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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료 배송에 최저가 보상까지…유통가 출혈경쟁 불붙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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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8 17:40 조회5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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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408036951030

경쟁이 당장 소비자 입장에서 좋긴 한데, 상대적 약자인 업체들이나 직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anHxlgb781w

https://youtu.be/bkOq4yZiCJE



저도 일주일 이내라면 그렇게 빨리 받지 않아도 됩니다. 급한 거면 직접 판매처에 가서 샀겠죠. 뭐, 빨리 받아야 될 사정이 있는 분들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쿠팡의 부도덕한 면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 걸 보면 쿠팡을 그닥 선택하고 싶지는 않네요. 별로 싸지도 않고.

저는 택배 늦게 와도 좋은데.근데 느긋히 받는것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로켓 배송 그러한게 성행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성과 올릴려고 하는 이유 일까요 뭔지 궁금

https://news.v.daum.net/v/20210107211010477?x_trkm=t

[손현보/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 자유 없는 세상에 사는 것은 코로나 있는 세상보다 천만 배는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02711645

해당교회를 포함 교회들은 수처례 방역지침과 행정명령을 어기고 수백씩 모여 대면예배를 강했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03112731

그런데 해당지역 구청장은 오히려 교회편을 들며 방관하고 있습니다.  노기태는 한나라-새누리 국회의원 구청장을 역임했고 민주당으로 입당해 재선되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11410530

이렇게 개신교가 대면예배에 목을 매는이유에 대해서 방인성 목사는 헌금과 신도이탈을 막기 위해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개신교는 성경에 아닌 목사가 우상화되어 신도들을 통제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했습니다. 성경과 예수가 아닌 목사를 믿고 따르는 것이죠.

저 세계로 교회 홈피에 보니

20명이던 신도를 2천명으로 늘렸고 주말이면 창원 김해에서 차끌고 찾아온다 자랑스럽게 떡하니 써놨더군요. 우리는 성령이 충만해요가 아니라 우리 교회은 이라고 존나 쎄요. 가오잡기 느낌.

더 가관은 지 자식 세명 다 미국으로 유학 보냈고 통역사로 일하니 뭐로 일하니, 지 와이프는 세상 고결하고 어쩌고 하는게 딱 북한 김씨왕조 성역화 보는거 같더라구요. 저 교회가 꿈끄는 건 북한인가 싶은... 북한도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죠.

https://redtea.kr/pb/view.php?id=timeline2&no=54889
모친이 좋아하는 사상이라 답이 없...
(원래 가시는 본교회가 너무 작아서 영상예배 제작조차 못하니 다른곳을 보게 되면서 이렇게 흘러가버리신...)

통장이 쫄리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다들 주님곁으로

전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사회를 장악해서 정치인들의 큰손이 될수밖에 없는게 무섭네요

전 일부 이단이라는 말 따위 애저녁에 갖다버린 지 오랩니다. 까놓고 말해서 누가 일부입니까. 선량한 기독교인이 일부죠.

작년1월부터 줌으로만 종교집회 진행중인데 아무문제 없는데??? 뭐가 그리 쫄리는지..

정부의 방역시책을 적극적으로 따르는 우리 교회는 뭐지..??

사이비 구분이 쉬워졌군요.
힘들게 교리로 따질 필요없이
대면예배 유무로 구분하면 되겠어요.

현실에서 쌍욕이....어휴

https://news.v.daum.net/v/20210208065003415

20일 뒤인 8월5일 이씨는 흉기와 전기충격기를 준비한 뒤 얼굴에 검은색 위장크림을 바르고 가발과 모자, 마스크를 착용해 자신을 알아볼 수 없도록 변장하고서 A씨를 찾아갔다.

이씨는 전기충격기로 A씨를 제압하려고 안면에 댔지만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자 이씨는 준비한 흉기로 A씨의 온몸을 6~7회 찔렀다. 격렬히 저항하던 A씨의 팔꿈치에 흉기의 끝 부분이 부러지자 A씨는 그 틈을 타 달아날 수 있었다.

와... 사전에 흉기 준비해가 수회 찌르고 목조르고... 이런데도 살인의도가 없었대. 저놈 변호사도 현타 올 듯...

저는 전여친한테 주먹으로 배빵 꽂히는게 다였었는데
저양반은 무슨 초등학교 준비물 챙기듯이 챙겨서 도구를 쓰네요 ㅁㅊ 늙어서 그런가

이상한 아저씨들이얌~~

흥!!

전혀 안심이 되지 않읍니다 ...

다행히도, 4방향은 불가능합니다. 3방향입니다.

으어 그걸 단칼에 자르는 것도 아니고 4방향 묶어서 잡아당긴다니... 상상만 해도 무섭읍니다

[전기 충격기가 불량한 탓입니다!!! 전기 충격기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저도 이러진 않았을 거에요!!!!]

궁지처참

오늘 권덕철 장관의 브리핑 데뷔였는데, 역시나 3단계 예고가 며칠 전까지 없었기에 예상이 되었지만, 3단계는 안 가고, 2.5단계 연장에, 일부 조치들은 수도권 외 지역으로도 확대 적용한다고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7040551530

*종합기사로 수정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7033651060


https://youtu.be/HsVCjBeExE0


=====

보도자료 올라왔습니다.

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2656
이럴거면 단계를 왜 나눴는지 모르겠네요

어쩔 도리가 없는 게지요. 3단계 간다고 해도 효과가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시민들이 알아서 조심하기를 바랄 밖에.

진짜 대책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까지센다~~

아홉~ 아홉반~ 아홉반에반에반~~

3단계 가고 안가고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알듯말듯 하다가 돌아서면 백지화..

생필품 때문에 대형마트는 냅둬야겠고 그러면 또 형평성이 문제고 그냥 이게 최선 일려나요

다시 잘 하는 나라로 돌아갔으면 ㅠㅠ

확진자가 빨리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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