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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 카뱅까지 마통 옥죄는데…"직장인 1억5천 대출" 파격 영업 나선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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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13 10:10 조회2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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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9/879135/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인터넷은행 케이뱅크는 최근 직장인 신용대출 최대 2억5000만원, 마이너스통장 최대 1억5000만원이라는 높은 한도를 내걸고 대출 수요자를 모집하고 있다.

***

케이뱅크가 사실 그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 승부수를 띄운 것 같습니다.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케뱅이 한도 후하게 줘서 이미 뚫어놨습니다.

업비트 때문에 이미 사용 중..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작년말에 이미 마통 뚫어놧습니다.

1억도 되나? 하고 해봤는데 되서 좋아했더니 인지세를 내야한다는 걸 몰랐네요.
(그리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썼...)

5천만원이 초과 시 인지세 내야하니 그냥 만들어놓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한도 잘 생각하세요.

그래서 이율이 어떻게 되나요!
막 엄청나고 그런건 아닐까요? ㅎㅎ

케이뱅크 계좌 개설하러갑니다

케이뱅크에 고객 다 뺐기면 은행이 정부 상대로 소송걸어야 하는 거 아닌가

오....케이뱅크로 가야하나...

https://news.v.daum.net/v/20200915142003257

중국의 보험회사 안방보험이 국영기업인 대가보험으로 바뀐다는 소식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었군요......

현재 ABL생명보험입니다.

큰집...

오, 특약이 아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가(大家) 보험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알리안츠도....

거실보험은 없나요?

어....저기 혹시 우리나라 동양생명 인수하지 않았나요..?

http://m.newspim.com/news/view/20200130000033

이런걸 보면 미국주식이 넘모넘모 하고싶읍니다!!!

여러분!! 천조국을 믿고 다함께 가즈아ㅏㅏㅏㅏㅏ!!! 애져 믿었다구~~

델베네 성님 믿고있었습니다 ㅠㅠ....

나델라 정말 대단한 CEO죠. 주가를 3배 띄움..
근데 마소 엔지니어들은 구글 가고 싶어하던데 ㅋㅋ 연봉 짜게 준다고

azure 좋죠. windows server는 대안이 없고, 최근 타 클라우드 장애가 많아 B2B 장사가 잘되서 그런지 매출 쭉쭉 오르네요.
게다가 사티아 나델라 이후로 ms 안좋은 소식을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arm windows만 어떻게좀 해주면 갓갓갓일텐데!

https://news.v.daum.net/v/20200209210501022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 경영권을 두고 조원태 회장 측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축으로 하는 ‘반 조원태 연합’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양 측이 조 회장의 경영권 향배를 결정할 변수로 떠오른 국민연금과 소액주주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론전과 명분 쌓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9일 재계에 따르면 3월 한진칼 주주총회 결과는 여전히 ‘안갯속’으로 보인다. 최근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 회장에게 힘을 실었지만, 양측의 보유한 한진칼의 지분이 1.47%포인트밖에 차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진칼 주총은 여론의 향배와 4%가 넘는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 소액주주의 표심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이들의 표심이 반 조원태 전선으로 기울 경우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불발될 수 있다.




재벌들 경영권 싸움, 지분 싸움 하는 게 칼만 안 들었다 뿐이지 옛날 조선시대에 왕좌를 놓고 권력싸움하는 것과 똑같네요.(이래서 현대 시대를 다루는 드라마에는 왕실 대신 재벌가가 등장하는 것일까요?) 지분이 1도 없는 평민인 제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상관이 없지만, 이 와중에 지분을 가진 소액주주들의 역할이 갑자기 중요해졌습니다. 만일 카카오를 배신시키면...

국민연금이 주주권 행사하는 건 진짜 별로에요. 결국 정치가 기업경영에 영향을 끼치게 될테니까. 어떻게 공단 이사장 감옥에 보내 놓고도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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