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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생활체육 공약, 스윙보터 움직이나… 박영선 시설 확충 VS 오세훈 예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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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6 16:45 조회6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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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29931

생활체육 국민 참여율이 역대 최고치(62.2%)인 것 등을 감안, 이들 후보는 생활체육 공약 선정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 후보들이 생활체육 공약에 신경을 쓰는 또 다른 이유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떠오른 중도(中道)층을 의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통령 신년사에도 생활체육이 언급된 만큼 이번 서울시장 후보들도 생활체육에 신경쓰는 느낌이네요 아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타 게시판 읽고 자주 활동하겠습니다!! 댓글은 친절히 조심히 달게요..!♡

코로나 여파도 있지로 인터넷 홈트밈이 많아지긴했나봐요 ㅎㅎ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네요. 앞으로도 뉴스는 뉴스 게시판에 부탁드려요 ^_^

인터넷 헬스 밈 덕분에 늘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여율이 역대 최고라니.. 제 주변에도 헬스 시작한 사람들 많이 보여요.

뉴스게시판에 올려주시니 성격이 더 잘 맞고 좋은 것 같습니다.

티타임 게시판은 본인이 직접 쓴 글을 올리는 공간인데 전해주시는 소식이 뉴스 위주여서 티타임에는 좀 안 맞는거 같거든요 ㅎㅎ

저는 체육하고 담쌓고 사는데, 생활체육 수요가 저렇게 높았군요.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유럽권에 사는 어떤 교포분이 유럽하고 비교하며 한국사람들 운동 너무 안한다고 뭐라뭐라 하는걸 봤었는데...

https://sports.v.daum.net/v/20200410105641125

슈퍼소닉 이대형 선수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생김새든 진지한 자세든 꽤 매력 있는 선수이고, 도루의 스페셜리스트이기도 해서 꽤 좋아했던 선수였고,
큰 부상 전까지만 해도 제 생각엔 좀 더 활약할 수도 있고, 발전할 수도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The xian -



기아에서 잘했는데...김기태한테 찍혀서 KT간게 아쉽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이대형선수 수고 많았습니다. 13년부터 야구 본 저로서는 엄청나게 뛰어난 모스트픽 이런 느낌은 분명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수많은 꽃들이 피어나지도 못한 채 지는 야구판에서 이대형선수는 그래도 성공적으로 피어난 꽃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디카프리오와 함게 잘생긴 얼굴이 저평가의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깝수육 쿠폰 떡락... 쿠폰 9개만 주고 장사 접으시면 되겠습니까! 상도덕은 어디로... ㅠㅠ
랄까 사실 제가 응원하는 팀 1번 칠때는 참 많이 깠었지요...

아 댕이 어빠 ㅠㅠ

팀에서 1번 칠때는 정말 까고 까고 또 깠었는데.
아..쫌 찡하네요.
팬사이에서나 선수사이에서나 미담만 들리던 선수라.
야구만 잘하면 된다고 했었는데.
다리 원툴 노장 선수가 툴을 잃어버렸군요.

아 얼굴을 빼먹었네요.
얼굴이야말로 리그 탑이었는데--;;

아.. 훨씬 화려하게 활약하고, 그만큼 성대하게 은퇴할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탕수육은 끝내 안주고 가는군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82&aid=0000831818

프로스포츠는 이기면 장땡아니겠읍니까?? 근데?????

누가보면 1~2위하는 팀인줄알겠다라는 댓글은 뼈를 치는군요. 롯데가 워낙 인기있어서 기자들도 조회수 높이려고 계속 건드리는 느낌입니다. 인기팀의 숙명이라고 봐야죠.

프로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뭐든해야죠. 룰에 맞는거면 아무상관없죠.

롤로 따지면 옛날 NLB 결승 5미드 전략이 생각나네요...
야구 국룰은 잘 모르지만 한경기라도 따내기 위해 뭐라도 해보는건 좋은거 같아요

아니 사정권.

롯데도 아직은 사격권이에요.

