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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해외 관중 단념…국내 관중도 절반 감축 검토(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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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3-20 19:53 조회1,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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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320054752073

*종합3보로 수정했습니다.


https://english.kyodonews.net/tokyo/news/2021/03/ad0055f20b71-tokyo-olympic-organizers-to-make-final-call-on-overseas-spectators.html

오늘 오후 발표 예정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

선진국이 아닌 나라 선수들도 다 미리 백신 접종하고 참여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관중이어도 좋으니 하긴 해야죠... 투자한게 얼만데

오우 올림픽 진짜 하나요??

뭘 하고 싶은 걸까

으흠.. 항공주의 봄은 언제쯤 ㅠ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https://sports.v.daum.net/v/20190819184619828

포체티노 뿐만이 아니라
무리뉴,펩,클롭도 반대를 했었다고 하던데
EPL 사무국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정책을 시행한걸까요? http://naver.me/xpVp8Cbe

경기가 시작되고 대기타석에 있다가 타석으로 걸어 들어가는데 전광판에 익숙한 얼굴이 보여 깜짝 놀랐습니다. 아내와 세 아이들이 구단의 초청을 받고 저 몰래 야구장에 와 있었던 겁니다. 그 짧은 순간 아내가 입고 온 원피스가 [7년 전 텍사스 레인저스 입단식 때 입었던 원피스]라는 생각에 미치자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아니 여사님 7년 전 옷이 맞으시다니... 기량하락 할수도..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오늘의 장면 하나로 모든 것을 씻어낸 느낌입니다.

한국 리턴 얘기만 나오면 롯데 얘기뿐이라 빈정 상하는 SK 팬이지만 그렇다고 저 선수의 프로페셔널을 존경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멋있는 선수예요. 그래서 우리팀 관심 1도 없어 보일때마다 더 빈정 상하나.

정말 멋지네요.

올해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794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6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8명 등으로 총 1078명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선발된 총 100명의 선수 중 고졸 예정자는 79명, 대졸 예정자는 18명, 해외 유턴파 3명. 전체적으로 좌완 투수와 포수가 강세를 보였고, 대졸자들이 약세를 보였다고 하네요.





https://sports.v.daum.net/v/20190826154317757

▲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결과

1라운드
1(1). NC - 정구범 (덕수고 / 투수)
2(2). KT - 강현우 (유신고 / 포수)
3(3). LG - 김윤식 (광주진흥고 / 투수)
4(4). 롯데 - 홍민기 (대전고 / 투수)
5(5). 삼성 - 허윤동 (유신고 / 투수)
6(6). KIA - 박민 (야탑고 / 내야수)
7(7). 키움 - 이종민 (성남고 / 투수)
8(8). 한화 - 남지민 (부산정보고 / 투수)
9(9). 두산 - 장규빈 (경기고 / 포수)
10(10). SK - 전의산 (경남고 / 포수)

2라운드
1(11). NC - 박시원 (광주제일고 / 외야수)
2(12). KT - 천성호 (단국대 / 내야수)
3(13). LG - 이주형 (경남고 / 내야수)
4(14). 롯데 - 박재민 (전주고 / 투수)
5(15). 삼성 - 김지찬 (라온고 / 내야수)
6(16). KIA - 홍종표 (강릉고 / 내야수)
7(17). 키움 - 신준우 (대구고 / 내야수)
8(18). 한화 - 한승주 (부산고 / 투수)
9(19). 두산 - 제환유 (공주고 / 투수)
10(20). SK - 김성민 (경기고 / 내야수)

3라운드
1(21). NC - 안인산 (야탑고 / 외야수)
2(22). KT - 이강준 (설악고 / 투수)
3(23). LG - 손호영 (연전미라클 / 내야수)
4(24). 롯데 - 박명현 (야탑고 / 투수)
5(25). 삼성 - 홍원표 (부천고 / 투수)
6(26). KIA - 오규석 (휘문고 / 투수)
7(27). 키움 - 김동혁 (덕수고 / 투수)
8(28). 한화 - 임종찬 (북일고 / 외야수)
9(29). 두산 - 최세창 (개성고 / 투수)
10(30). SK - 최지훈 (동국대 / 외야수)

4라운드
1(31). NC - 임형원 (인천고 / 투수)
2(32). KT - 윤준혁 (충암고 / 내야수)
3(33). LG - 강민 (서울고 / 투수)
4(34). 롯데 - 정도웅 (광주제일고 / 내야수)
5(35). 삼성 - 이승민 (대구고 / 투수)
6(36). KIA - 유지성 (북일고 / 투수)
7(37). 키움 - 김병휘 (장충고 / 내야수)
8(38). 한화 - 강재민 (단국대 / 투수)
9(39). 두산 - 조제영 (마산용마고 / 투수)
10(40). SK - 현원회 (대구고 / 포수)

