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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전문직도 신용대출 연봉 2배 이상 받기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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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13 12:03 조회3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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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1939118

신한은행 : 소득의 300% -> 200%로 한도 조절  + 마이너스 통장은 한도 1억으로 제한

하나은행 : 비대면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2억 2천 -> 1억 5천으로 변경

국민은행 : 전문직 4억->2억 / 직장인 3억->2억으로 한도 변경.   비대면은 3억->1억 5천으로 변경.




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용대출이 3~4억이 되는거였다니.. 부럽다라는 생각이 같이.. 의사들에겐 3~4억 잘 빌려주던데 그 루트는 막힌듯요

연봉2배를 빌려준다하면..월급을 100이라 하면 2400까지 빌려주는 거고 이자 3%잡으면 1년에 72. 한달 이자는 6.
결국 매달 자기 급여의 6%만 이자내면 되는 수준이었으니 이 정도면 위험해서 못하게 하는 것 같진 않네요..
그냥 자산버블을 막고 싶은 것인듯..

그렇군

생각보다 한도가 줄진 않았네요. 심사가 얼마나 까다로워졌을지는 다른 문제지만요 ㄷㄷ

원래 연봉 2배였는데... 그 이상을 신용대출로 빌려주는 건 평소에도 거의 잘 안해줬어요
2-3배가 문제라기보단 이제 예외 케이스 없애고 금액의 상한선이 정해졌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읍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227033005216 100조가 어디로 들어간 걸까요;;

https://news.v.daum.net/v/20190527163600694

아..
이걸 뭐라해야할지

골프 8세대 한국에 오겠죠? 부리부리 대마왕~

에이클라스가 다먹을거같은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407332

댓글은 나라망했다는 저주가 벌어지고 있지만,
사실 연기금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우량/대장주들만 골라 리스크헷징을 하는 식으로 대단히 보수적으로 이뤄지며
한국 주식시장의 주가를 떠받쳐주는 목적도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한국 금융시장수익률을 따라갑니다.

즉 올해처럼 한국 주식시장이 망하는 상황에서 -5%로 막고 다른 데다가 투자해서 토탈 +2.6% 찍었으면 상당히 선방한 것이지요...
작년에도 연기금 투자수익률이 좋았는데 (+7%), 그 때와 비슷한 수준의 투자능력을 보여줬다고 봅니다 손실나면 손실난다고 화내고...
이익 내면 개미들 다죽인다고 화내고...

왜 대기업주식만 사냐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국민 돈 엄청나게 많이 끌어모은 공적 기금인데 당연히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 안되죠.
증권사들도 많은 사람의 돈을 많이 끌어모은 펀드는 공격적인 투자를 하지 않으니까요.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 주위에서 난리를 치기때문에.. 보수적운영을 할수 밖에 없는데 이정도면 선방이죠.

LH 합병의 스노우볼이...
(원래 계획은 금융관련 빼고 진주로 가는게 계획이었던데...)

저쪽으로는 아예 문외한이여서 저도 사실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할뻔 했지요 ㅎㅎ 그나저나 사실이 이울님의 코멘트와 같다면 왜 관련 분석기사들이 안터져주는지.....

예 다른커뮤는 심지어 문재인 지지세 강한 곳에서도 뭔 본부를 호남으로 옮겨서 수익률이 떨어졌느니 말도안되는 소리가 막 나오더군요

이번에 줍줍한 것들이 결국에 회복하면 연기금 수익률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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