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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애플·이케아 되는데”… 긴급재난지원금 역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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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8 09:15 조회4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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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Y7xuPvo

에어팟 프로가 적절한 가격이라 잘 팔린다고 하네요.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홍보해주는 느낌도 있네요 ㅋㅋ 안타깝지만 클릭수로 돈버는 구조에서는 이정도 수준의 기사가 계속 나오겠죠.

앗 앗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신청하고 달려가봐야겠네요

아쉬운건 맞지만 딱히 법적 제도적으로 막는건 어렵다는거누다들알죠

그렇다고 대형마트 백화점 사용제한을 푸는게 맞을까요? 전 이대로가 좋다고 봅니다.

분석할 게 얼마나 많은 정책인데 고작 이런 소리만 앵무새처럼 하고 또 하고 돌려가며 하는 수준.

경기도는 스타필드 일렉트로마트에서 된다고 하네요 ㅋㅋ

본점 소재지에만 사용할 수 있어서
서울 외에는 사용 못 할 겁니다.
(외국계 회사의 본점이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샤넬..?

윌리스는 신사점과 송도점에서, 프리스비는 명동·홍대·건대·강남·IFC·타임스퀘어·광화문점에서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는 어디에.....

사용처가 한정적이고 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한번에 쓰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 대기업에 갈 수 있을 돈이 외국 대기업으로?

http://v.media.daum.net/v/20170308182607396 왜 산천에 2층객차를 붙이려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동력분산식인 헤무가 2020년도입으로 알고있는데..
여긴 동력분산식이라 지금 속도보다 빠르면서 중련을 하지 않아도 더 많은 열차를 붙일수 있는걸로 아는데
거기에 2층객차 붙여도 충분할텐데 서두르다 망하는 그림이 나올 냄새가 나는데요

http://v.media.daum.net/v/20180302050615028 카카오뱅크나 K뱅크 등이 비대면거래의 새시대를 열었죠.
우리에겐 스마트폰과 전면카메라가 있다!

장기적으로는 VIP라운지 외에는 대부분 없어질 것이라 봐야할겁니다.

http://v.media.daum.net/v/20171213120020615

공모펀드의 경우 일반 투자자를 위해 수익률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데 초점을 뒀고 사모펀드는 전문가 시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역동성을 제고하는 데 힘이 쏠렸다.
우선 공모펀드의 경우 판매사 간 경쟁력 촉진을 위해 인터넷은행과 우정사업본부, 농협·신협 등 상호 금융기관이 펀드를 판매할 수 있도록 신규 인가를 지속적으로 내줄 계획이다.
우체국, 농협 등에 대한 펀드 판매는 지난해 허용됐지만 아직 인가를 받은 곳은 미미한 상황이다.
비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등 경쟁 상품은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펀드 투자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온라인 등 자문비용이 없는 저렴한 클래스로 전환하는 것도 허용된다.
계열사 펀드 판매 규모는 현행 연간 50%에서 25%로 축소된다. 대신 시장 부담을 고려해 2022년까지 연 5%씩 단계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 계열사 몰아주기 가능성이 작은 클린클래스 펀드 등에 대해선 예외를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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