롯데가 가을야구권이랑 아예 멀어진 것도 아니고 시프트를 통해 한경기라도 잡을 수 있으면 해야지요

2-3루간에 마차도 혼자 있으나 3루수 하나 더 세우나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https://sports.v.daum.net/v/20200227100706887

새 시즌 경기는 뉴스로 결과만 보고 있습니다만 페이커는 여전히 잘 나가나 봅니다.

LCK 통산 킬 랭킹은 어제 기준 이렇다고 합니다(일부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잘못된 기록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굵은 글씨는 LCK 이번 시즌 현역 선수입니다.

1위 - Faker 1985킬
2위 - Pray 1685킬 (은퇴)
3위 - Bang 1527킬 (북미)
4위 - Score 1509킬 (은퇴)
5위 - Kuro 1436킬
6위 - Smeb 1261킬 (휴식)
7위 - Deft 1249킬
8위 - Sangyoon 1191킬 (은퇴(?))
9위 - Ambition 1009킬 (은퇴)
10위 - Teddy 1003킬


- The xian -

이 외에 LCS, LEC 에서 높은 킬수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플레이어들의 통산 커리어 킬수는
더블리프트 2,787
비역슨 2,587
스니키 2,225
레클레스 2,390
와일드터틀 2,139
프로겐 1,885

등으로 LCK, LPL 등의 3천킬이 넘는 선수들과는 격차가 좀 있네요.

위 기준처럼 LPL 정규리그+플옵 기록으로 했을때 우지의 킬수는 2,290 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그피디아 기준 선수의 통산 커리어(롤드컵, MSI, IEM, 리프트 라이벌즈, 중국은 데마시어컵, 한국은 케스파컵 등 주요 로컬 컵대회까지 모두 포함) 한 킬수로는

우지 3,225
데프트 3,141
루키 3,092
페이커 3,056

킬을 기록하고 있네요.

15스프링 - 24게임 139킬 (5.8 K/G)
15섬머  - 32게임 186킬 (5.8 K/G)
16스프링 - 51게임 173킬 (3.4 K/G)
16섬머  - 46게임 168킬 (3.7 K/G)
17스프링 - 45게임 211킬 (4.7 K/G)
17섬머  - 55게임 160킬 (2.9 K/G)
18스프링 - 53게임 154킬 (2.9 K/G)
18섬머  - 25게임 63킬 (2.5 K/G)
19스프링 - 50게임 131킬 (2.6 K/G)
19섬머  - 55게임 149킬 (2.7 K/G)
20스프링 - 18게임 44킬 (2.4 K/G) [진행중]

통산 528게임 1986킬 (3.8 K/G)

페이커의 LCK 대회별 킬수를 찾아봤습니다. 리그제 전환 이후는 포스트시즌 포함

13스프링 - 20게임 133킬 (6.7 K/G)
13섬머  - 18게임 110킬 (6.1 K/G)
13윈터  - 15게임 86킬 (5.7 K/G)
14스프링 - 11게임 38킬 (3.5 K/G)
14섬머  - 10게임 41킬 (4.1 K/G)

데프트 LPL 킬수 합하면 2000킬 넘긴하죠 ㅎㅎ;

전세계 다 모아놓으면 우지 데프트 페이커 순으로 될겁니다.
(자국리그, MSI, 롤드컵 기준)

참고로(해외의 리그 스타일이 다르므로 정말 참고만 해 주십시오)
LCK-LPL 을 모두 뛴 선수들중에서 높은 킬을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선수가 데프트, 루키인데

데프트의 경우는 2,276 킬 (LCK 1,249 + LPL 1,027)
루키의 경우 2,124 킬 (LCK 141 + LPL 1,983)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프트, 루키의 LPL 기록의 경우 리그피디아(https://lol.gamepedia.com/League_of_Legends_Esports_Wiki) 를 기준으로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경기 킬수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LCK 킬 카운트와 같은 기준)

미드누커가 성행하던 시절에 적립한게 많아서인지 압도적이군요...

와 완전 압도적이네요

어려서 데뷔한 것도 있고 롱런중인 것도 있고 포지션 특수성도 있고... 압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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