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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정용진 부회장 "히어로즈 인수 원했지만 무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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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28 11:21 조회5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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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428070551007

제목이 재밌어서 소개하려고 했는데, 제목을 바꿨네요. 아고라주주: 클럽하우스 싸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니뮤ㅠ

ㄷㄷ 비속어를 쓰시네

야구팬 입장에서 저런 이슈 파이팅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응원하는 팀이 대상이 되면 호타루 님처럼 약간 그럴 지도.. : )

sk+인천 니즈나, 장기적으로 수도권 라이벌리를 만드는 쇼맨십의 일부같습니다.
물론 별로 멋은 없었습니다...

레스토랑스가 안보이는게 서운해질줄은 몰랐습니다

and i also, SSiGong조아

ㅋㅋㅋ 근데 블자는 히오스 리그 운영하다고 하면 좋다구나 하고 팔았을 것 같읍니다

뭐 야구단 경영 해보고 싶었던 사람이니까 무시당했다는 점에서 기분이 과히 좋지는 않았을 거고 그러니까 저렇게 칼 득득 갈고 이야기하는 게 이해는 가는데 감성적인 영역에서 히어로즈 팬인 제가 인터뷰를 보기에 불쾌한 건 사실이네요. 선빵을 히어로즈에서 쳤으니 정용진 부회장이 잘못한 건 없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감정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팬이 적어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엘롯기 상대로 하는 말 보면 그런거 따지는 건 아닌 사람 같고.

히어로즈 오브 스톰 인수 원했지만 무시당해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10851310

우니온 베를린이 슈투트가르트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2무를 거뒀지만 원정 다득점 규칙에 의해 분데스리가로 승격하게 되었습니다. 창단 첫 분데스리가 진출이라네요. 이로써 분데스리가에 오랜만에 동독 출신 클럽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좀 애매하기도 하고..

기사를 읽어보니 2004년에는 팀이 재정 위기에 빠지자 팬들이 모금에 나섰고, 2008년도 경기장 재건축 때에는 아예 2천명이 직접 노동력을 제공했다고...

forsterei1.jpg

재건축 후에도 경기장 좌석의 상당부분이 콘크리트 좌석일만큼 아담한 규모의 클럽입니다. 토니 크로스의 동생인 펠릭스 크로스가 이 팀에서 뛰고 있다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승격 팀들의 포효는 짜릿한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다음 시즌 슈투트가르트는 이제 2부리그에서 함부르크랑 투닥거려야.. 지역 자체는 동독 쪽이긴한데, 구단을 인수해서 아예 해체한 이후에 재창단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공식적인 구단 역사가 이제 막 10년이죠. 레드불 구단이라는 독일 팬들 전체에 퍼져있는 거부감은 덤이고...

아름다운 순간이네요
다음 시즌 베를린 더비가 기대됩니다 ㅎㅎ

라이프치히는 왜 애매하다는건가요?

https://sports.v.daum.net/v/20190516163415020

런동님이 팬들을 위해서 런을 하셨군요. 그래도 우승감독인데...안타깝군요..

또 도망갔군요.-_-

이대진, 강상수도 같이 물러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키!!~아!!

대진이도 데려가아~~~

투런이군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17&aid=0003530151

꾸준히 지도자로 역량을 키우고 있는 분들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지도자 경험 없는 레전드 이름값으로 갖다 쓰고 버린 무수한 축협의 역사를
굳이 반복하자는 주장을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다니 얼굴 두께가 대단하다면 대단합니다.
심지어 근거도 단 하나. "50대 말고 40대가 해야함. 아무튼 그럼"

기사 꼭지의 제목이 "아무튼"인게 너무 잘어울립니다. 지도자 수업도 안들은 사람을 감독에? 홍명보 보고 일부러 안한 것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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