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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조롱 논란은 예의 문제..징계 논의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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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2 19:05 조회3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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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200522154959286

류 총장은 "덕아웃에서 제스처를 취한 것만으로 제재를 할 수는 없다"며 "이는 동업자 문제다. 야구계에는 선수들 간 기본적인 예의, 존중이 있는데, 그런 것은 선수들이 직접 만들어 내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KBO차원에서 징계를 이야기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구단이나 선수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정리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모처럼 정상적인 협회발언을 볼 수 있군요.   박상원 건도 그렇고 크보가 왠일로 깔끔하게 일처리를..?

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22&aid=0003330335


1라운드에 천억을 벌었군요...돈 잘 번다고 칭찬을 해야될지.. https://youtu.be/wtwqmU2eV6M

21세기 역도산?

이건 좀.. 애시당초 승부가 안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었고, 그러면 미리 정해진대로 9분간 충실하게 놀아주는 것이 나중에 뒷말도 없고 깔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메이웨더 한대 맞아서 짜증난 모양이군요.


킥복싱 룰이라서 이노키처럼 하지 못한 것이 아쉽겠군요.

이건 나중에 뒷얘기 좀 나올 거 같습니다. 초반에는 일본 단체들의 전형적인 유명선수 털어먹기(복싱시합인 척 속여서 계약하고 발표는 다른 룰이라고 한 후에 선수에게는 계약이 이미 됐으니 어쩌겠냐면서 떠넘기는 90년대에나 해먹던 수법)를 메이웨더한테 한 것처럼 보이고, 저 시합 자체는 워크거나 워크 도중에 메이웨더가 깨고 팼거나의 가능성이 꽤 보여서...

https://sports.v.daum.net/v/20191104054202805


바이언이 빠르게 칼을 뽑았습니다. 형식 자체는 상호해지. 실질적으로는 누가봐도 경질이지만...

당분간은 플리크 코치 체제로 간다고 하네요. 상호해지 뉴스 이전 기사에서는 바이언과 알레그리가 연결되고 있다는 루머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 많은 감독 중에 코바치가 제일 먼저 짤릴 줄은 생각 못했는데... 중대장형 감독 ㄷㄷ

손흥민이라도 사야..

적어도 최근 2년은 제가 알던 뮌첸 모습을 완전히 잃은;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529&aid=0000016530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이에 미국 내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으로 보유한 중계방송사 NBC가 ‘올림픽 기간 NHL 중계 불가’란 초강수를 두며, NHL은 큰 역풍을 맞게 됐다. FAIL이군요...

NHL 엿먹이는 건 확실한데 NHL을 NBC 단독으로 중계하는 것은 아니라서....

그럴리가요

ESPN이있으니

이걸 NBC가 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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