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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근처 가사도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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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5 08:42 조회4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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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honam/2021/04/03/ILI52DE2A5CN7DE2CMGBNCMT2I/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경에서 3월부터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회의원 혹은 지역구 의원이 누구다라는
가사도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기사를 기대해 봅니다.

섬주민들이 20분만 배타고 진도에 가면 육로로 다 연결되어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도움을 주기위해서 진도군이
주민위주로 운용한거쟎아요.

기존예산을 잘못 운용해서
주민들에게 실제 큰 도움이 되었다면 특별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든지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사회면 기사에 이런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실제 주민들이나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기사가 많이 보이면 좋겠습니다.


형식과 절차만 우선시해서 뒷전이 되어버린 사람들 이야기군요.
한편으론, 전체적 효율성을 위해 버려진 사람들이기도 하고요.

섬 주민분들의 복지가 후퇴하는 방향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외조항을 좀 첨가해서 좀 탄력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경우에 한해서라든가 ..exempt 된다..하면서요.

일열심히하신 공무원들 징계 안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문제이지요.

정부입장에서는 이런식의 전용이 한두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그냥 허용해 주면 그 다음부터는 예산편성의 의미가 없어져서....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7710_34936.html

["전해 듣기로는 남자 직원이 하면 깔끔하지가 않고..."]


"몇번을 항의해도"…시청 팀장의 반복된 부적절 접촉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2147_34936.html

[직원에게 욕설을 하거나, "귀엽다"며 여성 공무원의 볼을 꼬집으려 하는 등 자주 불쾌함을 느끼게 했다는 겁니다.

여성 공무원
"기분이 나빴다는 것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저 그만 나갈래요. 저 그만 퇴사할래요. 너무 힘들어요."

이 남성은 신체접촉이 있었던 건 맞지만 의도적인 접촉은 아니었고, 볼을 만졌다는 것도 시늉뿐이었으며 친근감의 표현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남성 간부
"제 딴에는 친해졌다고 생각을 해서 에이 귀여워 정도는 했었는데, 볼을 만지거나 한 거는 아니고요, 그런 액션(시늉)만 취했는데… 저도 그런 건 알잖아요, 나쁜 건지 좋은 건지는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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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뉴스 보니 며칠 전 본 아래 뉴스도 생각나서 역시 대장 권위자...

[이와 동시에 보건소측은 MBC에 이 문제를 제보한 제보자 색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년동안 그래왔다는 말은 반대로 20년 전 관습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 거겠죠.
청소는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전문청소인력. 잘하는 사람에게 맡겨야죠. 자기 일 아닌걸 왜 시키는지

방 청소도 남한테 넘기면서 했구나 와우

제발!!!

ㅇㅇ초등학교 2학년 3반 반장 의문의 긴장행....

전국의 "장" 들 전수조사 해봐야(....)

궁형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1/11/5XZVAT3XPFENNCFHRQ4WZEYJNQ/


그렇다고 합니다.



+추가로.

https://mnews.joins.com/article/23967881

기사 제목
[금은방 턴 경찰관, 불법도박 정황 알고도 영장선 쏙 뺀 경찰]

기사 내용 중
[이에 대해 경찰은 오해라는 입장이다. 도박 관련 혐의가 아직 명확히 입증되지 않아 구속영장에 포함되지 않았을 뿐, 관련 혐의를 인지하고 있고, 추가 수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 신청은 검거로부터 36시간 이내에 가능한데 한정된 시간 내에서 명백히 입증될 수 있는 범죄에 대해서만 포함시켜야 한다”며 “도박 빚과 관련된 부분은 검찰 송치 뒤에도 디지털 포렌식 등을 통해 추가 수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도박 혐의를 덮은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런 기사는 인기가 없네요...ㅠㅜ

저도 경찰 안 믿어요. ㅎㅎ

솔직히 경찰 못믿겠어요.
개인적인 경험은 제 편견이라 쳐도
힘있는 사람을 수사한다할 때 경찰이 더 자율권이 없다고 봐요. 권력에 더 취약하고 잘안풀릴 경우 실직에 대한 부담도 더 크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8&aid=0004540362

... 참 지난번 법원 판결과 인권위 결정이 그렇게 고까웠나요?

    그럴꺼면 故 박 전시장의 휴대폰 포렌식에 협조를 했어야지

     이제와서 그런 사람 아니라고 주장하면 뭐 어쪄라구요?

    이럴수록 여당에게도 입장이 안 좋을텐데...

*** 故 박원순 전 시장 부인분이 손편지가 맞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그걸로 대신합니다. 대신 전에 올려놓은 제 입장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 학폭 가해자의 부모들도 한결같이 우리 애는 착한 애다 당한 놈이 오죽 못났으면 그랬겠냐 하는거고요.

부부는 일심동체니... 박씨가 비겁하게 도망치지 않았으면 저렇게 나갔을 겁니다. 아니정 못지 않았겠죠. 거기다가 본인이 변호사였으니.

가족들이 그렇게 믿고 싶은것까지야 인지상정.
그걸 공식적/대외적으로 이야기하면 방어권의 일환일 수 있음에도 보통 2차가해라고 비난을 받지요.
그런데 엄정한 수사를 호소하는게 아니라 공식적인 수사는 회피하면서 저렇게 입만 털면 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대부분 사람들은 내 배우자 욕해주세요 나쁜놈이에요 죽일놈이에요 보다는 저년이 나빠 이렇게 믿고 싶은게 아닐까요..

그 용기를 당당하게 처벌받는데 써야지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선택을 했음에도 자살로 세탁한 선례가 너무 많았죠.

피해자 두번 죽이네요. 참 뻔뻔하고 토악질 나오는 사람들이군요.

하긴 권양숙 같은 사람도 뻔뻔스럽게 행사참여하는 거 보면 대충 노리는 포지션이 보인다 싶기도 하고....

인지부조화죠 뭐.

뭐 와이프 입장에서는 속쓰려도 아이들 생각해서 저렇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도 아닙니다만...
부부가 다 차암 뻔뻔하네요.... 역시 비슷한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사는건가....

피해자분은 그때까지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계속 명예훼손 당하겠죠.
어차피 지지 세력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거라서 개별적으로 소송하는 방법외에는 제재할 방법도 없구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07_0001332549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내 강난희씨가 작성했다며 온라인 상에 유포된 손편지가 실제 본인이 작성한 글이 맞는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박원순을 기억하는 기억하는 사람들(박기사)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편지는 강 여사가 작성한 게 맞다"며 "박 전 시장 가족 측이 박기사에 직접 전달해왔고 일부 관계자들이 온라인에 공유하며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렇다네요.

제 생각에 이 기사의 핵심은 이 문장 같습니다.
[하지만 이 편지가 실제 강씨가 쓴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얼마전에는 이재용이 쓴 글이라는게 돌아다니기도 했죠.

이미 법원 판결까지 난 건인데....

이 때 까지 피해자는 얼마나 백안시 당할까요...

미래를 위해 여권에서 미리 물타기 하는가보네요.
아마 한 10~20년후에는 말년이 아쉬웠던 뛰어난 진보 정치인으로 포장되겠죠.

구역질나는...

역겹네요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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