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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잔나비·서태지, ‘집콕콘서트’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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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7 15:19 조회6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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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91231


이승환-서태지를 보니 마왕이 생각나는 라인업이군요..ㅜㅜ 마태승 끝내줬을건데...성사직전에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03456



그 이유를 정말 몰라서 그러나... 저 일을 하면서 아직도 몰랐다면
쉴 때가 되었어

누가 보면 대단한 학회라도 하는줄 알겠어요.
한두시간만 봐도 알텐데

진짜 그걸 몰라서 심포지엄까지 해?

관영방송

넷플릭스는 광고도 없고, 내가 보고 싶은 것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KBS는 공영방송이기는 한지 의심스럽구요.

요즘 많이 상업화 되었어도 EBS가 공영방송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예전에는 공급자가 한정적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작품을 선택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공급자가 수도 없이 많으며 소비자는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기가 쉽죠.

개인적으로는 TV방송이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여론매체로서의 역할을 유지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 같습니다.
뉴스나 공공 목적의 방영물은 유지가 되겠지만, 예능이나 드라마는 조금씩 사그러들지 않을까요.

(스포츠 중계도 어차피 중계권료 협상에 의한 결과일 뿐 인터넷으로 시청 다 가능한 것이고)

OTT에 간 사용자를 되찾아오는게 오히려 비정상화일것같은데... 이대로면 계속 몰락해 가는게 정상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기본적인 매체의 전달 시스템 자체가 낡은거라서

본방사수가 있던 시절엔 시청자들이 시간맞춰 앉아있으면 방송국이 컨텐츠를 하사해주셨지만 이제 흐름이 다 바뀌었죠
이젠 방송국이 컨텐츠를 쭉 진열해놓고 시청자분들의 간택을 기다리는 시대니까요

정말 실시간으로 보여줄 때 가치있을 뉴스, 속보, 스포츠중계 말고 다른 어떤걸 구성해도 TV중심의 방송이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을까 싶어요. 그렇다고 TV에 섭외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보다 믿을만 한가 하면 그것도 아닌것 같고(소리박사 배명진이 떠오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54170?sid=105


자기네들이 볼만한 컨텐츠 잘 만들어내면 되는거지..
뭔 제휴 철회하라는 얘기를 왜 하는지.. 넷플릭스를 비롯한 미국발 OTT 서비스는 전 세계의 방송문화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치리라 예상되고 있어요. 넷플릭스는 궁극적으로 세계의 다른 방송 플랫폼과 컨텐츠 다양성을 파괴하겠죠. 우리나라 공중파 정도면 세계적인 기준에서도 꽤 괜찮은 컨텐츠 생산자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말도안되는 자본력과 공격적인 현지화 전략을 가진 넷플릭스에게 그냥 문을 열어주고 경쟁하다 도태되면 죽는거지 하는 건 너무 ㅋㅋ... 전 이 문제에서 공중파 편에 서 봅니다.

방송사 니들이 재밌는걸 만들어야지.
아직도 90년대에 신문의 편성표 펼쳐놓고 뭐 언제하나 찾아보는 시대인줄아나.
저런 말 하면서 본인들은 유튜브 채널 하나씩 만들어서 야금야금 장사면서 무슨 ㅋㅋㅋ

어디서 개가 짖나?

lg 유플러스가 skb 한테도 안되는군요-_-

플랫폼의 중요성이지요. 돈 잘 주는 쪽으로 가는 게 정상.

이게 더 돈될듯

KT는 mbc, kbs 제휴 철회하라!!!

셋 합쳐서 적자 2000억

그나마 그냥 지상파 방송인 SBS만 흑자고 두 공영 방송은 죽만 쑤고 있죠

누가 저거 건들 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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