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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난리통에도 선방한 건보재정.."의료쇼핑 1조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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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18 08:29 조회2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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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17172701180

돈을 1조나 적게 썻으니 좋은 일 일수 있지만, 현실은 어제도 위암 수술 중 복막전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내시경을 많이 해서 위암 복막전이를 모르고 수술하는 경우는 드물었고,

대장암같은 경우는 용종을 너무 많이 잘라내어서 대장암 수술이 줄고 있다고 엄살 떠는 사람도 있었는데 말이지요.   올해 건강보험료는 또 올랐죠.... 다만 사람들은 잘 모름

올핸 기업들 단체 건강검진 진행하기도 쉽지 않을거 같아서 나중에 문제가 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선배들 시기에는 그렇게 임신해서 아들 미국 시민권자 만들고 오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한명도 못봤읍니다.

예 소아과 이비인후과 개원가 외래는 이런 효과가 컸지요.
반대로 성형외과 피부과는 은근 호황에 표정관리 했었고.. 수술이 늘어 정신없었다는 소리가 들렸죠. 얘네들은 건보랑 상관 없으니.

외국 연수나 교환교수가서 셋째 넷째는 없나요??????????

땅이 굳긴 한데 그 땅은 비오기 전의 비옥한 땅은 아닙니다 ㅠ

선배들의 연수 이후 기러기 테크가 그래서...
비 온뒤에 땅이 굳는 그런건 진정 없는 건가요?

병원 방문자체를 꺼리게 되는것도 있을거같은데..
외부접촉및 개인위생수준이 달라져서 아픈것도 줄었을거같고요

외국 연수가면 진짜 많이 싸웁니다. 하루종일 배우자를 보니 하루종일 싸우고 도망갈데도 없어..
제 동료 중의 한명은 부부싸움을 시작할거 같으면 일단 거실 소파에 앉아서 싸워야 한다고.. 그래야 소파는 지킬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ㅎ 한국처럼 공원나갔다간 총맞고 술마시러 혼자도 못가고 ㅋ

불경기와 가정폭력은 비례하는 것 같더군요.

크게 다치는 사람도 매우 매우 줄었습니다.
술자리가 줄어 음주운전이 줄었고, 외부 활동 자체가 줄어들어 사람들이 크게 다칠일 자체가 없네요.
다만 가정폭력으로 자상이 좀 늘었네요.

재정은 선방했지만 병원은 죽어가죠.. 아 다행인가 ㅎ
함부로 의료쇼핑이라고 폄하하는 꼬라지 하곤... 지들이 암 병기 바뀌어봐야 알지.
특히 부인과암-유방암 쪽 스테이징은 장난 아니라는 소문이.

http://v.media.daum.net/v/20180109030114410?d=y

플레이보이 이승희 국민영웅 만들기에 일조했던 조선일보가 일본 AV 배우에게는 시비를 거는 모습이다.

그나마 이승희는 메인모델이 된적도 없었는데... 친미인가보죠 뭐.

대한민국 성인 남성중 AV 안보는 사람 거의 없지 않을까여?
성직자들이나 안볼까....

조선일보 기자들은 AV 볼까 안볼까 궁금해집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223181610461

당국에 협조하겠다는 이야기는 며칠 전에도 이미 나왔던 이야기이니 새로울 것이 없는 말이고.
신천지예수교회 신자들은 당국의 방역 조치를 믿고 일상생활을 해온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피해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당국의 방역 조치를 거부하고 일상생활과 자신들의 행동을 숨겨 온 것이
확진자가 된 신천지 교인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도 이미 반복적으로 드러난 상태입니다.

설령 신천지 지도부가 사태를 고의로 감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들,
이렇듯 신천지 지부 혹은 개인이 자기들의 행적을 감추거나 비협조로 일관하는 등 신천지의 책임이 명백한 부분이 있는데도
의도적 비방의 우려를 금할 수 없다거나 혐오와 근거 없는 비난을 자제해달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신천지는 아직 제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수준의 집단이다 싶습니다.

무엇보다, 추수를 위해 모략을 일삼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거짓말과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을 당연시해 오고,
아픈 것이 죄악이니 아파도 무조건 예배에 참석하라고 가르쳐 왔는데 이제 와서 지시를 내린다 한들 협조를 할까요?
퍽이나 말을 듣겠습니다.

