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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도서관에서만 열람” 공문에 도서관협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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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8 14:33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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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1928

에 누가 퍼오셨던 것 같은데 결국 기사가 떴네요

전자책 도서관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무한정 대출이 되는게 아닙니다
동시 대여에 제한이 있거든요
글쎄 저 논리면 일반 책도 대출 못 하게 하고 열람실에서만 볼 수 있게 해야겠네요 아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권리소진의 원칙이 적용되기 참 좋은 주제 같은데 말이죠....
나중에 워킹페이퍼 쓸 때 쓸거 없으면 도서관의 e-book대여와 저작권으로 하나 써봐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____^

뭔 개소리야....

너무 나갔네요. 전차책의 이점을 완전까먹고 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23&aid=0003264021

제가 이 기사에서 관심있는 부분만 발췌하면,

연구진은 어떤 점이 창의성을 북돋아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부모의 양육 방식과 가족 관계 등이 아이의 창의적 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부모가 아이를 일일이 통제하고 간섭하기보다 자율성을 주고 독립심을 자극해줄수록 창의적 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또 아이 생각을 자주 물어보고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아이에게 발언권을 주고 상의하는 등 아이를 존중하는 부모의 자녀가 창의적 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풍부한 경험도 창의적 성향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의합니다. 창의력은 하루 몇 시간 사교육으로 교육받아서 되는 것이 아니죠. 가정에서 부모가 스스로 깨어서 오랜시간 삶 속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초에 공교육이고 사교육이고를 떠나 창의력은 [가정교육]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시중의 나와있는 창의력 교육같은 건 그저 허황된 상술일 뿐이죠.

http://v.media.daum.net/v/20180313125100951 마산은 민주화의 성지도 아닙니다. 그런곳에서 박정희 추종자들이 당선된다고요??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사람들이죠.

기록말살형이로군요.

http://v.media.daum.net/v/20171201105620221?d=y


공감해서 기사를 퍼온거임.

절대 스페인 청년 다니엘 꼬르네호가 잘생겨서가 아님.

레알!!

다니엘 꼬르네호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blameblameblameblame/ 얼마 전까진 동감했을 내용인데

요 몇 년 세 뷔페니즘의 실체를 격고나니

삐딱하게 보일 뿐이네요.

무슨 코가 만화같네요..... ㄷㄷㄷ
내용면에서도 물론 참 좋습니다.

저게 소위 말하는 갓양남이군요.

오오 핸섬가이

뭐 기성세대들도 착취타령하는 거 똑같은 이유로 불편해 할겁니다.

진짜 잘생겼다..

중간까지는 공감했지만
후반갈수록 인상이 찌뿌려지네요.
그놈의 페미니즘 타령은...
아, 저는 남녀평등을 지지하지만
현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더 웃긴건 저는 서른 이전까지 여성은 사회 약자로써
보호받아야하고 최대한 존중해줘야한다는 계열이었죠.

잘생겼다..(2)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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