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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장님 방 청소는 45세 안 넘는 여자만?…보건소의 황당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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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3-04 19:40 조회6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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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7710_34936.html

["전해 듣기로는 남자 직원이 하면 깔끔하지가 않고..."]


"몇번을 항의해도"…시청 팀장의 반복된 부적절 접촉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2147_34936.html

[직원에게 욕설을 하거나, "귀엽다"며 여성 공무원의 볼을 꼬집으려 하는 등 자주 불쾌함을 느끼게 했다는 겁니다.

여성 공무원
"기분이 나빴다는 것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저 그만 나갈래요. 저 그만 퇴사할래요. 너무 힘들어요."

이 남성은 신체접촉이 있었던 건 맞지만 의도적인 접촉은 아니었고, 볼을 만졌다는 것도 시늉뿐이었으며 친근감의 표현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남성 간부
"제 딴에는 친해졌다고 생각을 해서 에이 귀여워 정도는 했었는데, 볼을 만지거나 한 거는 아니고요, 그런 액션(시늉)만 취했는데… 저도 그런 건 알잖아요, 나쁜 건지 좋은 건지는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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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뉴스 보니 며칠 전 본 아래 뉴스도 생각나서 역시 대장 권위자...

[이와 동시에 보건소측은 MBC에 이 문제를 제보한 제보자 색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년동안 그래왔다는 말은 반대로 20년 전 관습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 거겠죠.
청소는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전문청소인력. 잘하는 사람에게 맡겨야죠. 자기 일 아닌걸 왜 시키는지

방 청소도 남한테 넘기면서 했구나 와우

제발!!!

ㅇㅇ초등학교 2학년 3반 반장 의문의 긴장행....

전국의 "장" 들 전수조사 해봐야(....)

궁형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7161100062




무슨 피 튀고 살벌한(?) FPS 게임이라도 한 줄 알았는데,

"피파온라인4, 크레이지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라고 합니다?!


검찰에서 양심을 판단하기 위해서(?) 온라인 게임 이용 내역을 조사한다고 해서 전에 화제가 된 것 같은데,

저런 게임을 하면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건가요?? 띠용.


카트라이더 유도미사일이 생각납니ㄷ...

여증 신자에게 들은 건 게임을 해서는 안된다고 들었던 기억이라..그래서 저는 저 취지가 여호와의 증인 신도로, 모든 계율을 충실히 따라 강한 믿음과 신념이 있어서 징집을 거부할 정도는 아니다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봐요

조금 시간이 오래되긴 했는데 예전에 ama게시판에 경험담 올라온걸로보면 온라인겜하는 것만으로도 여증 신자로 보긴 좀 어렵다 라는 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욕도 안한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여호와의 증인 떡상각?

평범한 사람도 폭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게임이긴 하네요

메이플 스토리는 도박게임 아닌가요??
확률 보면 화딱지날만 하던데 ㄷㄷ

대체복무가 허용되었으니
이런류의 기소는 없어질줄 알았는데
아직이네요..?;

뭐랄까 저런식의 검증 자체가 너무 무의미 한것 같아요. 지금 현역에가 있는 친구들이 다 폭력 주의자들이라서 있는것인 것 마냥 들리잖아요 ㅠ

웃기고 자빠졌네ㅡㅡ
1945스트라이크 하면 내가 초엘리트 파일럿?

앗, 미연시를 하면 미소녀와 연애 쌉가능?

크아 :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를 물방울에 가두고 터뜨리다니 이런 잔인한

스타크래프트 했으면 유죄... 가 아니라 민방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854635

http://www.tjb.co.kr/sub0301/bodo/view/id/46192/version/1

좀더 자세한 늬우스.

[피보호감호자들은 형 집행이 종료됐지만 재범 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수용시설에 수감돼 있는 이들입니다.
이중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와 지난 2005년 폐지됐지만, 2005년 이전 확정판결을 받은 수형자 17명이 모두 천안교도소에서 보호감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회 적응 등을 이유로 위생장갑 포장 등 하루 4시간 작업에 참여하지만 한 달 동안 받는 임금은 최대 5만 3천 원, 가장 적은 사람은 2만 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역 의무가 있는 징역형 수형자가 아닌만큼 최소한의 임금을 받아야 하지만 헐값에 노동력을 착취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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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이슈 자체는 임금 문제인듯하지만서도...들여다보니 이제는 폐지된 보호감호, 요새 이야기되는 재범위험에 관한 이야기도 생각나더라구요

https://namu.wiki/w/%EB%B3%B4%ED%98%B8%EA%B0%90%ED%98%B8
나무위키에 정리된 보호감호 저도 보호감호 항목보고 진짜 놀랐죠.
없어진 지 되게 오래됐는데 알고보니 그전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대상이 아니어서 계속 감호중인.... 이젠 거의 잊혀진 느낌이던데요.

https://m.yna.co.kr/view/AKR20210208068651065?input=1195m



참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왜 이런 일은 인천이 많을까 ㅠㅠ
(현재 인천 거주. 내년에 인천 서구로 이사 예정 ㅠㅠ)

사진보니 돼지고기가 많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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