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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택배기사 코뼈 부러뜨린 입주민 갑질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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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1 13:04 조회9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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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362440


저런 새끼는 진짜 똑같이 흠씬 두들겨 패줘야 하는데..
가해자가 아마추어 복서라는데 프로는 아니라 가중처벌은 안되려나 싶네요

솜방망이 처벌받고 신나서 또 패겠죠 뭐

그리 민감하고 중요한 정보는 아니라지만 어쨌든 개인정보인데.. 피해자는 나이 적어놓고 가해자는 아니군요.

https://news.v.daum.net/v/20200228200038332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원래 더 기세등등하기 마련이죠. 잡혀들어가기 전의 전광훈씨 같은 부류들처럼.

https://news.v.daum.net/v/20200228090557524

이 시국에 질병관리본부에 욕설하는 걸 컨텐츠란답시고 하는 행위는 대체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같으면 나라를 어지럽히는 자들은 혹세무민의 죄를 적용해 위정자들의 판단에 따라 까마귀 밥이 되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그런 세상이 오기를 바라면 안 될 일이니, 다만 국가에서 제공하는 독거실 신세를 지도록 했으면 합니다.


- The xian - 그냥 유튜버로 돈 벌고 싶은거 아닐까요

이 친구 처음 뉴스탔을 때 우연히 유튜브에서 하는 얘기 잠깐 봤는데, 제가 꼰대같은 생각일지 몰라도, 자기가 20대 초반이라 소개하는 걸 듣고 전 좀 이해가 돼요. 혈기와 불만을 지닌 평범한 청년이 그걸 풀 기회조차 별로 없죠. 긍정적인 방향으로 에너지를 쏟으면 바람직하겠지만 그것도 학벌이나 재력이나 선천적인 재능이 받쳐줘야 가능한 세상이고...

관심을 끊어야 이런걸 안할텐데요. 그게 잘 안되기는 하죠.

진짜 계엄 마렵다

조선시대였으면...

오늘 오전에 외부 강연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포털을 보니 세월호 구름이라는 게 실시간 검색어로 떠 있더군요.

뭔 말인가 싶었는데, 사무실에서 다른 일하다가 다시 포털가서 클릭하니 이런 일이었네요.

그저 우연의 일치일 뿐이겠지만, 그래도 괜히 울컥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15646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자연현상들이 있지요. 그것에 의미부여하는것도 결국 사람이긴 하지만..
뭔가 암시를 주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항공기가 만들었다는 설이 있었는데, 공군에서 부인했죠.

항공기가 만들기에는 조금 크기도 하고....

구름속에서 예수를 찾는 것 처럼 열심히 찾다보니 보이는 것이기는 하겠지만, 참 상징적이군요.

우연이겠지만.....
왜이리 시릴까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74015 근데 제가 듣기로 인도서는 뭐 말도 안되는 걸로 시위하고 폭동난다고....

감독 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목을 잘라와야지 돈을 준다니.......

참수작전이 인도에까지...

부정적으로 그린것도 아닌거 같은데 저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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