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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낮술운전 6살 사망 아빠의 오열…"징역 8년이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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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8 18:19 조회4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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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438161?sid=102


징역 8년이 아니라 징역 80년을 때려도 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 위로할 수가 없겠죠.
이러니 사적제재를 꺼내도 쉽게 비난하기가 어렵지요

피해자에겐 슬픔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가해자에게는 이보다 더 커질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야 이 X.......

와 이런거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202065012572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돈보다 벌금이 적게 드니 이렇게 사고가 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겠지요. 벌금 8백 오졌네요. 8억도 아니고 참

금융치료가 답이지요

회사 대표를 눈눈이이 시켜야..

나쁜놈들

ㅠㅠㅠ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15342

다이나믹합니다...
그리고 역시 진화론은 동성애와 맞먹는 중대사항인것 문제되는 한국 기독교들의 대부분은 유대교의 근본주의 및 배타주의, 토속적인 기복신앙 그리고 중세 가톨릭의 문제점이었던 세속화 이 모든게 삼위일체로 똘똘 뭉쳐진 혼종이죠 뭐...

한국 특정 개신교는 왜 이리 박해 코스프레를 좋아할까요.

한국으로 한정해도 신해부터 병인까지 죄다 카톨릭이었고 정작 개신교는 미국 등에 업고 늘 권력을 쥐고 흔들다 못해 성모상 목따고 절에 불지르고 돌아 다녔으면서 언제 무슨 박해를 받았다고...

시민들이 광화문에서 개신교 아웃 외치기를 했나 신부님들이 교회에 불을 지르기를 했나 스님들이 교회 땅밟기를 했나. 쯥.

종교라는 탈 쓰고 남들한테 피해나 주지 마세요 제발..

그렇게 천국과 이스라엘 좋아하면 교인들 데리고 좀 가시죠. 진중권이 윤정훈과 방송에서 키배 뜰 때 차별적 언사의 예시로 이걸 들었었죠? 우리 나라는 5천년간 기독교 청정국이었다고. 차별적 언사의 예시이니 안 좋은 예라고 들은 거 알고 있습니다만, 살다살다 이런 표현에 심적으로 공감하게 되는 날이 오네요.

팽형 하니... 핑형.... 시진핑형....

궁형 말고 팽형 가시죠. 아니 능지처참이 나을 듯. Hanged, Drawn and Quartered 강추.

바른 인성 지도가 될 수 없다 (윤리·도덕이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만연, 개성과 다양성을 무시하고 일관된 교육, 사교육에 의존된 지식 전달 교육)



개성과 다양성을 무시하는 건 안 되지만 개인주의는 용납할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

아오 그놈의 코로나 음모론 ㅋㅋ

역십자 궁형

https://news.v.daum.net/v/20210122030353254

‘일진’ 여학생을 앞세워 여자 중고생 10여 명을 협박해 60여 차례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건설 하청 업체 직원인 이 남성은 ‘일진 뒤를 봐 주는 무서운 삼촌’으로 행세하며 학교 폭력 피해자 등 힘없는 여학생을 상대로 성 착취를 일삼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박재우)는 21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보다 형량을 높였다. 재판부는 10년간 신상 정보 공개,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시설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옳게 된 상급심. 악질적으로 11명을 60여 차래 강간, 그중엔 13세도... 감형이 안되야헐터인네... 시민이 정보에 비용을 개인적으로 지불하지 않게 되면서 유통되는 정보의 질이 내려간 건 어쩔 수 없이 시민이 치를 대가다... 그 원리가 작동하기도 할 거예요. 짜증나네.

조회수가 돈이 되는 세상이 되면서 더 높은 조회수를 올리려 자극적인 제목들을 내거는 원리를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동의해줄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거짓에 가깝게 제목으로 사기를 친다면 비판할 거예요. 그래 뭐 비판해봐야 조회수 안 올려주기 정도밖에 더 하겠냐만. 좋은 기사 써주는 기자와 언론사에 구독이나 눌러줘야지...

정보의 댓가는 광고 노출이 있으니 공짜는 아니죠...

생각해보면 그렇네요. 원래 신문은 돈내고 구독하는 거였는데. 어느세 공짜인게 당연하기 되어버렸으니 ㅎㅎ

클릭 수는 누가 책임 져요. 그럼?
공짜 정보의 댓가는 시민이 치러야죠.
공짜 점심이 어디 있겠습니까. ㅎㅎ

사람새끼냐

진짜 구역질이 나네요 정말 토악질 나옵니다

기레기

학폭 해결사를 자처한 면은 거의 없어 보이네요. 제목만 보면 정의로운 척을 했던 어떤 위선에 대한 고발 같은데 내용 보니 별로 그런 것도 아니네요. 그냥 대놓고 협박했구만 저케 제목 달아야 더 자극적인가.

어떻게 이렇게 못된 짓을 서슴없이 했을까요.
피해 학생들 걱정되요 ㅠ

이거나 n번방이나..

궁형 궁형 궁형

60여차례.. 1번에 1년씩만 해도 60년 아니냐??!

저는 교화주의에 가까운 입장인데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런놈들을 위한 가석방없는 무기징역형이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년형도 적어보이는 범죄질이네요 어휴

이정도 죄질에 무기징역이 안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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