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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실려온 16개월 아기 사망..온몸에 멍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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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15 01:54 조회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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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014205704939

차라리 입양을 하지말지 16개월 그 조그만애를 때릴데가 어딨다고... 3주전 신고했을 때 경찰들은 뭐한건지...

악마들도 16개월은 안건드리겠다. 궁형을 굳이 편안하게 선사해줄 이유가 있겠읍니까
고통스럽게 줘야...

휴 이건 저의 추측과 비난일 뿐이니 삭제하겠습니다 ㅠㅠ

와..

"아, 안심하세요. 우리는 무식하게 엉덩이 때리고 그런거 안합니다. 당신, 엎드리지 말고 편하게 누우세요."

태형으로 궁형

진짜 태형 도입좀...

저런 것들 감옥에 가있는 동안 매주 또는 매달 쳐 맞으면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추측과 비난이므로 삭제하겠습니다.

저런 인간들은 제발 사회와 영원히 격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 아닙니다. 짐승만도 못한놈들이에요.

https://news.v.daum.net/v/20200104120203784

정치와 종교는 분리가 원칙이니 아마도 답변으로 구속이 되지는 않겠지요.

허나.

대한민국 기성 기독교 교단들이 권력의 맛, 장로 대통령 맛에 취해 세속화된 지 한두 해가 아니고.
그렇게 되어 맛 잃은 소금이 된 거야 어제오늘의 일이던가 싶습니다. 꽤 오래 된 일이죠.

전광훈이란 망나니를 교단에서 추방, 면직만 시킨다고 다 끝나는 일일까 싶습니다.
아담과 카인의 후예가 계속 나타나듯이 제 2의 전광훈, 한기총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말이지요.

대한민국 기독교가 이 꼴에서 벗어나려면, 생각을 고쳐먹어야 할 때다 싶습니다.
신자 개개인이 아니라 종교 지도자들이.


- The xian - 청와대 청원이야 실질적으로 나올 게 없을 테니 넘어가구요

자칭 종교 지도자도 문제지만... 성경 말씀을 뻔히 왜곡해 대는 걸 보면서도, 그게 신의 뜻이랍시고 아무런 비판도 의문도 없이 무조건 믿쓥니다 하는 신도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양 믿쓥니다 믿쓥니다 할 게 아니라 뭘 믿나, 왜 믿나, 알고 믿어야죠. 그렇게 될 때가 바로 사이비가 기독교계에 발을 못 붙일 때 아니겠습니까.

더 가관인건 그걸 이번 정권이 말리지는 못할 망정 부추기고 있다는거죠.

개신교를 대표할 만한 대형교단들은 한기총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적어도 우리나라가 스위스가 아닌건 사실인듯합니다.

제가 크게 체감 못 했었는데 이번 정권에서 많이 느꼈던 점은 직접민주주의의 실현이 언제나 좋은건 아니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직접민주주의의 절망편
1. 청와인사이드 블루갤러리
2. 광장 인원수 카운팅으로 매주 이루어지는 청백전

이제 국민청원은 해결방안의 경우로 청원하는것도 있겠지만
자기네들 불만이 이러니 알아달라는 식의 청원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이번 청원도 그와 같은거겠죠 그리고 청와대 자기네가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이미 기부금품법 위반도 걸려있더군요 게다가 전 목사는 같은혐의로
집행유예 받은 전력이 있어놔서...

청와대 국민청원은 사실 어떤 법을 만들어달라든지 아니면 누구를 처벌해달라든지 이런 게 많이 올라오는데, 국회 국민청원이나 법원 국민청원이 아니고서야 아무 의미 없습니다. 청와대가 의견 피력하는 게 삼권분립 침해가 될 수도 있어서 속시원한 말 못해주고 원론적인 평만 내놓고 넘어갈거에요.

구속을 국민청원으로 하다니

http://v.media.daum.net/v/2018041603020503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494123



......... 저런 인간들 걸릴때 마다 무조건 파면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안 저러지.....

??

뭐냐 이건;

해명을 좀 들어봐야겠는데요
근데 엄마가 신고했는데도 왜 출동 안 한거지;;;

아니 이건 또 무슨..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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