스스로 어떻게 가르쳤는지 돌아보시고 피해자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는 게 맞는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솔직히 그간 신천지의 행적을 보면 서캐 뒷다리만큼의 기대도 안 됩니다.


- The xian - 정부가 하던 말도 언론탓으로 만드는군요.

언론이 그런 말을 했다쳐도, 그럼 결국 전염병 문제에 의협말은 정치적이라고 무시하고 평소 욕하던 언론말을 들은 바보정부가 되는군요. 의협은 정치적이고 언론은 정치적이지 않았나보죠?

메르스 때는 아예 지역 감염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과론적으로야 정부 실패가 맞겠지만 그거야 어디까지나 결과론인거고

추천 더 드리고 싶읍니다

흉흉하네요

{도발/비아냥 표현에 대해 이용정지 3일 드립니다.

의견 교환이 아닌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도발을 삼가주십시오.
(위의 댓글 포함하여 통합처리 합니다.)
}

일단 비신천지 감염자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메르스때는 신천지가 없어서 신천지발 감염이 뻥뻥 터지지 않았나요
별로 안웃긴거 같은데요

조사결과가 나오는데도 신천지탓이 아닌데? 그때는 신천지가 없었냐? 라고 하면 혹시? 하고 웃었습니다.
신종플루때 감염자가 70만이었습니다. 설사 신천지 전교인이 감영되었다고 해도 지금처럼 비율이 높지 않았을테니까요. 지금 교인수가 25-30만 이야기 하거든요
일본 크루즈국 웃었던것 처럼 한국도 신천지국 하나 세워도 될 정도죠 ㅎㅎㅎ

저도 웃고 싶은데 웃긴 포인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지한데요

이건 좀 웃겼습니다.

메르스 사스때는 신천지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정부실패죠.

김윤?

모르긴요. 언론이요. 위에 말씀 드렸잖아요. 경기 죽는다. 경제 살려라 하고 주장하고 있었으니

현업 종사자 대부분들은 종식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회 이야기를 다 들어봐도요. 다른 선생님들도 언제 내 차례가 될지 눈치만 보고 있었죠 태풍의 눈이라 생각하고 있었지요. 도대체 누가 옆에서 곧 종식될 거라고 뽐뿌질을 넣은 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이비도 하루아침에 폭삭 망하지는 않더라구요

신천지만 아니었음 곧 종식될 분위기 였으니까요. 확진자도 며칠씩 안나오고 완치되서 퇴원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슬슬 보수언론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소비가 얼어붙어 경기 불황이 문제다로 옮겨가는 와중이었고.

신천지는 어떻게든 이게 중국인 입국 제한 안한 정부탓, 정부 방역 실패탓으로 돌려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게 우연히도 미통당과 목표가 겹치니 미통당이랑 손발 잘 맞추면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고 얄미워

신천지가 크게 잘못한건 맞지만, 정부도 삽질 크으으으게 한것도 맞지요. 전문가 말은 우선 잘 듣고 봐야하는데, 일상생활 드립 치며 곧 종식될 거라는 말의 책임은 누가 지는 것인지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나 좀 알던 신천지를 전국민이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전도 포교 등의 사업은 불가능할테고 어떻게든 20여만 신도 착취해서 끌고 가자는 쪽과 환멸에 빠져나와 증언하는 고위층들로 나뉠것 같은데, 어느정도 유지될지...
그 사린가스 테러로 박살난 오움진리교도 알레프 인가 하는 이름으로 유지된다던데..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5179000004

준영아 우리들의 깜빵생활 시즌2구나! 준영아 너무 재밌다!

이게 뭔 일이래..

헐~~ PD가 구속~~ 기레기네

구속각 좁혀야...

양현종 구속
유희관 구속

준영아 아이즈원은 묵직하게 가자

준영아 가자!!!!!!!

준영아 아이즈원은 안된다

준영이형 자리없다..

CP도 같이(...)

저런 짓을 대놓고 지시하거나 품의 올려서 결재하짐 않았을테니 회사 입장에선 적당하게 손절하겠네요

이미 전국에 얼굴 팔린 양반 모자이크해 봐야 무슨 소용...; 아무튼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열기와 그 마음에 대못질한 대가는 잘 받기 바랍니다.

준영아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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