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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드디어 가나"…트래블 버블에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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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6-09 12:39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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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609053100030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9093400530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9103051030


예방접종 받으면 격리 없이 해외여행 가능
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6014




전에 소개한 내용이지만, 최근 당국에서 좀 더 구체적인 안을 보여서 소개합니다.

일찍 트래블 버블을 추진했다가 수 차례 연기되었던 홍콩-싱가포르 사례에서 보듯이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그에 따라 트래블 버블도 언제든지 예정이 미뤄질 여지도 있으며, 아직 안입니다.

그리고 일단은 단체여행객, 접종완료자, 소수 국가를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20~30대가 주 수요층이라는 얘기도 있지만,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단체여행 선호도도 높고, 먼저 접종을 시작한 고연령층 분들도 해외여행 재개시 떠날 의사가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일단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은 트래블 버블이 성사되어도 해외여행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신을 맞아야만 해외여행이 가능하니 자녀있는 가족은 불가능.
자녀는 백신 제한 면제해줘도 나갔다가 부모는 괜찮은데 아이가 걸려오면 큰일이라는 두려움..

싱가포르가 우리쪽 받을 의향이 있으면 가장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싱가포르 국민들 해외여행 선호 1순위가 한국이거든요. 잘하면 조만간 홍대에서 다시 한류 단체관광객들 볼 수 있겠네요.

https://m.yna.co.kr/view/AKR20210218149100003


시기상조?!

1조나 되면 최대한 서로 미루고 싶긴 하겠습니다.

단종만 안 시켰어도 그렇게 욕은 안 먹었을 것 같읍니다

역시 전기 관련 모든 미래산업은 우선 배터리가 문제라는거죠..

https://m.yna.co.kr/view/AKR20200413002251111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04-12/oil-price-war-ends-with-historic-opec-deal-to-cut-production

https://www.reuters.com/article/us-global-oil-opec/opec-russia-approve-biggest-ever-oil-cut-amid-coronavirus-pandemic-idUSKCN21U0J6

https://www.spglobal.com/platts/en/market-insights/latest-news/oil/041220-opec-finalizes-oil-cut-deal-halting-a-bruising-price-war-but-coronavirus-pain-to-linger

조금 더 정리된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걸로 얼마나 유가를 방어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겠죠.

3월만 해도 150만 배럴/일 감산 얘기하고 있었는데, 4월에는 천만 배럴/일로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합의가 되긴 했습니다만, 줄어든 수요도 엄청나서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OPEC+ 감산만 보면, 5월, 6월 일단 970만 배럴/일 감산(미국이 멕시코 대신 30만 배럴/일 감산)합의, 이후 연말까지 혹은 소스에 따라서는 2021년 상반기까지 800만 배럴/일 감산, 2022년 4월까지 6백만 배럴/일 감산 구상이 있습니다.

탐라에 소개했던 전략비축유 구매분을 포함한 G20감산분 등이 포함된 공식 발표는 내일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4월 생산량 기준으로하고, OPEC+합의 감산 외의 것들을 합하면 감산효과는 2,000만 배럴/일 수준이나 그 이상이라고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이미 유가전쟁을 한다며 대폭 늘린 생산량을 당장 감산하는 것이 아니라 5월 1일부터 감산이고, OPEC+외의 감산(약속)은 기준이나 방식 등이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당장 기름넣으러 가야한다는 뜻은 아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506000


제목을 정말 잘 뽑네요..


제목 하나로 모든게 설명되는 느낌.. ㅋㅋㅋ

와 기남이형 118억원어치가 있네요. 찐사랑 ㅇㅈ합니다..

저는 소소하게 0.1%만....

와 나도 0.000085% 갖고 싶다..

삼전 0.000085%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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