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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간 고조선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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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22 09:44 조회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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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후예 ‘훈 제국’ 세워…유럽 민족 대이동 ‘폭풍’ 불러
https://news.joins.com/article/23896429

‘훈족 제왕’ 아틸라, 동·서로마 무너뜨려 유럽 지형 리셋
https://news.joins.com/article/23920218

고조선 후예 아발족, 유럽에 대제국 세워 금속 기술 전파
https://news.joins.com/article/23943824

스페인 바스크족, 고조선 후예 ‘아발족’의 한 갈래
https://news.joins.com/article/23964993

‘노래 혁명’ 에스토니아인, 고조선 후예 아발족 피 흐른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981976

중앙선데이에서 유럽으로 간 고조선 문명이라는 연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데이서울같은 정통 주간지가 아니라서 아쉽지만 내용은 선데이서울과 맞먹는 군요.

화보도 좀 자극적으로 했으면 좋으련만 ...

아래는 중앙선데이같은 주간간행물에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손이상씨의 포스팅입니다.


https://www.facebook.com/yisang.sohn/posts/10215885831533569

21세기에도 환국으로 세계가 소통하고 있군요. 부,부끄럽지 않아욧 ///ㅁ/// 신문에서 배운게 많습니다 호홍

선생님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 겁니까?;;

도종환도 장관을 한 나라니...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니 소수의 의견(이라기엔 메이저 언론이지만)이지만 저런 멍멍이 소리도 나올수 있는거고,
자정작용도 되긴 중국보다 나은거 같아요. ㅎㅎ

치우천황이시여 보고 계십니까

아이고 골이야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계속 밀다보면 정설

와 진짜...ㅂㄷㅂㄷ

중국 욕할 거 1도 없읍니다.

자극적 화보를 아쉬워하시니..노래하는 역사라고 옛날 조선일보 연재 소설에 삽화가 나름 품격있었지요. 글도 저거처럼 웅혼한 맛은 없어도 야설 재미가 쏠쏠했는데에 ㅋㅋ

중앙일보쯤 되는데가 이지경이라니...

지금도 위에 북조선 좌에 서조선 우에 동조선 북북에 쀽조선이 있는데요 뭘

https://news.v.daum.net/v/20201205060013679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 논쟁중 하나라고 해야 될듯...
알게 된 곳 : https://twitter.com/beingsince/status/1335036775111086080 ㅎㅎ
https://redtea.kr/pb/pb.php?id=news&no=22501

구원받으세요

독고민초

https://news.v.daum.net/v/20190806072650890

제발 이런 문제로 하나님 예수님 교회 모두 다 손가락질 받는 일 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내 진짜 창피해서 원......


- The xian - 그럼 창당? 아니 창단이군요. 정치인들의 모습과 비슷해서 창당하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그 청빙결의는 무효가 되었으니 다시 담임목사 청빙해야하는데 또다시 김하나목사를 청빙결의한다면 어찌되냐 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사랑의교회는 교회재판국이 아니라 대법원에서 청빙자격 무효 판결 내렸는데 어거지로 자격 만들어 붙히고 재청빙 했어요

명성교회가 교단 탈퇴하고 사랑의 교회랑 뭉쳐서 새 교단 하나 만들수도 있겠네요.

청빙결의 자체가 무효가 되서요. 효과가 없어요. 다만 명성교회가 교단탈퇴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당회에서 다시 김하나목사 청빙결의한다면?

https://news.v.daum.net/v/20200311112647562

백병원 입원 확진자에 대하여 조선일보에서는 그 날 이 환자가 대구 거주를 이유로 보건소에서 거부당했다는 이야기를 실었고,
그 날 브리핑에서 어떤 기자는 이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병원에서 거부했는지 질의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이 환자가 대구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거부당했다는 기사 내용은 허위였고
조선일보 및 해당 기자 측에서는 허위 기사 부분을 슬그머니 수정하는 것으로 어물쩡 넘어갔습니다.

문제의 기사를 쓴 기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사 후기 형식의 글로 오보를 시인했다고는 하나.
이것이 제대로 책임을 인정한 행동이라고 봐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기사 하나 때문에 대한민국의 보건소는 대구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진단검사도 안 해주는 곳이 되고 말았고
그 기사를 소스로 다른 기자들이 기사를 베껴쓰고 이 잘못된 내용이 사실인 양 퍼지고 누군가는 질본에게 책임을 물어댔는데,
그렇게 해서 실추된 방역당국 관계자들의 명예와 신뢰도에 대한 그 책임은 누가 지실 것인가 싶습니다.

누군가는, 아님 말고조차 하지도 않았던 과거의 선례들에 비하면 그나마 액션이 있었으니 다행이 아니냐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수정조차 하지 않고 되레 적반하장으로 언론의 자유를 전가의 보도처럼 들이대는 것보다는 그나마 수정이라도 한 게 낫겠지요.
그러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은 측면으로는 그다지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누구든 간에 오보에 대한 처리가 이 따위로 무책임해서는 안 됩니다.


- The xian - 보건소 부분만 오보라고 하는 걸 보니 모 내과에서 대구에서 왔다는 이유로 진료거부당한 건 사실인가보군요.

이 정도면 담당 데스크 보직 해임, 기자 정직 또는 감봉은 받아야 될 사안 같네요.

제가 전에 옆동네에서 민주당 비판한다고 자신들이 선이고 정의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쓴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반대편이 악인 건 확실합니다.

보건소에서 거부당했다는 이야기 듣고 문제의 환자에 대한 비판은 줄어들고,
반대로 우리나라 방역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잔뜩 올라갔었는데...
가장 핵심인 부분이 오보였군요. 아 진짜.

1따봉 드립니다

조선은 대놓고 나라 망해라 망해라 고사 지내고 있는데..
나라가 정말 망하면 어쩌려고 저러는 걸까요...
아 맞다... 일제시대 생각하면 되겠구나..

좃선이 좃선했을 뿐이라...

질본의 해명입니다. 바쁜 와중에 행정력의 낭비...

https://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1000000&bid=0015&list_no=366511&act=view

신문, 방송도 잘못에 대한 처벌 조항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있는데 유명무실한건지.

조선일보 보도내용은 반 이상은 거짓과 과장, 악의적인 편집이죠.

저 오보로 인해 역학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이 생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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