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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세계그룹 이마트-네이버, 이베이코리아 인수 유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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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6-16 12:39 조회3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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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616083951030

4조 4천억이 예전 같으면 엄청 크게 느껴졌을 텐데, 요즘은 10년 전의 1~2조 느낌마저 드는군요.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컬쳐 사서 스캐로 전환하는게 쏠쏠한 재미였는데, 이거 없애버리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SNS에서 논란 많은 찌질한 밈으로 고집부릴 바에 이런데 집중하는 모습 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증권리포트에서 썩 반기는거 같지 않던데 어찌되려나

용진이형 사업 확장 부지런히 하네요

지마켓에서 일년에 두 번 빅스마일 데이 세일 엄청 해줬는데 그거 계속 유지 시켜주면 좋겠다 ㅠㅠ

아마 갈수록 줄어들고 있을걸요....?

더더욱 불투명해지는 롯데의 미래

쿠팡이 아직도 온라인마켓 13% 밖에 안되나요? 신기..

그래서 오늘 이마트가 움찔거리는건가봉가..

결국 네이버가 가져간다는 건가요...?
그럼 시장 경쟁 약화라고 봐야겠네요.
(네이버, 쿠팡, 이베이코리아, 11번가 4강 체제에서 네이버, 쿠팡, 11번가 3강 체제로...)

이마트가 네이버+이베이를 인수한단 얘기로 읽을뻔 (울컥!)
이마트+네이버가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한단 얘깁니다.

5조 5억은 써야 인수할 듯...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3122442

???????????

35~49세는 왜...??

사회생활한지 좀 됐고, 은퇴하려면 많이 남은...

어떻게보면 사회전체적으로 봤을때 허리에 해당하는 나이대 사람들 아닌가요??

우스겟소리로 이런소리도 나오더군여

10~20대 , 50대이상 지지율이 가장 저조하니 이쪽에 지원을 해줘서 지지율 올린다고;;

줄거면 다 주던가, 다 못줄거면 진짜 어려운 사람들만 잘 선별해서 줬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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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868185?cloc=joongang-mhome-group1

수정합니다!!! ㅋㅋㅋ

13세 이상 모두 지급!!! 사대강이 문제였던건 가성비 꽝에 쓸모없는 일하면서 해먹는것 아니냐는거였지, 사업비 규모야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는거니깐요.

흙흙...
지난 달에 550원 요금제로 바꿨는데.. (1년동안만 월 550원 청구)
1년 써도 2만원의 반도 못까네요. ㅠㅠ

이 이야기를 진지하게 한다구요?? 흐미...;;

선생님;; 어떻게 읽어도 농으로는 잘 안보입니다. 옆동네에서는 진지하게 저런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고...

농담이었는데 ㅋ이라도 좀더 놓을걸 그랬나요 쩝

농으로 던진 건데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걸 보니 실패한 드립이네요ㅠ

이건 좀 고만 할 때가;;;;

현금성으로 뿌리는 것과 soc 사용한걸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네요..
방향으로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맛에 세금 뿌리는 군요

2만원 곱하기 0.5억이면 1조... 이래도 4대강 22조의 4.5%;;;;

??? : 형님, 제 가오좀 세워주십시오!
??? : 그래 보도자료에는 네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내어주지!

9월 6600원 차감 10월 6600원 차감 11월 6600원 차감 12월 200원 차감

뭐 이렇게 되지 않을까얌? ㅎㅎㅎ

월 통신 요금이 6,600원이면 차액은 현금으로 주시나요??

엇..기사가 추가되었군요 ㅋㅋㅋ

13세이상 모두 지급이래여 ㅎㅎ

"이낙연 "통신비 월 2만원 일괄 지원" 文대통령 "같은 생각"(종합)"
https://news.v.daum.net/v/20200909162739592

어차피 재난지원금 줄건데 포함해서 지급하면 안되나 싶네요.

와이프는 받고 전 못 받겠군요 ㅋㅋ

https://news.v.daum.net/v/20200421194614870

절벽 같은 추락, 5월에 인도하는, 미국 서부 텍사스 산 원유가 0원 선을 넘어서 -37 달러에 팔렸습니다.
사상 처음 목격하는 마이너스 유가는 원유 업체가 돈을 받는 게 아니라 돈을 주고서 판다는 얘기입니다.

이 비상식적인 현상은 코로나19로 경제 활동이 멈추면서 기름 쓸 일이 줄었는데 기름은 계속 넘쳐 나고 원유 업체는 이걸 저장할 공간이 더 이상 없다보니 돈을 줘서라도 어딘가에 떠 넘기려는 겁니다.


내 살다살다 마이너스 유가는 처음 보는군요.. 기름이 넘쳐나서 저장공간이 없어서 제발 기름 좀 가져가세요-라는 거네요. 코로나19로 인한 산업 수요 감소로 인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런 현상은 북미 지역에서 인수 시점이 임박했는데 저장 장소가 마땅치 않아 일제히 내다팔려 하다보니 생긴 특이한 현상이고, 인수 시점이 더 남은 기름은 저렇게 마이너스 가격을 찍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유가 폭락으로 인해 한국 경제가 더 치명타를 입을 것이 자명합니다. 국내 소비량은 변하지 않았으니 운전이 생업인 분들은 방긋(관광차량 에는 애도를..), 선박이 팔려야 먹고사는 조선소 분들에게는 애도를..

선물에 의한 시장 왜곡인것 같더만요.

오 택포 되나용

여러분 30년 뒤에는 기름이 고갈됩니다!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마이너스 유가라니..

얼마전에 본 유머글이 ㅋㅋ
본문 - 나 주유소에 들렸는데 공짜로 기름 충전하고옴 개꿀
댓글 - 주인장: ㅋㅋ 돈받고 가아하는데 호구색히 ㅋㅋ

이거였는데 빵터지더라고요.

https://news.v.daum.net/v/20210722142621569

주장을 완전 이해 못할바도 아니고 원래 저런 목적단체니 나름 자기 할일 하는거겠지요.

근데 기업활동이란게 매출원가 하나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다 떠나서 13년 동안 안올렸으면 올릴때도 되었죠. 농심은 그 사이 두번 올리고 이번에 또 올린다는디. 기업 의사결정은 기업 몫이고 결과로서 소비자들이 선택할 영역이라 생각해여. 그거시 자본주의니깐. 근데요… 저분들도 자기 집값만 13년 동안 못올리게 하면 가만 안 있는다에 500원.
농심후원 시민단체?

매일 진라면 1개씩먹는다 쳐도
한달이면 고작 2천원차이인데...

그르게여 농심한텐 왜 안할까여?

차라리 농심에 시비 걸면 이해라도 할텐데...진짜 오뚜기 라면 가격 인상은 태클 걸면 안되죠.

마트 가봐도 진라면은 항상 거의 최저가에요.

기사에도 나오지만, 이 이유가 10년 넘게 가격이 안올려서 그런건 착한 기업이라고 한참 소문날 때부터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 알만한 사람들도 다 아는 내용이죠.

지금 9100원이던가요? 2.4배가 되었는데.

보니깐 08년 3770원이네얌.

13년만에 11%올리는 건 인정해줘야하지 않나요?
13년간 최저임금 상승이 훨씬 높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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