기업의 경쟁력에는 관대하니 알 수 없어요.

국산게임이 안팔리면 국산게임에서 문제를 찾아야되는데. 52시간 타령에. 중국게임도 다 심의받고 있는데 법망을 피해간다고 하고..정부 까려고 쓴 기사 같기도 합니다. 가챠는 게임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기사 내용은 주 52시간 근무때문이다?
듣기로는 중국이 의외로 노동시간이 짧고 그걸 잘 지킨다고 하던데..
6-10위 게임들도 한국게임처럼 가챠시스템이 있나요?

http://naver.me/FXOzlWBw

센빠이 올해는 롤드컵가는거겠죠? 부끄럽습니다...전 맨날 놀기만 하는데...T_T

롤드컵 해외에서 열리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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