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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1000만원 없으면 원유 레버리지 ETFㆍETN 투자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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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17 16:34 조회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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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171495370776?did=NA&dtype=&dtypecode=&prnewsid=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게 그렇게 두려우면 아예 팔지를 말던가... 지금도 파생 ETF ETN은 증거금 100% 없으면 들어가지도 못하고 위험고지 다 합니다. 그리고 미국도 안 막고 이걸? ㅋㅋㅋ 미국가면 3배짜리까지도 있어요.
안그래도 미국주식 결재보면 레버리지 상품들 20위 내에 쎄고 쎘는데 일로 다 몰리겠네요... ELW 죽인거랑 똑같네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고심끝에 해경해체로 일관하는 거 보면 참. 저러니 우간다급 금융 소리 나오지

연기금이 주가부양 그만할때 됐는데 인버스에 개미들 너무 붙어있어서 그런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에이 설마 ㅋㅋㅋ

요번에 원유투자 했다가 발뺏고 다신 안붙이려고요

레버리지든 인버스든 확실히 중고교때 금융교육은 필수인듯 합니다

구글 애드로 FX마진거래가 뜨는 곳에서 저게 뭔..

거긴 매 초가 새롭지 않을...

돈도 별로 안잃은 호구들이 털리고 징징댈까봐?

여러분 매일매일이 새로운 해외 선물로 오십쇼!!!

카드사 앱 켜면 바로 뜨는 카드론이나 좀 막으십쇼;

현실은 외화유출...

그냥 백성을 어엿비 여기는 평범한 역대 한국 정부들의 스탠스가 아닌가 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90809084950015  
2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0.1퍼가 증가할 줄 알았으나
0.4퍼가 증가하면서 1분기에는 0.6퍼가 증가해서 상반기에만 1퍼 성장 달성  
그리고 개인소비랑 설비투자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하네요 자르반 깃창이 왜 필살기지... 막 이러고

전세계가 양적완화하니 못하는 한국은 자연히 뒤쳐지는 형국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번 정부의 보건지출이 걱정되지 않는 건 아닌데 국회에서 추경 막고 축소시킨 것을 좀더 심각하게 문제로 다뤄지지 않은 것이 아쉬워요.

일본이 예전에 통계 조작한다고 난리나지 않았던가..

기축통화 부럽다...

요즘 여기저기서 Equity 얘기를 너무 많이 듣다보니... 크크

전 전하량 생각했어요 ㅜㅜ
몇 mEq/L일까?
에라이... ㅜㅜ

이거보고 롤 e평q평 이런거 생각한 사람이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ㅋㅋㅋㅂ

네. Qe죠 크크크

이게 양적 완화의 약자 맞죠?^^

예전부터 일은포는 유명했으니까요 ㄷㄷ 솔까 무섭습니다.

Qe니다. 흐흐ㅡㅎ

그렇겠죠. 언제까지 가능할지 신기하긴 합니다. 저게 되네, 같은 기분....

1분기는 정부지출이 컸을겁니다. 일본도 지금 필살기까지 쓰면서 필사적이죠. Eq까지 안통하면 그냥 멸망이니까요

양적완화의 힘 아닐까요?

원래는 수출로 먹고 살았는데 돈 많이 번 뒤에는 수출이 안되었으니 그렇게 바뀐거죠. 딱 늙어가는 나라네요.
그래서 지방도시같은 경우 외국인 관광이 중요했나봐요.

확실히 돈이 돌긴 도는거같다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올림픽까지는 계속 이렇게 갈것같긴 하네요.

애초에 1분기는 마이너스 성장일 거라고 봤었고 2분기도 0.1퍼 성장을 예상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ㄷㄷㄷ

일본연간 성장률이 1%대 후반으로 나오진 않을테니 1,2분기가 예상보다 좋았나보군요.

일본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가 아니라 내수와 전세계에 뿌려놓은 투자금으로 먹고사는 나라라서 ...

2019년 상반기엔 1분기 마이너스 성장에 놀란 정부의 조기재정집행 영향도 있어서 아마 하반기 재정으로 어느정도 메꿀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미 2019년 예산부터 40조를 늘려 잡은데다 올해 경제상황도 썩 좋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적자는 피할 수 없을 겁니다. IMF에서 얘기하는 정부가 돈이 있다는 얘기는 국가채무비율이 매우 건전한 수준이라 돈 더 쓸 여력이 있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채무비율도 단지 한국이 아직은 젊은 국가이기 때문에 건전하지 고령화로 인해 지금현상유지만 해도 박살날 예정이라 이를 근거로 무턱대고 재정정책을 해야 한다고 말하긴 어렵긴 하죠. 물론 지금 상황에선 그래도 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겠습니다만.

액수도 중요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GDP대비 재정지출 비율을 보는데, 한국은 꽤 낮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30퍼센트도 안될걸요? 여력은 있다고 봅니다.

수출은 7개월째 내리막이긴 합니다. 국내소비랑 투자가 괜찮은가 보더라고요.

원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경기불황에는 단기적 재정지출 확대로 대응한다. 정석 그 자체죠. 그런데 일단 믿기지 않겠지만 지금도 풀고는 있습니다. 더 늘려도 된다 이런 얘기인거죠. 전 개인적으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더 과감하고 체감가능하게 늘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입장일 뿐입니다.

그렇군요. 제가 예전 IMF보고서에서 정부에 돈이 있다고 본 것 같아서요.
그럼 그 60조는 채권으로 충당하는 건가요?
풀 돈도 없다고 생각하니 더 난감하네요.

전에도 한번 얘기했던 것 같은데 한국은 흑자재정이 아닙니다. 관리재정수지는 적자에요. 이미 2019년 상반기 관리재정수지는 무려 60조 적자입니다.

경알못이라서 잘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 결과만 놓고 보면 돈을 풀어야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안들 수가 없네요..

있는 돈도 못쓰게 하잖아요. 그 돈 다 자기네들이 쓰고 싶은 거겠죠.

무역 흑지는 87% 감소했다니 다음 분기를 봐야겠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재정확대가 그나마 쉽고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쉬운 해결책이라 더 문제입니다. 분명히 할 수는 있는데 한 장짜리 필살기인 느낌. 그나마 한국은 재정이 아주 건전한게 장점인데 그거까지 다 털어먹고나서 효과가 안나오면 답도 없어요. 그마저도 요새는 점점 잠재성장률까지 떨어져서 체질도 나쁘니 재정의 장기효과란게 얼마나 몸에 받을지 확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엔화나 달러랑 비교하면 원화의 위상은 똥에 가까워서 ...

국회가 그렇게 통과를 안시키니 불가능

아이 부러워

결국 지금 잘나가는 미국,독일,일본은 다 돈찍어내서 그런건데..
우리도 정부가 흑자재정하지말고 돈 찍어내서 산업육성해야..

와우

아베가 뭔짓해도 열도 내에서는 지지율이 콘트리트일 수밖에 없군요. 일본이 1% 후반대라..

http://v.media.daum.net/v/20180423144935394?rcmd=rn


역시나 기승전최저임금인상이군요.

누가 보면
더본은 최저임금 안 주고 장사하는 줄 알겠습니다?
임대료는 절대 말안하는 경제지 클라스ㅋ

경제신문이잖아요.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926332&office_id=015&mode=RANK&typ=0

건설주가 ㄹㅇ 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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