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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서 1살 아기 등 가족 3명 감염…학원강사발 4차감염 추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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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1 12:05 조회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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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00521070252065


https://m.yna.co.kr/view/AKR20200521071051053



추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다행이지만, 아기까지... ㅜㅜ

어제 등교시작 후 발열 등 증상으로 하교한 학생들도 전국적으로 제법 있던데, 이들 중에 확진자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UM2cZi1aBuw

돌스냅 작가분들 안 그래도 팍팍하실텐데 완전 큰일났네요....

네. 최근에 모 의대교수님이 자기네 학교 중간고사 본 결과와 학생들의 소감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
(온라인 수업 후 오프라인 시험....해당 학교 한정일 수도 있습니다만...)
성적도 오히려 더 잘나왔고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여러번 돌려볼 수 있다는 것에 매우 좋았다고..

오프라인 시험 자체도 장기적으로는 변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지식을 외워서 활용하는 시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학교와 선생님들이 오픈북 시험을 시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정보를 수집해서 좋은 글 또는 좋은 답을 내놓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평가 방법을 개발해나가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냥 온라인으로만 하면 좋겠습니다. 시험 볼때만 오프라인으로 나오라고 하고..

오프라인 개학을 할 거면 어느정도의 감염은 각오하지 않는 이상은...의미없지 않나 싶어요.
저렇게 한 케이스 생기면 또 등교 중지하고 폐쇄하고...계속 이렇게 될텐데...
마스크쓰고 책상에 장치도하고 하지만...저희도 10대때 생각해보면 24시간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가 되는 시기도 아닌데...

진짜 이건...

역대 최고 빌런이네요

http://v.media.daum.net/v/20180528044428832 http://v.media.daum.net/v/20171205010322462

ps.고속터미널에 상시 올빼미버스좀... http://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743732&sid1=102&mode=LSD

교육청의 조사 감사 결과 훔친 학생들은 평상시에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B양 등은 “내신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시험지를 훔쳤다”고 학교 측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시 지상주의가 있는한 대입방법은 중요하지 않죠. 다른 형태의 괴물로 변화 할뿐. 한달전에 봤기 때문에 그 압박감은 공감한다만...
그게 선을 넘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지요.

저 사람 개인에 대한 평가입니다. 물론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는 와인하우스님 말씀이 옳죠.

입시지상주의(or 성적지상주의 or 성공지상주의)가 저런 인간형을 [더 많이 낳는] 것은 분명합니다. 여기선 유물론적으로 봐야죠.

입시 지상주의 때문에 저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럴 녀석이 저러는 것뿐.

한심하다.

레포트 조작 논문 조작 보고서 조작할 애들이 기말고사 조작에서 걸린 게 다행이죠.

문득 옛날에 읽었던 셜록 홈즈 단편 하나가 생각나네요.

저거 공무집행방해죄걸리는데...

뭐 어쨌건 쉴드 칠 구석이 없는 잘못이니 대가를 치뤄야죠.

쩝.....
학생들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잘못을 저질렀으면 대가를 치뤄야죠.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가 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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