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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의 기술 ... 이겼다고 도 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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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4-16 14:14 조회5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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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br.donga.com/article/view/1303/article_no/9581/ac/magazine

총선이 끝났으니까 이제 선거랑 상관 없는 글이나 읽어봅시다.

아 근데 진짜 제목 시의성있게 뽑힌 거 보소... 몇 달 전에 쓴건데 왜 공교롭게 지금 나오냐..

#자화자찬은#위험혜#글알못#개부끄
글이 넘 재밌어서 술술 읽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셀칼셀찬!! 잘 읽었습니다. 기사라도 프린트 해서 쓰신분 찾아뵈어야겠습니다!

참으로 시의적절한 글입니다. 기아트윈스님은 계획이 다 있으시군요?

그녀석은 우리 3닛뽀중 최약체

여러 교회에서 보물이라고 보관하고 있는 "예수님을 매달았던 십자가 조각"이라고 하는 것들을 합쳐 놓으면 교회 하나를 지을 정도라고 하지요.

벌써 이런 부분부터가 세대차이나네 flex라고 요즘은 성과에 대해 과시하는 게 당연한 거임

등장하는 고승들 이야기가 참 신기하네요. 역사속 한페이진데 오늘날과 다를바 없기도 신기신기.. 이런 재미난 이야길 혼자 아실듯... 부럽습니다. :) 많이많이 해주세요!

소설 등신불이 생각나는군요.


고흐는 자화자찬의 대가였을까요?

일본에도 등신불이 있고... 화장을 해도 그거 다 안뿌리고 사리 모아서 돌려보고 그러잖아요 ㅎㅎ 시신을 레어템으로 쓰는 문화는 모습만 다르지 사람사는 곳 어디에나 있을 거예요.

잘 읽었습니다. 기고문의 주제와는 별도로 중국에서 고승의 시신을 미라로 만들었던 풍습이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보통 다비식을 하거나 그냥 화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채널A도 트로트코인이나 타자

안녕하세요, 저희 그룹에서 최약체를 맡고 있는 동아일봅니다...ㅎㅎ

제목만 보고 또 무슨 조중동 사설인 줄...은 조중동이긴 하군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2/0200000000AKR20180402070200005.HTML?input=1195m

개인적으로 동네서점 어쩌구에 별로 의미 두고 싶지는 않은데.. 책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당 ㅎ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113073031274

100만이 손익분기점이군요.

잘나가는 스타가 나오는 요즘 한국 영화치고는 손익분기점이 낮은 느낌?
제작비가 그리 많이 안 들었나봅니다. 상업 영화 평균 총제작비가 50억 정도..이러면 손익 분기는 대략 150만 정도죠. 이건 100만이니까 35억 정도 들었다는 것이니 다소 적게 먹힌 편.

배우 몸값이 낮고 촬영비도 적게 들면 가능... 사실 지금의 마동석씨는 왕년의 류승룡씨랑 굉장히 오버랩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급격히 상승 중인(즉 좀 있으면 이 효과를 더 누리기 어려운) 지명도... 잘못하면 조연가기엔 무겁고 주연가자니 불안한 배우가 될지도.

그만큼 프로듀싱이 치밀해 졋다는 이야기이겠죠.

이런 영화는 얼마를 벌 수 있으니 얼마를 투자하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2917799

사건 자체는 17년이나 됐네요. 어떻게 보면 딱하기도 합니다.. 미친척하고 들어봤는데 미성은 여전하네요... ㅠ 그래서 더 안타깝다는...

일단 비자를 관광비자로 신청하고 나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들어와서 뭐 해도 이제 인기있기는 힘들텐데
꼭 이러니깐 나라가 막아서 그렇지 활동하면 다시 인기 많아질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ㅎㅎ 좀 안타깝긴해요.
그냥 거기서 잘 살고 잘 사는 소식이나 전해줬으면...

미국서 잘 먹고 잘 사는 스티븐 유가 딱할 게 뭐있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입국 금지는 풀어줘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 죽인 것도 아닌데, 이정도 하면 되지 않았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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