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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아다메스, 동료 최지만 다리찢기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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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13 13:25 조회9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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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201013095108332

KBO에도 저런 선수가 있었던.....

아.. 아닙니다.   100키로가 훨 넘는 3루수도 있었죠.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12274922

  ... 결국 기성용 선수측에선 민,형사 고소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결론은 법원에서 결정날텐데 결과가 어찌나오든

     학교에서 어떤식의 폭력은 용납되지 않길 바랍니다. 후방에서 조율하는 미드필더가 3경기 연속 골 넣으면서 서울 캐리 중인데 역시 멘탈갑인듯

고소해달라고 하니 진짜로 해줬군요

https://sports.v.daum.net/v/20200115142138762
공익을 너무 많이 뽑아서 적체 현상이 심해지다 보니 이런 행운까지 생기네요... 이거 일반인의 경우에는 불안정성이 심해져서 엄청 안좋은데(면제가 된다고 해도 확정때까지 뭐 하기가 좀 애매하죠)운동선수의 경우는 별타격이 없겠네요.

https://sports.v.daum.net/v/20200221121940858

기성용의 행선지는 어제 말 나왔던 레알 베티스가 아니라 마요르카로 알려지고 있네요.

그간 알려진 것과 달리 12월부터 서울과 복귀 이야기를 나눴다는 것과,
위약금 문제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이 꽤 서운했나봅니다.

가서 잘 뛰길. 인성은 개인적으로 모르기때문에.. 확언할수는 없겠네요
(지나가다가 음식점앞에서 마주친적은 있네요 ㅋㅋ 본인은 모를테지만)

중동도 이영표의 사례를 보면 못가는것도 아닌것같지만..
결국 본인만이 정확한 답을 알겠죠 ㅋ

국대 주장이라고 거의 400억 계약을 뿌리쳣던게 기성용이었는데 오로지 돈때문이었다고 하기에는...

중동은 종교때문에 못갈테고, 중국은 난리라...
이적할때 왜 이적료를 가져갔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돈문제죠.
후배들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할만큼 행실이 좋은 편은 아니라 생각해요.

박찬호도 자신은 형식적으로 필요한 최저연봉을 받고 구단이 자신에게 생각했던만큼의 연봉과 최저연봉을 합친 금액을 기부하는 것으로 계약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6억규모? 였던걸로 기억해요

박찬호의 선례도 있죠.

사실 정말 돈을 택했으면 중동이 더 나은 선택이었고 (EPL 1부리거를 중동에서 원하지 않을리도 없고)
선수 입장에서 돈을 생각안할수 없는 이유가
순수히 금전적인 면을 떠나서 돈이나 계약관계에 따라 구단에서 나를 생각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출전에도 영향을 받을수 있으며 자신이 아닌 같은 케이스를 밟아온 후배들의 대우에도 영향을 받기때문에
4억 받고 들어오긴 힘들었을거에요...

가치를 인정이라.. 가치 인정은 돈밖에 없죠.
결국 돈 문제인걸 왜 그렇게 말하나.

계약서 오픈하고 시시비비 가렸으면 좋겠는데 쉽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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