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100년 맞아 "과거 오류 사과드린다" > 문화/예술

본문 바로가기




문화/예술

조선일보 100년 맞아 "과거 오류 사과드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0-03-12 23:00 조회550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00304115743942

조선일보가 창간 100년을 맞아 요즘 [사과 코스프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딴에는 [과거의 오류, 사과드리고 바로잡습니다]와 같은 말을 하며 마치 팩트체크를 강화하는 듯 하지만
정작 뜯어 보면 당시에는 목을 곧게 하고 사과조차 하지 않았던 김일성 사망 오보, 현송월 사망 오보,
해운대 태풍 사진 오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음해 등에 대한 내용을 마지못해 인정하며 이제 와서 코스프레하는 것이지요.

무엇보다 그 동안 해 왔던 친일행각, 독재정권에 영합한 행동, 오보와 오보를 빙자한 의도적인 가짜뉴스로
국민들을 혹세무민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 정권의 여론조작에 앞장선 진짜 잘못들은 여전히 제대로 인정하고 있지도 않고,

조선일보는 지금도 보건소 진료거부 가짜뉴스 같은 대형사고를 저지르거나 크로스체크도 안 된 내용으로
[코로나 난리통에 조합원 교육한다고 딸기밭에 간 서울대병원 노조]같은 기사를 쓰며
여전히 노조에 적대적인 프레임을 거짓된 내용에 끼워넣는 작태를 보이고 있지요.


자기들의 오보와 가짜뉴스는 [제작상 실수]라고 말하거나 [잘못된 취재 관행], [판단 실수], [과욕과 집착] 등으로 꾸미며
숱한 오보와 가짜뉴스 중 일부만 [먹고 떨어져라]식으로 인정한 조선일보의 작태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이런 자들이 세상의 가치나 언론의 자유나 팩트, 정론을 참칭하는 것은 대한민국 사회를 모욕하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308225913716
https://news.v.daum.net/v/20200312194109319

조선일보의 창간 100년 관련 행동들을 비판하는 [저널리즘 토크쇼 J]
기본적인 체크도 없이 코로나를 빌미로 잘못된 보도를 한 조선일보를 비판한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참고로 링크해드립니다.


- The xian - 폐간 말고 사과할 방법이 있나요?

이 다음 사과는 100년 뒤인가요?

100년치를 사과하려면 일제시대 친일행보와, 한국전쟁 중 북한찬양 기사부터 사과해야 할텐데

법블레스유

야후자판에서 중앙일보와 같이 열심히 적에게 허위정보를 퍼뜨리며 교병계를 시전중인 애국신문입죠.

십세들 어지간히 빨리도 사과한다 ㅋㅋㅋ

댓글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년에 한번씩 사과하냐곸ㅋㅋㅋㅋㅋ

사과하지 말고 사라져주세요ᕕ( ᐛ )ᕗ

최근에도 이 기사가 조선일보의 기만성을 잘 드러낸다고 생각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12640
대통령 사진까지 조작⋯ 가짜뉴스 이 지경까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853244

몇년전 청도군에 일이 있어 들렀었는데 정말 소싸움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더군요.
근데 지나가면서 전유성의 코미디 어쩌고 저쩌고가 있길래 물어보니 나름 흥하고 있고 잘 정착하신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뭐...망했네요. 하나 해먹어볼라다 망하는 전형적인 헬조선 테크 탄 것 같아 아쉽습니다.
고향떠난 지 넘 오래되서요. 도움이 안돼 죄송합니다. ^^;

와인터널 가볼만 할까요??

청도가 고향인뎅....

아무리봐도 해먹을게 많은 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저들이 행사 성공을 위해 저랬다고는 보이지 않네요.

아 물론입니다.
하지만 관(뿐만이겠습니까마는)에는 이런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고,
개념이 있더라도 위에서 한 마디 내려오면 찍소리 못하는 게 현실이라.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껏 저 행사를 키운 장본인을 저렇게 개무시하는 건 좀 아니죠.

청도군민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이대로 쫄딱 망해서 청량감 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봤던 기산데 모르긴 해도 이것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038712

군에서 전유성은 쓸모가 없어졌다고 느꼈을 가능성이 있죠.

기사에 청도군측 멘트가 한 마디도 없어서 피카츄 배 한 번은 만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위에 맥주만땅님 말씀처럼 청도나 전유성이나 뭐...

저거 100프로 선출직 입김이 있었습니다.

청도군은 제대로 망해야 겠네요. 자기들 몇 푼 챙겨보겠다고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차다니.

이외수도 비슷한 일을 겪었던 것 같읍니다.

전유성도 망해가고 있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뭐.....

공공 사업은 하지도 말고 가까이 가지도 말고 재능기부는 도둑을 양산할 뿐이죠.

무보수 ㄷㄷ

http://v.media.daum.net/v/20180220144530323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180404.010300811540001

홈 개막전 시구가 유력했던

삼성 연고지 출신 女컬링팀

LG의 광고 찍었다가 물거품

선수들이 계약을 결정할 때

조언해줄 어른 없어 아쉬워

뭐 영남일보니 일단 그러려니 치고 저 부정배트 사건에 앙금이 오래 남았던 건 사실입니다. 저도 주변 LG팬들과 앙금이 ㅎㅎ

우리가 남이가?를 이렇게 늘여 쓰는 것도 능력이죠 뭐...

저런 쓰래기같은 기사쓸때 회사에서나 가정에서 조언해줄 어른이 없었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