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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DI “이혼 위기 양부모 가족보다 이혼 후 한부모 가족에서 아동 학대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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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13 21:43 조회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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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61298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만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근거 자료: https://signalm.sedaily.com/ReportView/3363 생각하는 거랑 반대네요

아마 폭언폭력, 외도 등의 관찰된 사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읍니다.

가해자자가 집에서 나가면 당연히 그리될텐데
부부폭력이 동반된 경우엔 피해배우자가 도망갈 때도 있어서
이론상 엄대엄으로 생각했읍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오는군요..

당연히 그럴 거라곤 생각하는데... 그 뒤 “애인”이나 친인척 폭행, 학대 문제가 있어서 저 연구 결과를 너무 단편적으로 이해할까봐 걱정이...

"한부모가 될 확률이 유사하지만, 양부모를 유지한 가족"을 어떻게 분류한건지 좀 궁금하네요..

결론 자체는 저도 직관적으로 참일 것 같습니다.

악재해소가 이렇게 중요한 거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0186600063


http://www.letskorail.com/ebizcom/event/total/EbizcomEventTotallw_cus06101_detail.do?searchKeyword2=1830


아직 고속철 운행과는 관계없지만, 이러니까 불안하네요. 오늘도 고속철 이용하는데.

어제 기준으로 수색역 수송원 등 11명이 확진되었다고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048194i


이미 하브 보조금은 없어졌죠... 올해부터 플하도 보조금 없앴거든요
하브 차들은 여기에 추가적인 혜택(세금 통행료 주차 2부제 제외 등등)도 없앤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 시장서 일본차들 타격이 가장 크긴 하겠지만 현기도 하브 차종이 좀 되어서 타격이 없진 않을 것 같읍니다



덧. 기사 중간에 하브/플하 차이 설명은 완전히 틀린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완전히 맞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길 네 맞는 말씀이고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편으로 생각해 볼 부분은, 그 탄소배출량 쿼타를 이미 전기차로 충분히 메꾸고 있는 업체들 입장에선 플하를 점차 줄이거나 아예 드랍시키는 분위기입니다. (당장 현기만 봐도 현재 시판중인 플하는 니로가 유일합니다) 그렇게까지 못 메꾸거나 완전 전동화에 관심 없는 메이커들만 계속 플하 신차 내고 있어서... 이런 점이 변수가 될 것 같읍니다.

탄소배출량 관련 목표치 채워야 해서 회사차원에서 하브를 많이 밀어줬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하브는 빠지지만 플하가 안 빠지면 플하 가격을 적당히 조정해서라도 플하를 밀어주지 않을까요
제가 18년식 니로 하이브리드를 샀는데, 하브-플하간은 300 정도 차이였다고 기억합니다.
테슬라가 5990만원에 맞췄듯, 3-400 정도 차이면 제조사 의지에 따라 어떻게든 맞출 것 같습니다.

저도 공공기관 하브라서 2부제 면제 혜택 받는데
큰일났네요 .

얼마 전에 적었읍니다만 https://redtea.kr/?b=38&n=64847&c=274550
플하도 보조금은 잘렸읍니다. 그래서 어차피 밥 줄 수 있는 환경이면 전기차 위주로 가겠지만, 아닌 분들께는 일반 기름차나 하브 대신 플하를 선택할 정도로 매력적일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일반적으로 기름차 - 하브간의 가격 간극보다 플하쪽의 가격 간극이 훨~씬 크거든요.
저 링크 댓글에선 너무 길어질까봐 적진 않았는데, 플하 차량들 중에서도 구동계의 차이에 따라 풀/마일드 하브보다 월등한 연비를 보여주는 차들도 있읍니다. 그런 차들은 많이 팔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공공기관 미세먼지 관리기간 차량2부제 면제라 해서 하브를 산건데 이럴줄 알았으면 가솔린을 샀지

충전을 할 수 있어야 전기차를 사지.... ㅠ.ㅠ
플하는 안 빠지니 앞으로 플하 위주로 가겠네요.

맞읍니다

신차 연비하한을 올려서 모든 차를 하이브리드가 아니면 살수 없게 만들면 됩니다.

유럽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한국은 미국 때문에 가능할지...

가솔린은 죽지 않는다 -_-b

2년동안 전기차 충전소 늘릴 자신이 있는가본데...

없던 일 될거같은데... 서울만 해도 지하주차장 하나 없는 구축아파트에선 전기차 운용 아주 까다로운 상황인데 가솔린차만 늘어나게 되겠지요

아파트 중심의 조선국에서 완전 전기차는 시기상조인데 이럴바에야 마지막 내연차를 가솔린 디젤로 뽑아버리는 사람만 많아지지 않을까요

네 여기서 우려되는 건 선생님 같이 하브 안 사겠다는 분들이 늘거라는 거...
그 분들 중 소수만 전기차 살 거고 수소차 살 분들은 더더욱 얼마 안 될거니까
결국 순수 기름차 살 가능성이 높겠지요 -> 그럼 탄소 배출은 더 증가합니다...

물론 확정은 아닙니다. 이 기사에서도 한국 언론 특유의 무출처 뇌피셜이 드러나는데요
최근 친환경차 관련한 정책에서 이런 식의 루머/방침/워딩은 확정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았읍니다,,,

엥, 2부제도 예외 아니에요?
그럼 이제 하이브리드를 살 이유가 없는데...

https://m.yna.co.kr/view/AKR20210113128252060

대기업은 그래도 산업보건안전 환경이 나은 편인데도, 한 번씩 사고가 터지네요.

심정지 2명이 회복해서 중상자로 바뀌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아직 의식이 없다고 하는군요.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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