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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연체자 200만명 신용사면 준비하라"···고승범 금융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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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6 16:22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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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59049

문 대통령은 이어 고 위원장에게 “코로나 상황에서 재난지원금 등 재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금융의 역할이 크고 그만큼 금융위원회가 중요하다”며 “코로나로 인한 연체자들의 신용사면과 관련해 200만 명이 넘는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위원장은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 안정, 가계부채 관리, 가상자산 관리,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에 대한 대처, 기업에 원활한 자금 공급 등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최선을 다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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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볼커 하라고 임명한 줄 알았더니 이번엔 또 연체자 신용사면이라니? 취지는 이해하지만 정책이 그야말로 냉온탕을 오가는군요. 주택담보처럼 갚을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가계대출 증가세 감추기 위해 안 되고, 코로나19 신용문제는 금융사면을 하고..?

역시 문의 과거 발언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동안 신용이 높은 사람은 낮은 이율을 적용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신용이 낮은 사람들이 높은 이율을 적용받는 구조적 모순이 있었다"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4024109
부익부 빈익빈이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따라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일이지만, 시장경제의 그런 면이 관점에 따라 모순을 내포하고 있음을 지적할 수도 있죠. 힘든 사람이 더 힘들어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시스템적으로 자연스러울 수는 있지만 항상 옳다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단에 링크해두신 기사는 본문 말미에 언급하신 옛날 기사고, 연체자 신용사면에 대한 최신기사는 링크하지 않으셨어요. 이러면 뉴스게시판에 옛날 뉴스만 가지고 오신 격인데..

신용도가 높은 사람이 더 높은 이자율을 부담하는게 사회을 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부한다고요? 그러면 너는 적폐입니다.

이세상에 통용되는 정의나 관습을 자기 입맛대로 뒤바꿔버리네요 ㄷㄷ 그냥 가만히 있으면 지지율 건실할텐데 뭐 건드리기만 하는 족족 망하거나 미래가치 박살내는데 그냥 임기 끝날때까지 가만히 있기를 바램

저게 왜 모순이죠…
빌려주는쪽 입장에선 리스크를 지는건데 신용도가 낮은게 당연히 리스크가 높으니 이율이 높아야..
아니 그럼 누가 신용도 관리를 하죠 낮아야 유리한데..

가계부채 많다고 난리부르스하더니 뭐 하는 짓?? 리스크라는 개념을 모르나?
결국 집, 주식, 코인을 살 수 있는 사다리는 다 걷어차면서
너무 불만을 가지면 안되니까 저건 구제해주는 그런 거라고 밖에..?

그동안 지지율이 높은 정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하고, 지지율이 낮은 정당이 소수의석을 확보하는 구조적 모순이 있었다.

신불자 양산하려면 사면해야?

신불자의 대부분은 금융지식이 부족하거나 불가피한 경우이겠지만 원칙없는 사면으로 득을 볼 사깃군들이 있겠지요

이거 진짜 사전 선거운동 소리 들어도 쌉인정 아닙니까?

시장하고 무슨 원수라도 졌나 싶을 지경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13037900009


바이러스가 PC를 살릴 줄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는데....


가트너
https://www.gartner.com/en/newsroom/press-releases/2020-10-12-gartner-says-worldwide-pc-shipments-grew-3-point-six-percent-in-the-third-quarter-of-2020

IDC
https://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46928320
코로나가 1년만 더 늦게 나왔어도
콘솔 붐이 엄청났을텐데..

기계도 괜찮았지만 운빨 지대로 먹은건 닌텐도

저도 노트북 년식 좀 된 거 친구들이 달라고 해서 싸게 처분 많이 했읍니다 ㄷㄷ

컴터의 한계 수명이 10년인건가

반도체 가즈아?! ㅋㅋ

https://www.sedaily.com/NewsView/22JPTC4DPN

연준은 인플레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신경을 안 쓰고 있다는 것이 계속 입증되고 있읍니다. 어차피 2%까진 완전히 열어놓은 상황이고... 사실 더 위로 갈 수도 있읍니다. 이 부분에선 연준이 말장난을 좀 쳐놨는지라 평균 구간 2%가 어느 구간에서 2%인지 확실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사실 훨씬 과거 시점부터 2%다! 해도 할 말은 없어요.

그렇다고 진짜 실물경제 부담줄 정도의 인플레면 바로 개입을 할 테니 결국 일정 구간 안으로는 들어갈 겁니다. 다만 성장주, 그것도 고속 성장주 위주로 투자한 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정말 지옥을 볼 수 있으니 그거만큼은 조심하시길.. 저는 지금도 아직 다 안끝났다고 보는 쪽입니다.

뭐 사둘까요...

이미 많이들 지옥을 봤죠..ㅋㅋ

나중에 풀어도 안먹힐까봐 정말 무섭네요. 그러면 진정헬일텐데

가즈아...선포령

https://news.v.daum.net/v/20210531073203613

타이이스타젯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가 이스타항공의 자회사로 의심된다는 기사입니다.

여기에 타이이스타젯은 이스타항공이 자산을 빼돌리기 위한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냐 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제목 참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놨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인... 쿨럭
사위가 1억을 벌고 70억을 판것처럼 제목이 뽑혀있지만
실제 내용상 보면 대통령의 사위는 이 회사에 18년 7월경 취업하고 3주간 일하다가 그만뒀다는 내용이고,
뒷부분의 주어는 사위가 아니라 타이이스타젯이 주어.

대통령 사위와의 연관성보다는,
체포동의안이 통과되면서 구속된 무소속(전 민주당) 이상직 의원의 이스타항공 배임관련 혐의가 몸통이자 주 내용입니다.
시사저널에서 태국 세무당국에 조회해서 타이이스타젯이라는 회사의 재무재표를 뽑아본 결과를 보도한것.

숫자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의심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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