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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없이 무임승차했다 쫓겨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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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15 08:59 조회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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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941455_32531.html


중간에 고양이가 내리기 싫어서 두 발로 버둥거리는게 킬포...

이래도 냐옹이입니까? 꼬리 귀엽네요

표값은 귀여움으로 다 지불한 것 같은데 ㅋㅋ

혹은 설정가셔서 지메일 테마를 기본 테마로 바꿔보세요

으잌 뒷발 바둥되는게 진짜... ㅋㅋㅋㅋ

설정 가셔서 게시글 Unread 표시 체크해제하심됩니다

ui가 무슨 메일함 같네 이거 어떻게 바꾸는건가요 ㅋ

댕댕이였으면 표끊어서 좌석 앉았지

식이상ㅈ... 아 이게 아닌가

이래서 냥냥임미당~~

http://v.media.daum.net/v/20171025142701678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709560?cds=news_my



아...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 하나 책임지려고 하지는 않고..


버드나무를 꽉 잡고 있었다는게 진짜 너무 슬픕니다...
구명조끼라도 입고 있었으면 혹시나 살 수 있는 확률이
더 올라갔을텐데... 이거 좀 골때리는게
춘천시에서는 우리가 지시한거 아닌데 자발적으로 작업하러 간거라고 책임회피하려 무빙치더라구요.
그 기사보고 어이가 없어서 하..

진짜 저 작업시킨 개자식들 잡아 족쳐야죠. 최소한 불명예퇴직은 시켜야합니다.

ㅠㅠ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http://v.media.daum.net/v/20170424194259639 고등학교있을때 돈없다며 급식비 학비 다 미납인데 빙학때 쌍수하고 오는애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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