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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직원 “옛날로 치면 中의 속국” 발언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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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4 12:35 조회7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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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직원 “옛날로 치면 中의 속국” 발언 물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403/106223607/1


식약처 대변인실 직원 A 씨

“사실 바꿔 생각하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선진국이면서 좀 거대한 나라잖아요. 힘 있는 국가라는 말이에요”라고 표현했다. 이어 “옛날로 치면 (한국이) 속국인데, (중국에서 보면) 속국에서 (자국) 제조업소를 관리하라 그러면 기분이 좋을까요? 별로 좋지 않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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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단점이 쟤도 안짤린다. 라고 하지요...

정규 교육과정을 제대로 이수한 사람인지, 이런 사람이 공무원이 되는게 가능하기는 한지 많이 놀랍습니다.
명나라 만력제처럼 자기네 나라 기둥뿌리 뽑아다 한국 지원해줬으면 모를까 뭐가 그럴만하단 건가요?

그냥 중국이 더 강하니까 속국이라고 봐도 그럴법하다? 그럼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기도 하겠네요

저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중국을 상국으로 모시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좋은 시장이고 소비자이긴 하지만 전쟁하고 휴전중인 국가중 하나이니까요.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

뭐 윗사람들 부터가 친중인데

현실적으로 옛날하고 달라진게 뭔지 모르겠어서요. 저 자리에 있는 사람이 해서는 안될 말이고 욕도 먹을만 한데 그 생각 자체가 말도 안된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

주권국가라는 말이 뭔지 모르는 얼간이가 공무원을 하고앉았네..

어느부분이 이해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뭐.. 전 이해합니다.

이번건은 흐지부지 처리되겠죠. 자기들에게 유리한 반대편 징계는 적폐지만 자기 정체성과 같은건 지켜야할 아군이니까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7급 일베 공무원이나 개돼지 발언한 직원만 봐도 저런 거 작심하고 엿먹이려면 얼마든지 먹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관리자 측에서 그럴 의지가 없다는거죠. 중국을 상국으로 떠받들었다고 엿먹이기엔 저 위 눈치가 보이니까요.

개돼지에 이어 속국

공무원은 참 대단하네요

와..우...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9135600057

서울, 수도권도 심각하지만, 그래도 관심이나 의료자원이 집중된 곳입니다만.

다른 곳들은 상대적으로 자원이 부족해서.

대구는 2단계에서도 완화라 카페내 식음료 섭취도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이런 상황이 유지되려면 더 조심해야겠죠.

빨리 진정되기를.

https://corona-live.com/

http://www.mohw.go.kr/upload/viewer/skin/doc.html?fn=1607480195461_20201209111635.hwp&rs=/upload/viewer/result/202012/ 어휴

https://news.joins.com/article/23969751

“제주 카지노에서 145억원이 넘는 돈이 사라진 가운데 돈이 보관돼있던 VIP고객물품보관소의 다른 금고에서 81억5000만원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돈을 이번에 없어진 피해 금액으로 보고, 기존에 보관 중이던 다른 돈들과 대조 작업을 하고 있다.  

용의자 등과 관련된 제주시내 모처에서도 수 십억원의 현금을 발견해 해당 현금의 출처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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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화시나리오 짜기도 어렵겠네요! 진상이 너무 궁금함!

145억을 카지노 금고에서 훔쳐서, 그 카지노 VIP물품보관소 금고에 81억5천만원을 두고갔다!

유력 용의자 A씨는 해외출국후 실종!

그런데 A씨 국내 거주지에서 20억넘는 수십억 현금이..? 아니 145억 훔쳐서 81억은 옆금고에,
20억 넘는 돈은 거주지에 두고..? 그럼 40억만 가지고 ㅌㅌ?

A씨가 훔치긴 한것인가? A씨는 살아있긴 한 것일까?

여러가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po非자금wer

잠깐 두고 다음에 가져가려고 했는데 뭔가 틀어진걸까요?

오션스 일레븐 저리가라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5071100002

올해 들어서만도 엄청 상승해서, 세금을 안 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별개로 내년부터는 비트코인 등 수익도 기타소득으로 잡혀서 과세가 됩니다만. 국내 주요 거래소-국내 금융기관은 되겠지만, 국외의 경우 제대로 다 찾아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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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315163400002 어르신들은 국내 거래소들 욕하면서도 해외거래소나 개인 보관, 거래는 더 불안해서 한 번씩 써보고는 다시 국내 거래소에 넣어두는 경우가 왕왕 있더군요. 고객서비스 문제가 있다고 해도, 직접 사무실이라도 찾아가 볼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세금과는 별개로 국내도 신뢰성 있는 이름의 금융기관들이 보관 서비스라도 하면 수요가 꽤 있을 것도 같읍니다.

멍청하게 국내 거래소에 그대로 쥐고 있었나 보네요
해외 거래소면 국세청이 내놔 해도 싫은데 내지는 아예 씹으면 답이 없을텐데...
아님 아예 월렛에 넣어놓으면 더더욱

일단 올해 과세 추가된건 좋은데 앞으로 코인 크게 하는 사람들은 죄다 외국으로 돌려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도 비거주자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비거주자 기타소득으로 과세한 적이 있습니다만, 과세조약체결 여부나 해당 국가 소득세제 형태와 과세조치에 따라서 또 거래 방법에 따라서 피해갈 방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 국내 통틀어 실명 확인 등이 의무화된 거래소를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한 것도 아닌 것이 크립토커런시라.

참고로 미국은 자본이득세로 보유기간별 차등과세하고 있고(장기투자시는 0%도 가능), 일본은 잡소득으로 해서 종합과세하고 있습니다.

제가 코인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외국 거래소에서는 거기대로 외국에 세금 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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