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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AIST, 제자 성추행해 징역형 받은 수학자 초청 세미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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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4 14:37 조회7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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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12200609

... 이걸 뭐라고 해야할까요? 무슨 그 교수는

    악마의 재능이라도 갖고 있나봅니다.

    아니면 KAIST뿐 아니라 대학 전반에

    성추행 문제는 흔히 있는일로 치부되거나 개인적으로 호스트한 교수님이 제일 충격이네요.

강 모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 취소 되었나 보군요

아 이 XX...

제가 저 사람 스포츠 에세이 쓴 걸 샀었지요. 에라이...

[XXX에게 직접적으로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는 6년에 걸쳐 9명으로 확인됐다. 검찰에 따르면 XXX은 2008년부터 2014년 7월까지 6년여간 인턴 여학생과 제자 등 9명을 11회에 걸쳐 몸을 더듬거나 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턴을 제외한 피해자 8명은 서울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 중에는 XXX이 지도교수로 있던 교내 힙합동아리 소속 여학생도 포함돼 있다.]

에라이 궁형

https://mathsci.kaist.ac.kr/home/schedul/seminar/

ㅗㅜㅑ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2048400004

안 좋은 조짐일까요?  치안 환경이 변해서 80년대~90년대 악명 높았던 떼강도 사건들은 최근 10년 사이는 잘 없었던 것 같은데, 며칠 사이 3인조 강도 사건이 두 건이나 발생했습니다. 특히 여자분같은경우 귀찮다고 중고거래같은거 집앞에서 하지마시길.

택배시스템이나 당근 문고리거래 같은게 좀 개선되어야겠네요
공동현관 비번이 공공연하게 유출되니까 이런 사고가 빈번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냥 드는 생각은
금방 잡힐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하는걸까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2078000530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2083100530



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4048

https://youtu.be/gsg9AA1Aor8


직계존비속 모임은  5인 이상 모임금지 예외에서 (영유아 포함해서도) 8명까지로 바뀌었습니다.

데이터를 시각화한 자료가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직계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결국 가족증명서 가지고 가야하나요.

내용과 별개로 공문서는 왤케 가독성이 떨어질까요?

내 눈에 필터라도 달린건가...
하얀건 종이고(이젠 종이고 아니지만)
까만게 글씨인건 알겠는데
내용이 도무지 들어오지 않아요ㅠㅠ

사우나 사장님들은 어떻게 버티고 계신 걸까요.. 진짜 가고싶긴 한데...

시가는 직계 다 모여도 7명인데, 처가는 9명이네요..

http://naver.me/5WcsFvAb

[그런데 아이 엄마가 홀로 아이를 키우며 일하러 나가야 했던 사정, 일터에서 아이에게 수십 차례 통화했던 기록,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고 있던 남편 등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단순히 엄마만 비난할 일인지 돌아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육아와 생계를 홀로 감당해야 하는 싱글맘(대디)이나 육아와 관련한 교육은 물론 기본적인 준비 없이 부모로 내몰린 미혼모(부) 등에 대한 교육과 실질적 지원이 있어야 사각지대에서 반복되는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보도에 따르면 A씨가 퇴근 전 마지막으로 전화한 오후 5시까지 6시간 반 동안 모두 34번의 통화가 이뤄졌다. 아이와 A씨 사이 통화가 되지 않은 것은 오후 5시6분부터라고 한다. 아이는 엄마와 통화가 연결되지 않는 동안 10번 더 전화를 걸었고, 이때부터 40여분 뒤 길에서 시민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맘카페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영하 15도 안팎을 오가던 날씨에 만 3세 아이가 밖에서 떨어야 했던 상황, 홀로 9시간 가까이 방치됐던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과 분노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쓰레기가 쌓여 있던 집안 상황 등을 볼 때 아이가 정서적으로 방치·학대된 것만은 분명하다는 지적이다.다만 홀로 일하며 아이를 돌봐야 했던 엄마에게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3년 전 아이 아빠와 이혼한 A씨는 당시 두 살배기였던 아이와 모자원에 들어갔다 4개월 전에 이 시설에서 독립했고 생계를 위해 부업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한 달에 10만원의 양육비를 주기로 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녔지만 사건 당일 등원을 거부해 집에 있게 됐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어린이집 측도 사건 전날까지 아이가 매일 등원했으며 특별한 학대 정황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주민들이 이전에도 아이가 혼자 거리를 떠도는 모습을 목격하는 등 상습적으로 방치됐다고 증언함에 따라 상습 방임 등이 있었는지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다만 아이에 대한 학대 의심 사례 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아이는 B씨가 아침에 출근한 뒤 9시간가량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혼자 있었으며 잠시 집 밖으로 나왔다가 문이 잠겨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아동보호전문기관(아보전) 관계자 등과 함께 출동해 이들의 집을 확인한 결과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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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정이 있다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866730?sid=102
당시 뉴스 인민재판 거하게 한뒤에 참.. 숲 속 친구들이 멀리있는게 아니네요.

욕은 쉽고ㅎㅎ...

그거 열심히 밀고 있는데 처벌법안만 만들죠.. 나라가 돈안들이고 생색만 내려고 함요 ㅠㅠ
선지급 추징과 비슷한 법원 결정있는 양육비를 강제집행절차가 아닌 체납처분절차로
국가가 집행을 도와주도록 해달라 하는데 영...양육비 이행관리원같은건 뭐하러 만들었나 모르겠어요.
그런 기관까지 새로 만들었으면 기존에도 무료로 도와주던 일 잠식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해야하는건데 옥상옥만 만들고

아이를 학대한 부모를 욕하고 단죄하려는 행동. 문제는 그 단죄하려는 마음이 아이를 위한게 아니라 자신이 악을 단죄하는 선한 심판자가 되기 위함이기에 문제의 해결책이 되지 못하죠. 아이를 위해서는 부모를 처벌하는것보다 엄마에게 돈백만원 쥐어주는게 훨씬 나을겁니다. 학대받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케하며 클릭수 팔아먹고 거기에 동조하여 심판자를 자처하는 무리들의 행태가 하루이틀도 아니지만 참 싫네요.

출산장려 하.지.마.시.오..

아이를 키워 보니... 안정된 직장, 사회적 지위 혹은 가족의 도움 없이 아이를 키우는게 얼마나 힘이들지 상상도 안가요. 어찌보면 이 시대에 초저출산이 발생하는건 당연한 결과 인것 같기도 합니다.

양육비를 국가가 선지급 후 추징하는 법안이
21대 국회에서 통과됐으면 좋겠는데요...

저도 이 뉴스 처음 접했을때 이건 결과적으로는 학대로 분류될만하긴 하지만 사회가 저 어머니에게만 책임을 묻는게 맞는 경우인가 싶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목격자 인터뷰에서도 아이가 엄마를 만났을때 반갑게 맞이했다고도 하구요 좀 다른 문제일수있지만 출산율을 따지기전에 나와있는 아이들부터 챙기는게 우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식 키운다고 삶을 갈아 넣고 있는 도중에 결국 남는건 자녀 학대의 딱지라니 삶이 너무 버겁고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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