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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확진 추신수, 美 가려다 만류에 韓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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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8-29 14:09 조회4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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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xVlNec2J

추신수 선수는 아내의 코로나 확진으로 자녀를 돌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려다가 아내의 만류로 가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만류에 한잔류"
라임 쩌는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97001

마이너 거부권은 좋은 옵션이지만,
유격수 한만두 주니어, 3루수 매니 마차도, 2루수 2020시즌 신인왕 2위 크로넨워스인데?라고 생각했는데,
크로넨워스를 외야수로 돌린다고 하니 2루를 노려봐야 겠습니다마는 그마저도 쉽지 않겠습니다.
내야백업만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샌디에고가 타도LA를 외치면서 2021시즌 바짝 땡기고 있고 그 와중에 김하성을 영입한듯 합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 풀리면 다저스와 같은 지구이니 보는 맛은 있겠습니다. 4년 2500만 달러라고 하니 성공하든 실패하든 가 볼만 하군요.

실패해도 한국 FA보다 돈을 더 받을 수 있으니...

스넬 + 다르빗슈 + 김하성 모두 하루에 발표가... (미국 시간은 하루가 아닐지도;;)
내년 다져스와 파드레스 경기 기대되네요.

마이너 거부권 유무가 결과를 결정한 것이라는 썰이...

토론토라더니!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76&aid=0003567519



저는 제라드 팬이니 개인 빠심으로 제라드 하겠습니다 ㅋㅋ 램파드.

제가 한 번 불을 지피는 댓글을 달아 보겠습니다.

제라드 EPL 우승은요?

램파드 리그 MVP는요?

스콜스가 두 사람과 같이 꼽히는게 말이나 되나요?

지단요.

https://sports.v.daum.net/v/jSuQlJqMEz
정말로 어디까지 갈 지 모르는 이 역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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