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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지사 “대통령은 LG-SK배터리 소송결과 뒤집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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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3 13:38 조회3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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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13500032&wlog_tag3=daum

한국 회사랑 한국 회사랑
미국 법원에서 싸운 결과를 놓고
미국 지방 정부에서 의견을 표명하다니...

세상 많이 변했네요. 그러게요 인생무상... 아니 격세지감입니다.

다른 것도 아니라 지적재산권이라... 저걸 뒤집으면 중국 때려 팰 명분도 스스로 차버리는 꼴이죠...

http://v.media.daum.net/v/20180411111003719 http://v.media.daum.net/v/20180615100040399 https://news.v.daum.net/v/20190712054246056

- 이에 따라 임기 마지막 해인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실현한다는 현 정부 공약도 사실상 물거품

- 정부·여당이 여러 번 강조한 ‘최저임금 속도 조절론’이 현실화됐다는 분석



결국은 생각을 바꾼 모양이군요.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그걸 따라간 거라고 봅니다.

동감합니다.

박근혜정부때에도 7~8%씩 올렸는데, 이걸 10% 넘는 인상을 하겠다고 설치다가 결국 역품을 맞은 것이지요.

잘했네요.

수십 차례 강조하지만 경제의 실패가 아니라 정치의 실패죠. 8%씩 올라갔으면 이 정도 반발 없이 적어도 2020년엔 만원 달성했을텐데.

저는 검증되지 않아서 반대했지만 이 건만으로는 경제의 실패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개를 복합적으로 묶어서 경제의 실패다 이러면 일리가 있겠지만요.

MB 사대강 22조 공약처럼 수정 내지 폐기해야 하는 공약은 있게 마련이죠 뭐.

유연함이 중요하죠. 정책 실패를 인정 안하고 똥고집 부리는 것만큼 추한 게 없음... 이제 부동산 좀 어떻게 해야...

공약을 다 지키는 정부가 있나요.
이 정도면 많이 올렸다 싶습니다.

똥고집 부렸으면 더 실망 했을 것 같습니다.
경제가 확 살아났다면 모를까 지금은 좀 브레이크를 잡아야 할 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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