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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원로들 12인 윤미향 옹호 입장문발표. 초대대표 "들어본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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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2 11:53 조회5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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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3940763

정의연은 5. 20. 수요집회에서 정대협 설립 원로들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정대협 원로들 "30년 활동…근거 없는 비판과 매도 도움 안돼 "

정대협을 만든 사람들은 20일 수요집회에서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호소했다.
이들은 지난 1990년 정대협 설립을 준비하고 활동해온 원로들이다.
입장문에는 윤정옥·이효재 정대협 초대 대표,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2/2020052200102.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단독] 정대협 만든 원로교수 격분 "윤미향, 할머니들에 못할짓"

정대협 공동창립자이자 초대대표인 윤정옥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그런 입장문에 동의한 적도, 동의할 수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 이름으로 입장문이 나갔느냐"고 되물은 뒤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입장문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다"고 했다. 또 "정대협과 윤미향 전 대표에게서 최근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윤 명예교수와 함께 위안부 문제 연구를 처음 시작했던 이효재(96) 이화여대 명예교수 측에서도
이 명예교수의 제자이자 측근인 여성학계 중진 A교수는 21일
"한국의 척박한 가부장제 문화에서 여성학과 여성 운동의 기반을 다진
두 학자의 이름을 윤미향의 부정을 덮는 데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

정의연은 한 선배가 쓰고 다른 선배들에게는 읽어드리고 동의를 받았다 주장했습니다.
작성하고 동의를 구한 사람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여기도 뭔가 착한 이유가 있으려나...

원로분들 나이가 96세 막 이렇더라고요. 눈 잘 안보이고 귀 잘 안들릴테니 이름 도용해 써먹어도 안걸리겠다 이렇게 생각한 거 같습니다

얘네 진짜 정상 아니네요

수법이 완전 예전 NL 극렬파 수법인데...
통합진보당 당권파 애들 쓰던 수법 판박이에요. 정말로.

대체 이게 뭐야(....)

무슨 파파괴도 아니고..

들통날 거짓말은 왜 하는거지??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01&aid=0010293794

요런 과거사 판결 다시할 때도 판사늼들은 법대 위에 앉아서 엄진근하게 피고 모모에게 무죄를 선고한다고 하는 것 같던데,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책임있는 누군가가 피해자가 오라는데까지 가서 삼배구고두정도는 해야지 않는가 싶네요. 과거에 잘못된 재판으로 처벌받은 게 인생스펙이 된 저런분들 말고 진짜 인생 꼬인 사람들한테는 특히요. 뭐 김부겸씨는 긴급조치 위반이 훈장이 되어서 정치적으로 성공했지만, 낙인이 되어 성공하지 못한 이들에게 보상은 해 주었으면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8&aid=0003964979
http://v.media.daum.net/v/20180403070009413


http://m.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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