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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차 트럭 밑에 들어가 있던 외출 병사 바퀴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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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3-10 14:44 조회5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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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amp/view/AKR20210310041300062


아니 거길 왜 들어가서.... 일단 외출나외서 술먹은 것 부터가 잘못인데.. 아이고

https://news.v.daum.net/v/20210310145219941?x_trkm=t
이런 기사가 있네요

아니 정말 거기에 왜 있었던걸까요...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684832?ntype=RANKING

여성은 경찰조사에서 남편이 너무 어리고 날씬한 여성과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생각했으며 자신일 줄을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의 젊고 예뻤던 모습을 좀 더 오래 보관하기 위해 디지털로 변환해 휴대전화에 보관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__________
유부남들 지금 당장 폰 확인하십시오.
아 남편은 생명에 지장 없답니다 욕 하거나 때리는건 귀엽게 받아주겠는데
찌르는건 너무 화끈한데요 ㅋㅋ

전 결혼식때쯤 찍은 사진을 아직도 갖고 다닙니다.
집사람도 제가 그 사진을 갖고 다니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방검복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구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8&aid=0004540362

... 참 지난번 법원 판결과 인권위 결정이 그렇게 고까웠나요?

    그럴꺼면 故 박 전시장의 휴대폰 포렌식에 협조를 했어야지

     이제와서 그런 사람 아니라고 주장하면 뭐 어쪄라구요?

    이럴수록 여당에게도 입장이 안 좋을텐데...

*** 故 박원순 전 시장 부인분이 손편지가 맞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그걸로 대신합니다. 대신 전에 올려놓은 제 입장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 학폭 가해자의 부모들도 한결같이 우리 애는 착한 애다 당한 놈이 오죽 못났으면 그랬겠냐 하는거고요.

부부는 일심동체니... 박씨가 비겁하게 도망치지 않았으면 저렇게 나갔을 겁니다. 아니정 못지 않았겠죠. 거기다가 본인이 변호사였으니.

가족들이 그렇게 믿고 싶은것까지야 인지상정.
그걸 공식적/대외적으로 이야기하면 방어권의 일환일 수 있음에도 보통 2차가해라고 비난을 받지요.
그런데 엄정한 수사를 호소하는게 아니라 공식적인 수사는 회피하면서 저렇게 입만 털면 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대부분 사람들은 내 배우자 욕해주세요 나쁜놈이에요 죽일놈이에요 보다는 저년이 나빠 이렇게 믿고 싶은게 아닐까요..

그 용기를 당당하게 처벌받는데 써야지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선택을 했음에도 자살로 세탁한 선례가 너무 많았죠.

피해자 두번 죽이네요. 참 뻔뻔하고 토악질 나오는 사람들이군요.

하긴 권양숙 같은 사람도 뻔뻔스럽게 행사참여하는 거 보면 대충 노리는 포지션이 보인다 싶기도 하고....

인지부조화죠 뭐.

뭐 와이프 입장에서는 속쓰려도 아이들 생각해서 저렇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도 아닙니다만...
부부가 다 차암 뻔뻔하네요.... 역시 비슷한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사는건가....

피해자분은 그때까지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계속 명예훼손 당하겠죠.
어차피 지지 세력들이 자발적(?)으로 하는거라서 개별적으로 소송하는 방법외에는 제재할 방법도 없구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07_0001332549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내 강난희씨가 작성했다며 온라인 상에 유포된 손편지가 실제 본인이 작성한 글이 맞는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박원순을 기억하는 기억하는 사람들(박기사)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편지는 강 여사가 작성한 게 맞다"며 "박 전 시장 가족 측이 박기사에 직접 전달해왔고 일부 관계자들이 온라인에 공유하며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렇다네요.

제 생각에 이 기사의 핵심은 이 문장 같습니다.
[하지만 이 편지가 실제 강씨가 쓴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얼마전에는 이재용이 쓴 글이라는게 돌아다니기도 했죠.

이미 법원 판결까지 난 건인데....

이 때 까지 피해자는 얼마나 백안시 당할까요...

미래를 위해 여권에서 미리 물타기 하는가보네요.
아마 한 10~20년후에는 말년이 아쉬웠던 뛰어난 진보 정치인으로 포장되겠죠.

구역질나는...

역겹네요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있는데?


https://m.yna.co.kr/view/AKR20201217090000530

이마트 피코크 브랜드 이 제품 집에 있으면 반품하세요. 헐 피코크꺼라 믿고먹었는데 ㅡㅡ

으악! 3년전에 나름 쌓아놓고 먹었는데!
근데 수입업체만 언급되는건 진짜 의야하네요. 이래서 하청을 쓰는건가.

기사 내용에 이마트 피코크라는 문구가 없다는 게 웃음 포인트네요.
쿠팡PB였다면...

어 저거 어제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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