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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츠]거북이도 협동 잘하면 1등 할 수 있는 육상… 줄바토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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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13 17:37 조회9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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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33831

단거리 달리기나 릴레이 경기는 주력이 좋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경기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반대로 부담스러운 종목이다.

빠른 스피드보다 협동심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육상 종목이 있어 눈길을 끈다.

육상 종목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며, 그 중에서도 달리기는 육상의 핵심이다. 김창원 뉴스포츠발명연구소장은 달리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육상 종목을 발명했다.


어떻게 달리기에서 뉴스포츠 아이디어를 떠올렸는지 신기합니다. 거북이도 협동 잘하면 이길 수 있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하나 살까...

거북이라고 어림도 있다 런 러어언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42&aid=0000115841

무슨 자신감인지..??

자매품으로 손흥민, 류현진도 있습니다 ㅋㅋㅋ 손으로 그렸든 발로 그렸든, 저건 그냥 초상권 침핸데요?

http://blog.naver.com/law-talk/220490359081
꽤나 의외네요 정말;

손으로 그린게 아니라 포토샵으로 따서 필터먹인거 같은데 저걸 손으로 그렸다고 하나...?

무응답=수락 이라는건가..

류현진, 유재석 뭐 다 문제 없이 나오고 있다니 할 말 없더군요...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00225n34032

1) 올림픽을 위해 투입된 비용이 천문학적이라 취소 가능성 매우 낮음
- 스폰서&미디어 기업들이 IOC에 4년마다 총 50억달러(약 6조원)을 냄.
- 일본 정부는 7년간 90억 달러(약 11조원)을 썼고, 최종 250억 달러(약 30조3천억)를 쓸 것으로 전망.

2) 일본의 체면 문제
- 2011년 도호쿠 대지진 이후 올림픽을 매개로 재건 부흥의 기치를 세우려던 계획은 변경 불가.

왠지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발생 후 1조원(기억에 의존하는 거라 구체적 금액은 확실치 않습니다) 아끼려고 원자로에 해수투입을 머뭇거리다 역사에 길이남을 대재해를 일으킨 도쿄전력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그냥 취소하시는 것이......

IOC member casts doubt on postponing or moving Tokyo Games
https://apnews.com/58043910be7bdc6818344bdee2096bc2

연기나 타 도시로 옮겨서 개최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 같고, 마지막의 마지막(5월 말?)까지 지켜보다가 강행/취소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더위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전 총선 무조건 연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인들은 표계산부터 하고 있을 테니. ㅡ.ㅡ

저는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특별히 존중하지 않는다면 일본메타는 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죽을사람 죽고 아플사람 아프고 건강한 사람만 살아남아서 시간 지나면 정상화 되는거니까요. 이게 만약에 정교한 문명 같은 게임이라면 저도 일본과 같은 선택을 했을거예요. 게임이 아니니까 욕하는거지만..

저는, 그래도 한국처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대한민국의 자산이 될 것이라 믿고요. 정권 지지율은 갖다 버려도 되요. 정권이야 백번천번만번 바뀌겠지만, 대한민국은 천세만세 존속할 테니깐요.

일본메타가 성공하면 참 아이러니할거 같아요. 일부지역의 지역감염은 분명해 보이는데, 이게 또 급속한 증가라고 보기엔 아직 일러서요. 일본정부 대응보면 내부판단은 짐작 가지만요.

한국, (최소 한국급으로 보이는) 이란, 이탈리아북부의 공통점이 추운날씨와 주마다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는 종교시설이 있다인데 일본은 최소한 후자가 희소하거든요. 증가세가 잡히거나 일정한 동남아를 보면(싱가포르, 홍콩 같은 경우에는 종교 클러스터도 있죠) 여름이 올수록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는 관리할 수 있고, 그럼 그 전의 일들은 덮을 수 있다는 계산(또는 믿음)인거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본이 종교시설은 없어도 노년층관련 집단시설은 꽤 많을텐데요...

