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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출 문의 여성 술자리 불러낸 은행 지점장…"너무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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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5 08:39 조회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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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92931?cds=news_my



자연스럽게 저러는거 보니 한 두 번 해본게 아니군요.. 대출이 은행이익을 위해 이루어지면 이런 일이 없을건데
신용이 낮은 자에게 낮은 이율
신용이 높은 자에게 높은 이율
그런 세상이 될수록 이런 일은 더더 많이 일어날겁니다.

돈빌려주는게 빌려주는 사람의 이익이 아니라 시혜가 되면
다른 방식으로 메꾸게 될수밖에 없죠.

참나.

이래도 파직 안되겠죠?

손님의 기쁨 그 XX를 위하는 은행이네요..

궁형

별 미친놈이 다 있군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7362.html


[“집권 여당인 민주당으로서 노사를 다 대변해야 하고,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십분 인정하더라도 재계 요구는 너무 많이 들어줬다”며 “지난번 공정경제 3법에서 감사위원 선출권이 형해화됐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권 (유지)도 재계 요청에 따라줬다. 중대재해법만큼은, 노동자 목숨만큼은 끝까지 재계에 내줘선 안 된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103006700038


http://raythep.mk.co.kr/newsView.php?no=23384
[중대재해법, 목욕탕·식당 등도 적용되나…이것이 쟁점]
매경이 뽑은 "쟁점"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06/2021010601479.html
[전경련 “중대재해법 시행되면 공장 해외이전, 中企 수주 감소”]
조선일보의 목소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7589.html
[여야가 머리 맞대면 한발짝씩 후퇴하는 중대재해법]
한겨레의 관점




말꼬리나 붙잡는 기사들 사이에서, 그리 중요하지 않은 사건에 총력을 집중하는 언론 환경에서
의미있는 뉴스만 따라가기도 버겁습니다.
http://naver.me/5iYMyHvO

2021년 서울 단독주택 공시가 10.13% 오른다
라고 합니다.

작년에 8프로 넘게 올라서 놀랐는데, 올해 또 오르겠군요.

다주택자가 문제라면서 왜 1주택자 세금도 계속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글킨하쥬.
그래서 지가 보유세 자체를 반대하는거라능.
살다가 매매차익 벌생하면 그 때 중과세를 하든 면세를 하든 하는게 제일.
자고로 법은 심플리 더 베스트!!!
시가가 모야 횟집도 아니고.

다주택자가 문제다 라는건 편협한 현 정권의 인식 혹은 갈라치기고, 어쨌건 증세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부동산 정책을 하려면 보편증세를 하는게 맞죠. 비단 부동산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소득세도 그렇고..
뭐 증세 자체에 반대하는 입장에는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그건 별개의 이야기고 말이죠.

그건 맞읍니다.

공시지가가 50퍼 될랑말랑이라는 건, 시가의 50퍼가 될랑말랑이었단 말씀인가요?? 이잉? 그럼 진짜 이상하네요. 왜그랬지..?

아파트면 모를까 시가라는게 정확한 가격이 아니다보니 공적인 가격(공시가)는 보수적으로 책정되어 온 경향이 있죠.

그래도 시가의 100%는 너무한 거 같습니다.....거래가 별로 없는 토지나 물권들 가격은 어쩌라고..

저기...

공시지가 현실화는 세금부과 기초니 당연한게 아닐지요.

지방광엳시 공시지가는 503시절에도 90%이상이었는데 그동안 서울은 50%나 겨우 될랑말랑 간당했죠.

공시가가 세금부과 기준임을 생각하면 당연한게 아닐지...
없는 사람들은 싯가에 가깝세 기준으로 세금을 내고 비싼집 사는 양반들은 낮은 공시가로 내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서울아파트가격이 3년간 14% 올랐다고 스스로 주장하면서 그보다 적게 오른 단독주택공시가는 1년에 10%씩 올리는게 설득력이 있나요?

세금에 눈이 벌개진 거를 무마하려고 다주택자 몰아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가의 100% 가 목표라고 하더군요

https://news.v.daum.net/v/20210118130057053

댕댕이가 행복해야 할텐데...
기사에 나온대로 학대 당하지 않기만을 기도하는 수 밖에 없겠읍니다 여성이었습니다..

한 번씩 이런 기사 보면 애완동물 기르기도 허가제로 해야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있는데 영상은 모르고(안보고)있다가
기사 안에 움짤이 있어서 봤는데 괜히 클릭했다 싶네요....;;;; 어휴 어처구니가없네

영 좋지 않은 곳 소유권도 박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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