5라운드
1(41). NC - 강태경 (배명고 / 투수)
2(42). KT - 김성균 (신일고 / 내야수)
3(43). LG - 유영찬 (건국대 / 외야수)
4(44). 롯데 - 황성빈 (경남대 / 외야수)
5(45). 삼성 - 박주혁 (휘문고 / 투수)
6(46). KIA - 김양수 (북일고 / 투수)
7(47). 키움 - 박관진 (인하대 / 투수)
8(48). 한화 - 장웅정 (동국대 / 투수)
9(49). 두산 - 박지훈 (마산고 / 투수)
10(50). SK - 이재성 (라온고 / 투수)

6라운드
1(51). NC - 한건희 (대전고 / 투수)
2(52). KT - 서경찬 (선린인터넷고 / 투수)
3(53). LG - 하영진 (원주고 / 투수)
4(54). 롯데 - 엄태호 (장충고 / 외야수)
5(55). 삼성 - 조경원 (비봉고 / 투수)
6(56). KIA - 장재혁 (경남고 / 투수)
7(57). 키움 - 문찬종 (전 휴스턴 / 내야수)
8(58). 한화 - 최인호 (포항제철고 / 외야수)
9(59). 두산 - 오명진 (세광고 / 내야수)
10(60). SK - 류효승 (성균관대 / 내야수)

7라운드
1(61). NC - 김한별 (배재고 / 내야수)
2(62). KT - 한지용 (신일고 / 포수)
3(63). LG - 함창건 (충암고 / 외야수)
4(64). 롯데 - 김건우 (제물포고 / 내야수)
5(65). 삼성 - 정진수 (연세대 / 포수)
6(66). KIA - 백현종 (동강대 / 포수)
7(67). 키움 - 정재원 (서울고 / 외야수)
8(68). 한화 - 최이경 (동국대 / 투수)
9(69). 두산 - 김성민 (광주진흥고 / 투수)
10(70). SK - 김지석 (야탑고 / 내야수)

8라운드
1(71). NC - 한재환 (개성고 / 내야수)
2(72). KT - 문상준 (휘문고 / 내야수)
3(73). LG - 성재헌 (연세대 / 투수)
4(74). 롯데 - 한지운 (광주제일고 / 포수)
5(75). 삼성 - 신동수 (개성고 / 내야수)
6(76). KIA - 강민수 (장충고 / 투수)
7(77). 키움 - 김동은 (광주동성고 / 투수)
8(78). 한화 - 박정현 (유신고 / 내야수)
9(79). 두산 - 양찬열 (단국대 / 외야수)
10(80). SK - 김교람 (제물포고 / 내야수)

9라운드
1(81). NC - 이종준 (군산상업고 / 투수)
2(82). KT - 여도건 (대구고 / 투수)
3(83). LG - 이정우 (경남고 / 외야수)
4(84). 롯데 - 김현종 (광명공업고 / 투수)
5(85). 삼성 - 한연욱 (대구고 / 투수)
6(86). KIA - 이인한 (강릉영동대 / 외야수)
7(87). 키움 - 박동혁 (화순고 / 외야수)
8(88). 한화 - 김범준 (충암고 / 투수)
9(89). 두산 - 최종인 (부산고 / 투수)
10(90). SK - 이거연 (홍익대 / 내야수)

10라운드
1(91). NC - 노상혁 (동의대 / 투수)
2(92). KT - 최지호 (장안고 / 내야수)
3(93). LG - 박찬호 (영문고 / 투수)
4(94). 롯데 - 신학진 (강릉고 / 투수)
5(95). 삼성 - 김경민 (성균관대 / 내야수)
6(96). KIA - 최용준 (부산공업고 / 투수)
7(97). 키움 - 김동욱 (홍익대 / 투수)
8(98). 한화 - 김승일 (경남고 / 투수)
9(99). 두산 - 안권수 (일본 카나플렉스 / 외야수)
10(100). SK - 박시후 (인천고 / 투수) 이젠 드랩일도 까먹을 정도... 정말 저도 야구에 관심 꺼진게 보이네요 ㅋㅋ

안권수 뽑혔네요. 결국 저이로 인해 뽑히지 않은 누군가가 또 짠해지겠지만 그래도 전에 본 기사가 좀 짠했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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