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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베트남에 백신 좀"..삼성도 애태운 나이키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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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6 11:20 조회2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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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906052001248

이 기사에서 대통령은 조 바이든을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부품, 나이키 같은 신발까지 동남아가 전세계의 공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다시 휴지 사재기를 시작한다고 하는군요.

작년에 구입한것 벌써 다 썻나 봅니다. 그래서 소개를?

기사 제목부터 내용 전개까지 총체적 난국인데요...?

백신 거르고 동물용 기생충 약도 서슴없이 먹는 곳이지요 ㅋㅋㅋ

백신 거르고 휴지라니…

그래서 총알을 먼저?

휴지가 인간 존엄에 중요하긴 한 것 같은데..

미국 친구들아 정말 딴거 제쳐두고 그게 제일 중요한 거 맞니? ㄷㄷ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3/2020012301918.html





프랑스 EDF에는 1MWh(메가와트시) 당 최소 92.5파운드(약 14만640원) 이상의 가격으로 정부가 전력을 매입해 줄 것을 약속했다.

(중략)

그러나 영국은 현재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가격이 계속 낮아지는 추세(1MWh 당 40파운드 안팎)여서 MWh 당 90파운드 이상의 가격으로 전력을 사주는 것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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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사업은 쉽지 않습니다.

방사능 누출같은 안전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발전 단가가 이제 딱히 경제성이 없어지고 있어서 [큰 그림]이 도저히 그려지지 않는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그 배경에는 물론 포스트-후쿠시마의 여파로 인한 기하급수적 건설단가와 리스크 관리비용이 있지만서도)

물론 안정적으로 기저부하를 낼 수 있다는 것과 CO2를 내지 않는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만 최소한 싸진 않다 라는건 합의해줘야할 듯.


원래 업계 이야기는 좀 접고 들어야...

ess 기가급으로 만들면 안전성은 확보 되나요?? 지금 10메가급에서도 불나고 폭발하고 난리던데..

L모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대형 발전소용 기가급 ESS의 상용화가 3년내에 이뤄질거라고..... (아 이게 벌써 작년 이야기ㅎ)

호구가 필요한 영국이군요.

ESS개발해서 팔아먹는 것이 훨씬 이득일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옆에서 전기를 사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는 우선 신뢰성 있는 파트너가 없고(...), 신뢰를 준다고 하더라도 전기의 품질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팔 전기도 없을듯. 프랑스-독일 같은 경우를 보고 너무 쉽게 판단하면 안되지 싶고요.

어차피 에너지야 안정감있게 잘 꾸리면 되니까 원전이 훌륭하게 기저부하를 담당해줄 것이라는 것이야 누구도 부인할 수 없죠. 단 그 비중을 이제 조정해나갈 수 있어야한다는 정도에서 토론이 붙을 가능성이... ^^ㅎ

어쩌면 가능한 많은 부분을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하되, 폭염같은 특수한 경우만 옆에서 전기를 사오는 운영도 가능해질까요?

남호주는 전기 살 이웃나라가 없어서 크게 데인 적이 있는데 영국은 왠지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기도...?

아니면 기사처럼 신재생에너지 + 필요할 때 원전[email protected]로 커버하는 게 더 견적이 괜찮을 것도 같아요.

https://m.yna.co.kr/view/AKR20200206092600003

https://m.yna.co.kr/view/AKR20200206121500003

최근 테슬라발 훈풍(어제 바뀌었지만)으로 2차 배터리 업체 주가 좋았었죠. https://m.yna.co.kr/view/AKR20201119040451003

세금 면에서 투기과열지구보다 조정대상지역이 중요합니다. 전국 집값을 고르게 올리기 위한 큰 그림이로군요.
저평가된 지역들의 집값이 서서히 오를 전망입니다.

풍선효과로 부모님 집값도 올랐으면?

드디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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