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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야구단 매각은 ESG 경영 연장선, 비인기종목 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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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26 11:10 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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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126000534171

야간경기 하지 않고, 주간에 경기했으면 매각 안했으려나?   이보다 더 할 수 없는 팽이죠 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건 민경삼 사장이 최회장과 신일고 동문인데 팽이라고 생각할 지 기회라고 생각할 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25/0200000000AKR20180125074200007.HTML?input=1195m

2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종목에서도 남북 단일팀 구성 가능성이 제기됐다.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는 25일 "크로스컨트리에서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팀 스프린트 종목에 남과 북이 한 명씩 팀을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팀 스프린트는 2명이 팀을 구성해 1.4㎞ 안팎의 코스를 도는 방식으로 20분 안팎이 소요되는 단거리 종목이다.
우리나라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남자 김마그너스와 김은호, 여자 이채원과 주혜리 등이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여기에 북한 선수가 남자 2명, 여자 1명이 나오기 때문에 스프린트 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할 수 있다.

만일 크로스컨트리 팀 스프린트 단일팀이 성사되면 우리 선수들의 피해가 없는 단일팀이 구성될 수 있다.
남북한 사이에 논의가 시작되면 최근 IOC가 북한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환영하고, 와일드카드를 부여한 분위기로 미루어 볼 때 반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런거나 진작에 추진하지.... 그랬으면 거의 반발도 없었을텐데.. 왜 아이스하키를 ㅡㅡ.... 이거나 쳐하지
일을 키워 병신같은 야당 기세만 살려주는건지...
하여간 자신의 3대 원칙마져 부셔가며 해댄 문가놈....

그러게 말입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https://sports.v.daum.net/v/20191217061424325

아스날은 팀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모두 고난의 행군 중   공산주의란 이런것.

서방세계에서 중국과 가장 친한 국가가 독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이러니한 건 외질이 에르도안과의 친밀한 관계 때문에 독일에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단 거죠

많아질수록 좋은 나라

사마의의 큰 뜻을 몰라보고...ㅜㅜ

중국은 나눠져있을때만 정상인듯..

차이나 머니가 또

Free Tibet 등등에 Mesut Ozil 넣으면 되겠군요

이게 나라여 깡패여...

허허허허하하하하
순간 클릭하며 내가 생각하는 그 외질이 왜 중국 정부와? 라고 생각했습니다

https://sports.v.daum.net/v/20191004035700271

자네 꼴머에 올 생각... 신기하게도 불펜 운용이 최악이더라구요.
물론 마무리 방어율이 세 배 가까이 뛰는건 감독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지만요.

투수코치로는 믈브에서도 최상위권이었지만 감독으로는 확실히 기대에 못 미치긴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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