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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첫 서포터즈 문은익… "프로보다 생동감·한 경기라도 중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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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9 09:43 조회1,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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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첫 서포터즈 문은익… "프로보다 생동감·한 경기라도 중계 바라"
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32128

혼자 디비전 리그 경기 보러다니시고 응원도 하시고 열정 대단하신 듯
https://sports.v.daum.net/v/20190709193100182
아직도 총선이 많이 남은 상황이니... 그대 이름은 양아치~~

ㅋㅋㅋㅋㅋ

저 치들이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지금 상황도 낯설지가 않네요.

https://sports.v.daum.net/v/20200227100706887

새 시즌 경기는 뉴스로 결과만 보고 있습니다만 페이커는 여전히 잘 나가나 봅니다.

LCK 통산 킬 랭킹은 어제 기준 이렇다고 합니다(일부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잘못된 기록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굵은 글씨는 LCK 이번 시즌 현역 선수입니다.

1위 - Faker 1985킬
2위 - Pray 1685킬 (은퇴)
3위 - Bang 1527킬 (북미)
4위 - Score 1509킬 (은퇴)
5위 - Kuro 1436킬
6위 - Smeb 1261킬 (휴식)
7위 - Deft 1249킬
8위 - Sangyoon 1191킬 (은퇴(?))
9위 - Ambition 1009킬 (은퇴)
10위 - Teddy 1003킬


- The xian -

이 외에 LCS, LEC 에서 높은 킬수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플레이어들의 통산 커리어 킬수는
더블리프트 2,787
비역슨 2,587
스니키 2,225
레클레스 2,390
와일드터틀 2,139
프로겐 1,885

등으로 LCK, LPL 등의 3천킬이 넘는 선수들과는 격차가 좀 있네요.

위 기준처럼 LPL 정규리그+플옵 기록으로 했을때 우지의 킬수는 2,290 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그피디아 기준 선수의 통산 커리어(롤드컵, MSI, IEM, 리프트 라이벌즈, 중국은 데마시어컵, 한국은 케스파컵 등 주요 로컬 컵대회까지 모두 포함) 한 킬수로는

우지 3,225
데프트 3,141
루키 3,092
페이커 3,056

킬을 기록하고 있네요.

15스프링 - 24게임 139킬 (5.8 K/G)
15섬머  - 32게임 186킬 (5.8 K/G)
16스프링 - 51게임 173킬 (3.4 K/G)
16섬머  - 46게임 168킬 (3.7 K/G)
17스프링 - 45게임 211킬 (4.7 K/G)
17섬머  - 55게임 160킬 (2.9 K/G)
18스프링 - 53게임 154킬 (2.9 K/G)
18섬머  - 25게임 63킬 (2.5 K/G)
19스프링 - 50게임 131킬 (2.6 K/G)
19섬머  - 55게임 149킬 (2.7 K/G)
20스프링 - 18게임 44킬 (2.4 K/G) [진행중]

통산 528게임 1986킬 (3.8 K/G)

페이커의 LCK 대회별 킬수를 찾아봤습니다. 리그제 전환 이후는 포스트시즌 포함

13스프링 - 20게임 133킬 (6.7 K/G)
13섬머  - 18게임 110킬 (6.1 K/G)
13윈터  - 15게임 86킬 (5.7 K/G)
14스프링 - 11게임 38킬 (3.5 K/G)
14섬머  - 10게임 41킬 (4.1 K/G)

데프트 LPL 킬수 합하면 2000킬 넘긴하죠 ㅎㅎ;

전세계 다 모아놓으면 우지 데프트 페이커 순으로 될겁니다.
(자국리그, MSI, 롤드컵 기준)

참고로(해외의 리그 스타일이 다르므로 정말 참고만 해 주십시오)
LCK-LPL 을 모두 뛴 선수들중에서 높은 킬을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선수가 데프트, 루키인데

데프트의 경우는 2,276 킬 (LCK 1,249 + LPL 1,027)
루키의 경우 2,124 킬 (LCK 141 + LPL 1,983)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프트, 루키의 LPL 기록의 경우 리그피디아(https://lol.gamepedia.com/League_of_Legends_Esports_Wiki) 를 기준으로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경기 킬수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LCK 킬 카운트와 같은 기준)

미드누커가 성행하던 시절에 적립한게 많아서인지 압도적이군요...

와 완전 압도적이네요

어려서 데뷔한 것도 있고 롱런중인 것도 있고 포지션 특수성도 있고... 압도적이네요

https://m.yna.co.kr/view/AKR20210428070551007

제목이 재밌어서 소개하려고 했는데, 제목을 바꿨네요. 아고라주주: 클럽하우스 싸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니뮤ㅠ

ㄷㄷ 비속어를 쓰시네

야구팬 입장에서 저런 이슈 파이팅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응원하는 팀이 대상이 되면 호타루 님처럼 약간 그럴 지도.. : )

sk+인천 니즈나, 장기적으로 수도권 라이벌리를 만드는 쇼맨십의 일부같습니다.
물론 별로 멋은 없었습니다...

레스토랑스가 안보이는게 서운해질줄은 몰랐습니다

and i also, SSiGong조아

ㅋㅋㅋ 근데 블자는 히오스 리그 운영하다고 하면 좋다구나 하고 팔았을 것 같읍니다

뭐 야구단 경영 해보고 싶었던 사람이니까 무시당했다는 점에서 기분이 과히 좋지는 않았을 거고 그러니까 저렇게 칼 득득 갈고 이야기하는 게 이해는 가는데 감성적인 영역에서 히어로즈 팬인 제가 인터뷰를 보기에 불쾌한 건 사실이네요. 선빵을 히어로즈에서 쳤으니 정용진 부회장이 잘못한 건 없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감정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팬이 적어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엘롯기 상대로 하는 말 보면 그런거 따지는 건 아닌 사람 같고.

히어로즈 오브 스톰 인수 원했지만 무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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