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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권 의료기관 이용자 200명 중 1명 코로나19 항체 보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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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8 21:51 조회3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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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408123751530

일반 주민 대상 조사는 의료기관 방문자 대상인 것을 고려하면 직접 비교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 상황을 생각하면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과 방역을 열심히 한 효과가 유지가 된 것 같군요. 12월~2월 입영 장정의 경우는 미진단 항체양성자 비율이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지만 조금 줄었습니다. 한편으로, 여전히 소수라도 무증상 감염상태에서 모르고 회복되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겠죠.

http://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12965&cg_code=&act=view&nPage=1

코로나 현황 관련 보도자료가 4월 1일을 마지막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자리를 완전히 옮겨 일원화된 것 같군요. 초과사망도 실질적 제로인 걸 보면 최소한의 통제는 되고 있지요. 4차 확산을 얼마나 잘 막는지가 관건이겠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7046352530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철회되었습니다.

===

밤 영업이 중요한 지역 자영업자들은 정부 지침보다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정부에서 바꾸라고 하면, 차라리 3단계 올리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단계에서는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완화할 수 없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방침으로 휴업하거나 운영시간을 줄이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대로 보상 혹은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방역 이런 거 배제하고 보면 어디 식민지가 제국에 걔겨 하는 느낌....

보상 안 해주고 백날 입으로 떠들어봐야 결국 파국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9/2020102902034.html

아래 뉴스를 보니 생각난 조금 지난 소식입니다.

원숭이를 이용한 코코넛 수확이 문제가 되자 관련 코코넛 제품을 미국에서 판매중지를 했다고 합니다.

검색해 보니 이 기사가 나오는데, 코스코 말고도 다른 마트에서도 철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숭이랑 정당하게 계약하고 노동 시키란 건가

그래도 논란이 일어날 때 대처하는 건 좋네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원숭이 보단 아동착취하는 거대가업들부터 철수시켜야 아다리가 맞을 거 같아요. 칵테일 새우도... 거대기업들이라 못하것지만

아... 참 제가 올린것도 그렇고
사람 마음으로 아동이나 원숭이 학대 하는거
좋아할 사람 감히 없을꺼라 주장합니다.
문제는 그 나라 성인들이 하는 수준으로
작업속도와 임금을 주게되면 생산속도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건데 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07753

진보적 가치란 무엇인가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끝이 매우 안타깝게 됐군요..

고 변희수 하사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담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를 지키고 싶어 했던 용사가 가셨군요. 편안히 잠드세요.

아... 어쩌다가 이런 일이...

ㅠㅠ

저 군대있을때 동갑내기 하사가 자기 고등학교 친구라고 그랬었는데 아이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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