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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일본 돕는게 이기는 길"..시민들 "매국행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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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2 12:02 조회3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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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2102423765

... 인터넷에 왜 뜬금없는 경주시장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
     뭐 그래 지난번 경주지진때 도와준것에 대한 보답인건 알겠는데
     국민정서하곤 안 맞는건 맞겠네요 그냥 차라리 사비로 도와주지 시일 걸리는거는 맞지만, 타시도군 대비 인원이 적었다가 뒤늦게 늘렸다고 기사가 쓰인 걸 봐서 뒤늦은 TF팀 부분이 문제라고 하는거 같아요.

경기도처럼 전체지급하는 게 아니고 선별지급 하면 시일 걸리는 건 어쩔 수 없죠.
서울시는 5월말까지 조사하고 6월에 지급 완료합니다.

지자체장 판단하에 도울수도 있고 안 도울수도 있는데..
문제는 경주시장이면 먼저 경주시민들의 재난지원금부터 제대로 하면서 도우면 욕은 덜 먹지 않나 싶네요.
http://www.gjnews.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518&idx=67645

자민당 집권하 일본정부에 도움되는 일은 여전히 반감이 큰데, 요새는 민간대 민간 혹은 각국 지자체간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싶어요. 교류 규모에서 비롯되는 유의성도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되고 또, 최소한의 교류는 유지되어야 나중을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한국에도 극우가 이렇게나 많다는거죠 ㅎㅎ 일본 욕할게 아닌

원래 인터넷 여론은 보면 편향성과 극단성 그리고 과대대표성이 심합니다.
말그대로 극단적인 의견이 뻥튀기되어서 보인다는거요

인터넷 여론이 너무 달아있네요.
혐오하는 대상과 닮아가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건 자매도시 지원인데?

이거 가지고 까는던 중국몽 드립 미러링이죠.

받은건 당연히 갚고 베풀어야죠.

딱히 경주시민들이 분노할 것 같지는 않은데....

댓글 보고 생각났는데 러브라이브 선샤인이라는 일본 아이돌 애니 시리즈의 팬들이 모인 디시인사이드 러브라이브 선샤인 갤러리에서 해당 시리즈의 배경이 된 누마즈 시에 손소독제 기부하는 프로젝트 한다는게 생각났네요.
과도하게 욕먹을 사안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일본 반응이 어떤지 중요하죠.

상호주의에 입각한 지자체간의 교류라면 이해가 되네요.

잘 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조리돌림 당하시더라구요.
중앙 정부가 하기 껄끄러운 행동을 민선 지자체장이 해주는 건 국가와-민간 사이 회색지대의 기능을 잘 하는 거라고 봅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915030920568 이게 말이 되나?????

고민하는 거 자체가 코미디수준.......

한국식 시스템 그 자체죠.

이건 국가에서 배상을 해줘야죠. 소방관 개인이 할게 아니라..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530401

음.. 질 하고았구만

돈 뿌리는 정책이 필연적으로 가져오는 결과군요.

한경은 친기업 신문이라 복지를 꽤나 못마땅해하죠.

조중동도 찌라시 소리 듣는 마당에 경제지는 뭐 찌라시보다도 못하죠.

서울시 세금을 다른 지역가서 뿌리면 더이득 아니냐...

언론사 주소 보고 그러려니 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023293 벌금이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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