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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고용 위기 줄었나… 고용보험 가입자, 다섯달 연속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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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13 16:47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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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수를 뜻하는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40만 명대 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가 완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8월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443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만 명 이상 늘었다. 7월보다 조금 줄긴 했지만, 5개월 연속 40만 명대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새로 신청하거나 받은 사람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6,000명), 8.3%(5만9,000명) 정도 줄었다. 이에 따라 수혜 금액 역시 1조371억원으로 5.5%(603억 원) 줄었다. 고용센터 업무일이 하루 늘었지만, 신청자와 수혜자, 수혜금액 모두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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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고용보험화가 진행중이지만
열악한 일자리는 고용보험도 안 되는 경우 흔한 거 생각하면 무시할만한 추세는 아니지요.
실업급여 신청자도 줄었고...

다만 대면 서비스업은 여전히 찬바람인 듯 합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469&aid=0000629427
https://news.v.daum.net/v/20200922113917909

이미 유타 주에서 가장 크고 비싼 저택에 요트 여러 척에 별장까지 여러 개 갖고 있는데
거기에 손 털고 나서면서 3조원.... 배부르다 못해 토하시겠읍니다

저 정도면 사기 쳐볼만 하지 않읍니까? SEC와 법무부에서 수사중이긴 합니다. 법무부 나서는 건 저는 처음 보네요.

미국도 금융범죄자들 처벌 약한가요?

그럼 친환경 비내연자동차는 시기3조여요

어 근데 니콜라는 수소차입니다 (?)

역시 전기차는 시기3조여요

3조면뭐...사기칠만하죠. 3백억만 되도 치겠읍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051300003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091900003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116200003




보도자료
https://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seq_n=163646&bbs_cd_n=81¤tPage=1&search_key_n=&cate_n=&dept_v=&search_val_v=


한전 주가 날아가는군요?

연료비 연동제에 주택용 계시별(계절/시간대별) 요금제도 도입됩니다.





어쩜지 한전이 오르더라...

그것은 제가 24950원에 팔았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오만한전 가즈아!!!

https://news.v.daum.net/v/20210927191601998?x_trkm=t

“성남시는 막대한 지방채를 발행해 위례신도시 분양아파트 건립에 3400억원,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에 4526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재명 시장은 1조원이 넘는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약 8천억에 이르는 돈을 개발 사업에 쏟아부을 예정이라는 얘기인데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을 가린다…(중략) 훨씬 경험 많은 아파트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기업도 수익내기가 어려운 요즘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이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그 수익으로 빚 갚겠다는 얘기를 누가 믿겠나?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감시로 성남시의 이 위험한 계획이 실행되지 못하도록 막아내야 한다.” (2011년 11월21일 제181회 성남시의회 정례회·박완정 시의원)

새누리 시의회 때문에 100%공공개발 못했느냐 아니냐는 제가 따지고 싶은 주제가 아니고(저는 민영이 더 낫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지금 보면 아연할 부동산의 미래에 대한 시각이 글로 생생히 남아있어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장지구가 황급입지란 것도 동의 안하는 편입니다.(위례나 고등은 황금입지 맞다고 생각)
오히려 성남 중에서 입지가 별로인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신축프리미엄 빠지면 장기적으로 걱정되는 곳.
물론 저는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니 제 의견을 별로 귀담아들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성수기때는 붐이 확불고 하락기때는 다운되니까요.
그때 성남재개발도 많이 좌초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모든 구역에서 하겠다고 나서지만 타이밍이 늦어버리면 좌초되는 구역도 생길거같습니다.
하락기때는 위례도 미분양 났으니까요. 상승기 초반에서도 대장동도 일부구역은 미분양 났으니 입지적 차이는 있는거같습니다.

그런물건은 안팝니다

도지...삽니다...

그렇긴 합니다.
그래서 몸 어디에라도 표식을 남겨야 합니다.

기억을 잃고 돌아가면 지금 현실하고 똑같은 결과 아닌가요..? ㅡ.ㅡ

그 전부터 유구하게 이어져오던 작업들을 보면 후자 비중이 많이 높지 않을까 합니다.

그 것과는 별개로 사실 지금 아파트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도 2010년대 중반에 기억을 잃고 돌아가면 과반수 이상은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안 살 겁니다.
갭투 수요는 좀 있겠네요.

상황이 이렇게 되고나니 미래를 걱정해서 막아선것인지, (미래 사업성이 있다고 본 민간사업자의 로비를 받고) 민간에 이익을 주려고 했던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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