둘 다
아.. 할 걸/하지 말 걸... 할 거 같은 느낌이긴 한데
올림픽이 조금 더 심할 듯합니다

ㅎㅎ 여차저차 올림픽이 성공한다면 코로나가 잘 해결됐다는 거니 배 아플 거 같진 않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동조선 서일본

한국은 중국과의 관계때문에 경제적요인으로 입국금지못한다니
일본은 올림픽에 들인 돈 때문에 경제적요인으로 올림픽취소못하는거 이해해줄 사람 많겠네요.

지금같은 꼬라지면 일본도 올림픽 포기해야겠지만 올림픽은 전문가ㅡ의료진들이 이야기하는 종식예상기 3~4개월보다 많이 남았으니 더 포기하지 못하겠죠.

우리는 이제 총선연기를 생각해봐야합니다..그건 2달도 안남았는데 예상종식기 한가운데에요..

한때 미국을 위협하던 일본의 민낯은 충분히 본 것 같으니.

개막까지 다섯 달 남았으니까 상황이 호전될 가능성도 물론 높겠죠. ㅠㅠ

현실은 그 반대일지도???

제 예측이 무조건 틀려야 하지만, 정말 그깟 올림픽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ㅠㅠ

그때는 한여름이고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고 하니 바이러스는 어느정도 해결 되겠지만...
어차피 관광객이 안와서 망할거 같은데...

상황이 가라앉으면 다행이긴 하지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요.

일본이 특히 저런 현실부정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ㅡ.ㅡ

그래 취소하지 말고 그냥 강행해서 대망해라

하고 망하면 올림픽이라도 버릴걸 할지도 모르지만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 기회비용 모르나 멍청이들.

안하고 망하는 것보다 하고 망하는게 더 손실이 클수도..

명예로운 죽음을 택하기엔 너무 많은 돈이었다

(현재 문제가 해결 안된 상태에서 올림픽이 강행된다는 전제하에) 흥행참패는 불보듯 뻔한 일인데 ㅎㅎ

멈춰야 하는것으 알아도 못 멈추는 경우군요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35462

오늘 양상문 사퇴했고 단장도 나갔죠?

개인적으로는 진짜 기사 하나하나에 다 반박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어이없었던 건 저 제목 선정이였습니다. 과거의 방식 그대로 대입해서 성공하기 어렵다? 당연하죠.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지, 기자도 맨날 아 이선수가 못했네 저 선수가 못했네 기사 쓰면서 자기는 훈수충이라고 생각 안하면서 남이 한마디하면 훈수충 역겹구요 지리구요 오지구요~

도선사이기 이전에, 전 단장이기 이전에 팬인데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되는게 맞죠. 하...

자극적으로 뽑고 싶었던 마음은 아는데 대충 "발언은 사이다, 하지만 지금의 롯데에 적용할 수 있을까?" 뭐 요 정도로만 제목을 적어놨어도 예의는 지킨 셈일텐데. 아주 롯데 프런트가 해주고 싶었던 말 대신 해주네요.

아 진짜 엠스플...

그리고 그런 도선사 훈수 챙겨듣기 싫으면 롯데는 야구를 잘해주세요 제발. 김기태는 우승 당한거죠.

아 밑에 글이 잇었군요. 하도 화나서 못봤습니다 -_-

그 때의 김기태는 억제기였다는 것이 학계 정설입니다.

킹성큰
붐은
온다!

도선사 드립은 좀 저열합니다. 그냥 오래된 단장이라고 해야.

해야할일 제때 제대로 못하면 욕먹져 우하핳

선생님도 코딩 못하면 욕드시나여...

아니 야구는 못해도 욕먹기는 싫을수도 있져!!

선생님도 기아 우승시켜준 김기태 까지 않으신가요?

롯데 [마지막] 우승 단장이었죠....

그 도선사가 롯데 우승시켜준 사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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