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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도서관에서만 열람” 공문에 도서관협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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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8 14:33 조회4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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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1928

에 누가 퍼오셨던 것 같은데 결국 기사가 떴네요

전자책 도서관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무한정 대출이 되는게 아닙니다
동시 대여에 제한이 있거든요
글쎄 저 논리면 일반 책도 대출 못 하게 하고 열람실에서만 볼 수 있게 해야겠네요 아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권리소진의 원칙이 적용되기 참 좋은 주제 같은데 말이죠....
나중에 워킹페이퍼 쓸 때 쓸거 없으면 도서관의 e-book대여와 저작권으로 하나 써봐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____^

뭔 개소리야....

너무 나갔네요. 전차책의 이점을 완전까먹고 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270724

..뭔가 여기에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공정성을 위해 이 본문에 제 생각을 더하지 않겠습니다. 보는 것도 그렇지만 만약 냄새가 난다면 = =;;

결국 작가의 예술과 대중의 편의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겠죠.

완성 돼 봐야 알겠지만
완성됐는데도 보기 흉하면 너그럽게 봐주진 못할거 같습니다. ㅡ_ㅡ;;;

이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고 대중과 소통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서, 저기에 무언가 더 추가/보완되는 점이 있기를 바래요. 또 시민들도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지금까지 보이기로는 흉물로 보이긴 하는데...
뭔가 더 추가되겠죠?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치가 완성되고 작가가 그 의미를 제대로 대중에게 설명하기 전까진 지켜보는게 맞겠죠.

그래도 현대미술 작품과 일반 대중과의 괴리 부분에 대해선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긴 합니다.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

걱정이 되는 것도 공감은 가고, 설치 후에 문제 될 것을 염려해서 미리 걱정하는 것도 알겠지만, 일단 완성하고 판단해도 안 늦을 것 같습니다.

링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마벨에 대해 더 알게 되었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7503740

제 스마트폰에 이 링크글이 제대로 뜨질 않네요..

http://www.poscoartmuseum.org/S91_010/S91_010010/front/collection.do

아마벨 이후 다시 설치미술이나 흉물이나라는 논의군요.

http://v.media.daum.net/v/20180531090854191

전체 응답자의 66.2%는 ‘집에서 주말을 보내는 편’이라고 답했는데 ‘집순이∙집돌이가 집에서 주말을 보내는 이유’로는 ‘평일의 피로가 누적되서(55.6%)’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주말만 되면 다 귀찮아서 혹은 집이 편해서(27.1%)’, ‘딱히 만날 사람이 없어서(12.2%)’,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5.2%)’ 순이었다.


ㅜㅜ... 오늘 연차내고 집에있었습니다...점심만 나가서 먹고오고요..

http://www.segye.com/newsView/20180821002703


얘가 미쿠인가요?

흠 누구마음대로 미쿠랑 이라고 부들부들 떠는 분들이 있으려나 여튼.. 내가 우미고 우미가 난데!

우미는요?

제 아내랑 왜 결혼을... 지금 찾아갑니다

미쿠의 다른 남친들이 몰려올 것 같은데요?

하츠네 미쿠 맞네요.

누구맘대로 미쿠랑 부들부들

이미 갓한민국엔 오덕페이트가...

일처 다부제....

미쿠입니다..한 100년뒤면 선구자 취급을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시대를 잘못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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