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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랜스젠더를 위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 "수술은 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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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4 20:39 조회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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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40119025437477
[미디어에서 의료적 트랜지션을 설명하는 방식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에 공감한다. 너무 자극적이고 단선적이다. 마치 어디까지 의료적 조치를 받으면 몇 퍼센트 여자 완성! 이런 식이다. 그런 관점은 위험하다.]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40119381019428
[법적 성별 정정 후에 번아웃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 목표만 쳐다보면서 살았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이제 어떻게 살지" 싶은 거다.
사소한 거라도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두라고 하고 싶다.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것,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하다못해 게임 캐릭터라도. 그렇지 않으면 정신이 버티질 못한다.
종합하자면 사회적 트랜지션은 여러 가지를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하고 싶다. 내가 맺은 사회적 관계를 정리하고, 변한 후에 어떻게 살아갈 지를 정리하는 거다.]


회원이시기도 한 쌀이없어요님 인터뷰입니다. 쌀이없어요님 만화 재밌게 봤었는데.. 정체성혼란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되어 깨닫는게 있었습니다. 쭈욱 행복하셨으면.

인터뷰 내용이 알차고 정성스럽네요. 감사합니다.

아.. 이거 올리려다가 안올렸는데.. 성소수자 문제를 떠나서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마인드로 헤쳐나가는가 하는 일에 대한 좋은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힘든 일 없이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86809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진짜 인간이하네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지금 어머님 마음이 지옥일텐데

저기다 장난전화 하는 놈들이 있네...참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02500156&wlog_tag3=naver

[대구시의 한 동물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 곳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어려워지자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인 원숭이들을 포함해 야생 동물인 낙타와 라쿤, 농장동물인 양, 염소, 거위에게 물과 사료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동물들은 1년 넘게 배설물로 뒤범벅된 사육 공간에서 지옥과 같은 나날을 보내야 했다고 이 주민은 밝혔다]

[대구시청 환경정책과 자연생태팀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해당 동물원이 휴장하면서 전기료가 체납되는 바람에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들은 관련업체에서 인계했는데 낙타같은 실외에서 키우는 동물들은 돌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와서 청소도 하고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법률상 미비한 점이 있어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동물원의 해명과 달리 제보의 내용이 심각하다는 질문에는 “개선할 점은 있는 것 같다. 지방청하고 관련부서하고 논의해보겠다”고 답했다.]


블로그 글 봤는데 정말 처참하네요 ㅠㅠㅠ

유툽으로 동물 봄

https://redtea.kr/?b=38&n=60014&c=256517

이곳이라하네요

블로그 보니 처절하네요..

아....

동물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ㅠㅠ

대구에 동물원이 있었군요?

거참...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ㅠㅠ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1088651030

오늘 기사 나오고 빨리 움직인 변호사들 있군요. 미국에서 흔히 보던 모습인데.

부모님들은 정말 화날 것 같습니다.



다이묘 아기발도 인줄

호르면 시렁. 잠봉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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