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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는 못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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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6 10:42 조회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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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12717&ref=A



윤여정이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 탈락한것이 오히려 더 어그로를 잘 끌고 있는거 같네요ㅋㅋ

후보 선정됐으면 그래 계속 원래 하던대로 상 휩쓸고 있구나 하고 넘어갔을텐데

선정 안되니까 뭐야? 왜 안됐어? 하고 언론들이 평소보다 비중있게 다뤄주는.. ㅋㅋ


(희망회로) 로컬에 이은 랭귀지~
과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50382.html

저는 까치글방에서 나온 책들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아르센 뤼팽 전집(성귀수 역)은 정말 좋았습니다.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기 책 내용의 퀄리티가 좋은게 많아(겉은 좀...) 좋아하는 곳 입니다.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80913000434?OutUrl=ms
화이트리스트 문제로 다시 올립니다.
아, 다시 읽어도 빵 터지네...

골때리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안판사 출신의 의식 수준 ㄷㄷ
판룡인은 무결점이니까 지적하면 안되죠?

이런 붕산같은 기사가...

https://news.v.daum.net/v/20180920102746105?rcmd=rn

주자 선생의 ‘주자가례’나, 주자의 가례를 김장생 선생이 해석한 ‘가례집람’, 그리고 율곡선생의 ‘격몽요결’ 등 예서에는 ‘적(炙)’과 ‘과(果)’ 등 육류와 과일 위치에 대한 큰 구분만 있을 뿐이다. 무슨 과일을 놔야 한다든지, 과일의 위치를 정해야 한다든지 하는 내용은 담겨있지 않다.

과거 30년전만 하더라도 향나무를 빚어서 만든 나무 향을 제사상에 꽂았다. 그런데 현재는 불교에서 사용하던 막대향을 많이 사용한다. 사용이 간편하고, 가격도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네. 지고한 전통따위 없어요. 집안마다 알아서 하는거지. 미래의 제사상에는 치느님이 올라와 계시겠죠
치멘

근 미래의 제사상에는 양초와 향 대신 양키 캔들이 올라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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