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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택배기사 코뼈 부러뜨린 입주민 갑질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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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1 13:04 조회2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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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362440


저런 새끼는 진짜 똑같이 흠씬 두들겨 패줘야 하는데..
가해자가 아마추어 복서라는데 프로는 아니라 가중처벌은 안되려나 싶네요

솜방망이 처벌받고 신나서 또 패겠죠 뭐

그리 민감하고 중요한 정보는 아니라지만 어쨌든 개인정보인데.. 피해자는 나이 적어놓고 가해자는 아니군요.

http://v.media.daum.net/v/20171220162400081 이게 단순히 교보문고가 다른 상인들에게 피해를 끼친다고만 보기엔 좀 성급한거 같습니다.

죽어있는 동네에 앵커스토어 하나가 생기면 유동인구가 생기고 상권이 활성화되거든요. 다른 상가주인들이 교보문고 보고 들어왔듯이요. 또한 교보문고가 데리고 들어왔다는 업체들도 부정적으로만 볼수가 없어요. 동네에 카페가 하나 있다가 두개가 생기면 동네상권 나눠먹기로 둘다 죽는거지만 열개, 스무개가 더 생겨서 카페거리가 되면 오히려 모두가 윈윈될수도 있는거거든요.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모르는 일이고 지금 당장 교보문고를 탓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http://news.zum.com/articles/51816909
피로가 쌓이는 현실은...
(평일 0830~2030 회사에 있는 본인도 피곤이 누적되는 것은 현실이기에...) 하루 8시간 이상 일을 못시키게해야죠

http://v.media.daum.net/v/20171102103017078 살아보면서 느낀게 더럽게 운좋은 나라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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